사진 한 장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그리고 최대한 손목이 아닌 손가락의 움직임으로 마우스를 조정하면 됩니다.
물론 마우스의 감도 조절도 적당히 조정해야 겠지요.
(저같은 경우 화면 좌우의 너비중 절반 정도는 손가락의 움직임만으로 가능하고,
화면 위 아래 높이 전부는 손가락의 움직임만으로 전부 커버 가능합니다.)
사진 한 장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그리고 최대한 손목이 아닌 손가락의 움직임으로 마우스를 조정하면 됩니다.
물론 마우스의 감도 조절도 적당히 조정해야 겠지요.
(저같은 경우 화면 좌우의 너비중 절반 정도는 손가락의 움직임만으로 가능하고,
화면 위 아래 높이 전부는 손가락의 움직임만으로 전부 커버 가능합니다.)
/Vollago
확실히 어고노믹 마우스로 해야 편한..
손가락으로만 마우스 움직이는데 다들 그런게 아니였군요?
프로 fps 게이머들 보면 극단적으로 낮은 감도에 팔 전체를 휘두르면서 장판만한 마우스 패드에서 활강하는걸 볼 수 있습니다 ;_; 저도 몇번 흉내내봤는데 효과가 나름 있었어요
손목통증이 꽤나 심각한 지경까지 갔었는데 이런 저런 시행착오를 겪고 나니..
오른손은 마우스 왼손은 트랙볼 가운데 빨콩과 트랙패드 혹은 스플릿 키보드를 가져다 놓고 최대한 다양한 자세로 계속 바꾸는게 좋았던것 같습니다. 책상에 좁아지는게 단점이긴 하지만요 ㅎㅎ
덤으로 팔꿈치가 지지되도록 앉으니 자세도 좋아지구요
넓은 책상공간 + 큰 패드 등이 필요하긴 하지만 확실히 좋습니다
오른손 마우스를 쓴다는 게 무슨 말씀이신지 ?
그래도 아프시다면 손목을 책상에 닿지 않게 살짝 들어서 써보세요 .
의자가 너무 낮은 거 아닌지도 확인해보시고~
마우스로 우다다다 작업 하시는 게 아니어야 하겠지만서도...
매직 마우스가 움켜쥐고 쓰질 못하니 손가락으로 툭툭 건들이듯이 쓰게 되더라구요
저도 트랙패드 추천! (후속 모델은 경사지게 안나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