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이미지 왜이렇게 큰거야아아아아아악
자주 연어장이나 게장을 먹는 편인데요.
간장이 아까워서 여러가지 재활용을 해보다가 이게 제일 깔끔하게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라 공유드립니다.
별건없고 간장 끓인 후 커피필터로 한번 걸러서 보관하면 좋더라 에요 ㅋㅋㅋ
<실패사례들>
* 냅뒀다가 빠른시일내에 간장으로 활용
* 끓여서 식힌 후->빠른 시일내에 간장으로 활용
위 2개 사례가 아쉬웠던 점은 그냥 사용하면 비린내나 잡내가 심하고 텁텁해요.
상황에 따라서는 간장 아랫부분에 분순물이 많이 떠있는것이 보이는데요.
커피필터(집에 다들 있으시리라 믿습니다..)로 걸러서 보관하니 간장이 깔끔하고 투명해서 좋네요 ㅋㅋㅋ
포크를 두개 겹쳐서 드립퍼-필터 사이에 놓은 이유는 여과되는 표면적(?)을 넓히기 위함입니다.
게장&연어장 간장에는 불순물이 많다보니.
드립퍼에 바로 필터를 놓으면 금새 가루가 끼여서 거르지를 못하더라구요
금요일 오전에 한가한 틈을 타 미세팁 공유하고 ..
다시 눈팅으로 돌아가겠습니다.. ( _ _ )
출처 : 엊그제 간장게장을 거르다가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