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윈도우 컴퓨터를 만든 뒤, 보안프로그램을 까는 방식입니다.
일 다 보시고 그냥 종료하면 완전 리셋됩니다. 깔끔하죠.
이 기능이 윈도우 프로에만 있는 줄 알았는데
최신 윈도우에 추가 된건지 아무튼 저는 됩니다.(정확한 기준 모름)
제어판 → 프로그램 제거 → Windows 기능 켜기/끄기 → Windows 샌드박스를 선택하고 재부팅하면 완료
몇가지 주의하실 점이 있습니다.
USB 인식이 안됩니다.
안랩세이프티트랜잭션은 가상 컴퓨터 인식하고 작동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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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깔라는 은행이면 그냥 포기하시면 됩니다.
공인인증서는 클라우드에 올리는 방식이 최선인 듯 합니다.
단점.
보안프로그램을 기다리게 된다.
단, 안랩 빼고요
그래서 창뜨면 웬만하면 도망갑니다.ㅋㅋㅋ
백업/복구도 단순 복사 붙여넣기 정도라서 편합니다.
유료였는데, 댓글 달기전에 홈페이지 가보니까 오픈소스(GPLv3)로 바뀌었네요.
해당 은행이 이거도 제한 걸면 어쩔수 없습니다만,
안랩 그거만 수동 설치한 뒤 재빠르게 설정 들어가서
원격 데스크탑 막는 기능 해제해놓으면 윈도 샌드박스에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윈도에서 화면 따로 띄워 하는 기능은(원격 데스크탑, Hyper-V, 윈도 샌드박스)
종류 불문하고 내부적으로 원격 데스크탑 프로토콜(RDP)를 통해 화면 출력을 하는데
이걸 안랩 그놈이 막습니다.
얘는 가상화를 막는게 아니라 원격 접속을 막는 거죠..
다만 은행별로 개별 설정을 강제적용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으니
안되면 어쩔 수 없습니다.
다만, 기기에서 가상머신을 지원해야 하고 64비트 여야 하는 등 제약이 좀 더 있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