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과 강좌에 올릴 수준의 긴글은 될것같지않지만.
제 지인도 효과를보셔서 혹시 같은 고민이신분이있으시다면 도움이 되었으면좋겠습니다.
저희 스타일러는 아파트 입주때 옵션에들어가있었으니
사용은 거의 3년가까이 정도를 바라보고있는것같네요.
이사왔을때 이미 전세입자가 사용을하셨었는데 후건조를 제대로 하지않으셔서 그..특유의 썩은 냄새 (가습기통 안씻었을때 냄새) 가 났습니다.
사용하면 옷에 그 냄새가 베는정도라 사용이어려웠습니다.
처음엔 세정티슈로 보이는부분은 모두닦아보았고
필터류도 세척하고 해보았는데 이미 안쪽에서 나는냄새였기에
효과가없었습니다.
두번째는 md125라는 김왕장소독약을 흥건이 뿌려
창문을열고 5회정도.. 살균코스스돌려보았습니다만 여전히 냄새는 나더라구요.
세번째 향기시트를통해 냄새를 덮어보자해서
향기시트를 사용해서 여러번돌려봤는데 예상하시는데로
더욱 강력한 말로설명할수없는 냄새로 변해버렸.....습니다.
★네번째★ 지인분도 같은 냄새로 고생하시다가 저한테 알려주신건데
스타일러는 문을연채로 공간제습을돌리면 제습기역할도합니다.
제습기능을 매일같이 돌려보라해서
4시간코스로 매일매일 한두번씩 한 일주일정도 돌렸는데
꾸린냄새 다~~~~~사라졌습니다.
이유는..저도잘;;;;;;; 이젠 스타일러코스돌려도 썩은냄새가 옷에 베어나오지않습니당..
ㅡㅡ팁ㅡㅡ
스타일러 써보니까 기존코스를 돌리면
항상 건조코스가 돌긴하지만 막상 옷빼보면 건조가 덜되기도하고
가끔은 본체내부에 물이맺혀있기도하더라고요.
이상태로 닫고 방치하면 냄새가나기 시작하는것같습니다.
이용하시고 건조를 추가해주시거나
열어놓고 항상 잘건조해주시면 오래오래 좋은 컨디션으로 이용할 수 있을것같습니당.
그럼뿅!!!!!!!!!!!!
옷은 충분히 건조가 되긴 할건데..
저녁에 돌리고 다음날 입으실거면 보관기능을 활용해보는것도 방법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꽤 높은 확률로 옷에서 꿉꿉한 냄새 납니다
저도 돌리고 열어둔담에 닫고 방 제습 가끔 돌리니 냄새가 빠지드라고요...옷관리할려고 샀더니 스타일러 관리해야되서 --ㅋㅋ 귀찮아 죽겠네요..
옷돌리고 > 스타일러 문열고 제습 돌리기 추천..합니다....
관리가 제대로 안된 제품을 살리시다니...ㅎ 금손이십니다.
부끄러움이 많으신가
식기세척기처럼 끝나면 자동 문열림이 필요한것 같아요.
돌리고 깜빡하고 종료뒤 문 닫아 두면 옷이 다 꿉꿉한 냄새가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