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법을 어떻게 찾게되었고, 왜 공유하는가?:
한창 G603을 잘 쓰다가, 어느순간부터 더블클릭이 일어나서 며칠 고생했습니다.
스위치 사서 직접 납땜을 하려다가,
https://gbworld.tistory.com/270
이 블로그에서 해결방법을 보고, 긴가민가하면서 따라했던 방법인데, 정말 마법같이 해결되더라구요.
블로그 뎃글로도 이 방법으로 된다고 하는 사람이 많은걸 보고, 클리앙 팁게에 공유합니다.
해결방법:
여기까지 찾아오신분은 소프트웨어적인 해결책은 다 해보셨을거고,
소개해드릴 해결책은 마우스를 뒤집고, 바닥부분에 손바닥을 강하게 여러번 내리치는 것 입니다.
어이없지만 저는 이걸로 성공했습니다. ㅋㅋㅋㅋㅋ
부디 저도 원문 댓글 처럼 "이 사람 뭐지..." 했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저 충격요법 효과는 확실히 있는데 금방 원복 됩니다
저거 말고 스위치를 살짝 분해해서 청소해주는 방법도 있는데 충격요법보단 오래 갑니다
블로그에도 있는 내용이지만 결국 신형 마우스를 사게 됩니다. -_-
경험자로서 동감합니다. 그저 잠시 생명만 연장할 뿐... ㅠ.ㅠ
가장 좋은건 그냥 키 교체하는 겁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lecture/15309712?od=T31&po=2&category=&groupCd=CLIEN
저는 저방법으로 고쳐서 꽤 오랜기간 사용하고있는데, 그럴 수 있겠네요.
납땜하기 귀찮으면 스위치 분해해서 접점 청소해주는 방법이 가장 좋을겁니다.
저도 이 방법 추천 합니다. 납땜으로 스위치 교체하는 것이 쉽지 않더군요. 특히 무연납으로 솔더링 되어 있으면 마트에서 파는 인두기로는 제대로 작업하기도 힘들정도고요.
또한,
커버만 제거한 상태에서 (클릭해보면 점점이 어디서 일어나는 지 보이죠.) 그 부분만 핀셋 끝으로 살살 긁어만 줘다 되더군요. 굳이 저렇게 다 분해하지 말고요...
참고로 기본 옴론 차이나만 저렇게 스위치 케이싱 따기 쉽습니다. 전 제가 옛날에 옴재로 납땜했던거도 몇년 써서 더블클릭 나길래, 지금 납땜킷이 없어서 세척 해 봤는데.... 케이싱 구조가 달라서 결국 한 스위치는 스프링이 찌그러지는 바람에 ㅜㅠ
하다 하다 귀찮아서 기변하긴 했습니다.
기변한 놈도 횟수만 다를뿐 증상이 나온다고 하네요.
M570에서 MX ERGO로 기변 했습니다.
이번에 알았는데 MX570 사용할때 교체용 스위치 많이 사놨거든요.
서핑해보니깐 더 오래가는 신형스위치 많이 나왔네요.
오래가는 스위치로 구매하셔서 교체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5000만회 가는 스위치, 옴차50M) 있네요.
그래도 AS 만료 전에 한번의 기회가 온다는게 다행이죠
https://blog.naver.com/windowexe/221233105788
M705 사자마자 옴론재팬 스위치로 교체하고 사무용으로 하루 9시간 6년동안 잘 쓰고 있습니다.
그래도 나아졋습니다
저는 마우스 사용한지 10년이 넘었는데, 왜 아직도 안당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M705를 좋아해서 몇개씩 가지고 있고 여기저기서 쓰는데, 마우스 뽑기가 잘 된건가 ?
원래부터 옴론 재펜인건가.. =_=;
구형 M705 만한 마우스를 아직 못 찾아서 스위치 교환해야 하나 하다가 이 글을 봤는데, 전 별 도움이 안 되네요 ㅠㅠ
금방 또 문제 생겨요.
그냥 빨리 스위치 교체하세요
고민 좀 하다가 결국 버티컬 마우스를 새로 샀습니다. 하하핫...
https://www.gromit.co.kr/3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