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아이 휴대폰을 맞추어 주었는데
하루에 10통이상 스팸전화가 옵니다.
사금융에서도 오고, 전사용자가 돈빌린 곳 요금 못낸곳에서 독촉전화도 오는데
하나 차단하면 다른 번호로 또 전화가 옵니다.
전사용자가 아니라고 해도, 콜센터 상담원이 웃으면서 네 알겠습니다. 하고 다른사람이 또 전화를 계속합니다.
1. 후스콜 설치- 일부 스팸전화는 스팸전화라고 뜹니다. 하지만 010으로 시작하는 번호로 계속옵니다.
2. 통신사 콜센터 전화: 상담원에게 사정을 이야기하니, 그러면 지점 내방해서 전화번호를 바꾸는편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근래까지 가장 사용을 안했던 번호로 선택할수 있게 해준다고 합니다.
현재 진행형이지만, 저와 비슷한 문제를 겪고 계시는 분이 계실것 같아서 올려 봅니다.
2 번이 현재까지는 정답인것 같습니다.
일반 스팸은 여기로 신청해서 막으면 되지만 빛독촉이라 던지 이전 사용자 연락처로 인한건 막기 어렵겠네요
등록 후 번호이동으로 번호는 같지만 통신사를 변경했을 경우 재등록 해줘야 할까요?
덧글에 링크로 신청했습니다.
아이들 번호라면 정말 심각한 수준이었을것 같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고통을 받는 동안 연락오는 홈쇼핑, 온라인 쇼핑, 카드사, 은행 등 고객센터 다 연락해서
번호 바뀌었으니 변경해달라고 해도 바뀌는 것이 없더군요. 아직까지도 옵니다. 4년되갑니다.
지인들의 전화는 이 여자를 찾는 '오빠다' 나 00교회 목사 같은 것들은 번호 바뀌었다고 해도 계속 꾸준히 연락오더군요.
울산에서 학원하는 사람이던데 코로나로 어려우신지 연체 연락도 많이 옵니다...
꾸준히 차단만 하고 있는데 법인 전화라 뿌려진 명함 때문에 번호도 못바꾸고 참 난감해요.
그 술쳐먹고 찾는 오빠라는 인간 이름도 알아요..
011 쓰다가 저번달 010으로 바꾸었는데 010 시행이후 한번도 쓰여지지 않은 번호입니다.
(011 쓸 때 010으로 바뀌면 어떤 번호로 바뀌는지 확인도 했고 실제 그 번호로 바뀌었습니다.)
그런데도 오긴하네요..ㅋㅋ 1주일에 2~3통정도 옵니다.
알뜰은 번호 바꾸기도 힘들겠더군요....
서브로 쓰는 알뜰폰에 뭔 불법도박게임에 가입을 했는지 매일 열통 이상은 오는....
그냥 무시하고 몇 달 살았는데... 얼마 전에는 사기혐의로 고소됐다고 경찰서 나오라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당황해서 물어보니 테블릿에 할당된 번호 사용자가 고소당한거고 지금 제가 쓰고 있으니 저보고 경찰서 나오라고... ㅜㅜ
직접 경찰서까지 가지는 않았지만 재직증명서 + 여러 차례의 전화 통화로 설명하느라 고생했습니다.
번호 새로 받을 때는 참 주의해야겠더라구요.
15년이면 이젠 안 올 때가 된 것 같은데 계속 날아오네요. -_-
검색해보면 이런 문제 겪는 분이 많은 것 같은데 방법은 없는 것 같더군요.
이제는 모르는 전화번호는 안 받게 되더군요.
문자가 말썽은 아니고 흥미진지했습니다...전 사용자가 카드사용내역 문자 통보를 안바꿨는지 매일 사용내역이 옵니다.
호텔, 미용실, 피부관리,백화점 등등...하루 2천만원 나온때도 있고 수백은 보통 수준입니다..
내용보면 화류계 사람인가 싶은데...그러려니 했습니다..바꾸겠지 싶었는데 이걸 거의 3개월 정도 방치하더라구요.
그러나 전화가 왔습니다..아가씨인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문자 받으신거중에 안지웠으면 어떤거 하나만 보내주면 안되겠냐고 하더군요..뭔지 이상한 문자숫자 문장인데 그러마 하고 보내줬습니다..이후 부터는 문자가 안오더군요..
아무래도 이 문자가 말로만듣던 스위스 은행 접근 코드인가 싶습니다..
저는 전혀 다른 지역 백화점 루이비통 매장에서 XXX 고객님 (제 이름 아닙니다) 요즘 뜸하셨다고 오시라고 하는데,
(그 분 은행 및 타 금융기관에서 연체/미납 통지와 경고장들이 문자로 온다고, 모르긴 해도 당분간 루이비통 못 가실 것 같다고 말할 수도 없고)
어떤 남자들은 새벽 (3~5시)에 전화해서 가게 앞이라고 문 왜 안 열었냐고 하기도 하고,
보험 영업하시는 분 전화,
사촌이라는 전화,...
이럴 줄 모르고 회사 명함에 이미 적은 지라 전화번호를 쉽게 바꾸지도 못하는데...
피싱 인증번호일수도 있습니다..
그거 그쪽 세계에서 유통되어서 갈수록 더 늘어나서 문자옵니다
차단해도 소용없습니다
010으로 시작해서 오는 스팸전화들도 다 차단됩니다...
차단 되는 것 중에 중요한 것들만 허용하면 되서 편해요...
그리고 차단 자동으로 안되는 번호들도 스팸이면 금방 신고되서 스팸으로 뜨니까... 전화 올때 차단해버리면 되서..
어떤 여중생이 쓰던 번호를 받았었네요. ㄷㄷ
너 왜 연락 안받아? 하는 문자를 어마무시하게 받았습니다.
지금 쓰는 번호는 011 번호 쓰다가 010 으로 바뀌면서 앞자리가 토씨하나 바뀐걸로 지금까지 쓰고 있었습니다.
인터넷 도박, 성인용품, 중국산 비아그라, 카드 대납, 불법 장기 매매, 4금융권(...) 대출, 대리운전 정도가 기억에 남네요.
지금은... 요즘 주식 만지는거 어찌 알았는지 주식 리딩방 스팸하고 판촉전화가 옵니다.
대리점 내방하면 사용기간 따져서 변경이 가능한거보군요
그런 번호는 이미 그쪽세계애서 유통되는 번호라 갈수록 스팸이 더 늘면 늘었지 줄지는 않습니다
매년 가을철부터 전화에 불이 났었습니다 -_-+
011 서비스 종료 이후로 매우 편안해졌습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