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 분들은 많이들 아실꺼라 생각됩니다.
맥 터미널에서 긴 문장 치다가 가장 처음/끝으로 가고싶은데 방법을 몰라서
지우고 다시 쓰거나, 방향키를 이용해 한칸씩 이동한 기억들 한번씩 있으실꺼예요.
control + a : 커서 문장 가장 처음으로(home)
control + e : 커서 문장 가장 마지막으로(end)
위 커맨드 조합으로 편하게 처음과 끝을 왕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는 자주 쓰지는 않지만 있는 기능들 ..
control + f : 커서 오른쪽으로 한칸 이동(→)
control + b : 커서 왼쪽으로 한칸 이동(←)
control + t : 커서 왼쪽의 문자를 오른쪽 문자와 swap
control + d : 커서 오른쪽 문자 삭제(delete)
control + h : 커서 왼쪽 문자 삭제(backspace)
control + u : 커서 왼쪽의 문자를 모두 삭제(command + backspace)
control + k : 커서 오른쪽의 문자를 모두 삭제
control + w : 커서 왼쪽의 단어를 삭제
control + y : control + u/k/w 로 지워진 문장을 붙여넣기
키보드를 바꾸고 나서부터 알수없는 오타가 계속 발생하여서, 뭐지- 하던중에
control + t 를 누르면 현재 커서 앞뒤 문자가 스왑되는 걸 오늘에서야 발견했네요..
발견한 김에 정리해서 공유드립니당
출처 : 본인
이거 몰라서 굉장히 불편했는데 이제야 알게되네요
서버키거나 하면.. 에러 로그나 빌드로그 볼때 너무 불편해서요 ㅋㅋㅋ
저도 몰랐는데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fn + up key
fn + down key
fn + command + upkey
fn + command + down key
이렇게 가능하다고 하네요 ㅎ
Bash에서의 emacs 스타일의 단축키 입니다.
요즘에는 윈도10에 WSL(윈도서브시스템 리눅스)에서 Bash 실행시에도 똑같이 적용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