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chrome.google.com/webstore/detail/subadub/jamiekdimmhnnemaaimmdahnahfmfdfk?hl=ko
위 링크로 들어가 Subadub 확장 프로그램을 Chrome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Chrome에서 넷플릭스 영상을 재생해 보면 오른쪽 상단에 Subadub 메뉴가 나타납니다.
원하는 언어를 선택해 SRT 형식의 자막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유독) 한국 자막제작자들은 SAMI(*.smi)를 선호하지만 세계적으로는 SRT 자막이 훨씬 더 널리 쓰입니다.
또 역시나 외국 동영상 플레이어/디바이스에서도 SMI 자막 보다 더 호환이 높습니다.


SRT 파일을 메모장에서 열면 위와 같은 형식으로 보여집니다.
다만 넷플릭스 이용기간이 끝나면 삭제해야겠지만요
넷플릭스에서도 다국어 자막(영어 + 한글) 동시 지원해주면 좋겠어요!
영어 공부는 안하지만 그래도 가끔 들이는 발음이 무슨 단어인지 궁금할때가 있거든요.
그리고 크롬에서는 4K시청이 안되지는걸로 알고있어서.. 그것도 아쉽네요
넷플릭스에서 일본 드라마나 이런거 보면 일문 자막이 있나요 ?
제가 보는건 없던데 좋은 정보네요
언급하신 것처럼 일본어/원어 자막이 없을 겁니다 ^^;
아 다시 보니 어플 캡쳐에서 그 나라에서 올린거네요
넷플릭스는 더빙이 많아서 아이랑 보기 좋더라고요
넷플릭스 저장 또는 녹화하는 유료 프로그램이 몇 개 있는데,
보통은 영상 1트랙 + 오디오 1트랙 설정하는 프로그램이 대다수고, 그 중에 영상/음성 트랙을 여러 개 설정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완료된 동영상에서 음성만 추출할 수도 있고요.
클리앙에 다른 분들이 남긴 후기가 있습니다.
FlixGrab+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nas/14780775CLIEN
FreeNetflixDownload PREMIUM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925956CLIEN
UI만 다르고 동일한 프로그램이지 않을까란 생각입니다; FlixGrab+ 시험판으로 사용해 봤을 때 스트리밍 되는 영상을 원본 그대로 저장하는 방식이 아니라 CPU 시스템 자원을 활용해 재-인코딩하하는 방식입니다.
본문내용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내용이지만
제가 자막 만들던 시절(20년도 더 전이네요... ㅡㅜ)에는 srt 같은건 만드는 툴이 없어서,
무료 배포하던 smi 자막 제작기를 이용해서 자막을 만들었었는데
srt 처럼 알기 쉽게 시분초 표기가 아니라 프레임 표기라 수정하기도 힘들었고... ㅡㅜ
일일히 삭제하는걸 넣어줘야 했었는데 말이죠...
그래도 당시에는 smi 말고는 자막이 없는줄 알아서 그것만 가지고 만들었었습니다.
누군가의 음모인가...으으음
발표된 이후 아무도 사용하지 않아서 버려진 확장자였으나 포항공대 재학생이던 최OO이 2000년 6월 심심해서 SAMI 파일을 지원하는 사사미라는 동영상 플레이어를 만들었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이 완성도가 꽤 높은 탓에 크게 성공하면서 SAMI 파일이 국내에 대량으로 퍼졌다. 또 srt에 비해 종료 싱크를 따로 만들 필요가 없으므로 상대적으로 srt 자막보다 자막 만드는 시간이 짧은 점도 한국에서 유독 널리 퍼진 이유 중 하나라는 설이 있다.
아 사사미 플레이어!!
전체화면으로 영상을 보여주는 플레이어가 당시에 없었던지라 잘 썻던 기억이 납니다.
smi에 종료싱크...는 확실히 없지만, 삭제하는 걸 넣어주지 않으면(빈칸)
영상이 끝날 때 까지 자막이 남아있는 문제가 있었지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