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745님 개인적인 차에 의해 비교적 뜨겁다라던지 문제가 있을텐데, 일반적인 경우에 대해 설명드리자면 cpu 발열을 잡는다는 목적으로 열을 방출하는 설계를 할 것 같네요. cpu 위치는 사에 따라 위치가 거의 비슷한데 열을 전달하는 히트 파이프 구성, 배열에 따라 노트북 전반적으로 국부 온도의 차이가 있을 거같네요. 아마 평균적으로 보면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에 따라 다른건 각 제품 컨셉 등 설계상 어쩔 수 없는 무게 타협이라던지, 사용자 편의감에 초점을 두었다던지 그런 부분이 차이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의X에게
IP 122.♡.182.166
05-11
2020-05-11 10:23:50
·
그냥 당구장표시로 짜주면 됩니다.가장 잘 골고루 잘 펼칩니다.근데, 써멀구리스영향은 어떤 방식으로 펼쳐도 온도영향 1-2도정도 차이입니다. 오버클럭커나 1-2도에 신경쓰지 일반유저는 그냥 본인 방식대로 해도 됩니다.
써멀 진짜 많이 발라봤는데 영상에 나온 유리나 아크릴로 눌러서 보여주는 장면보다 실제로는 다들 더 골고루 잘 됩니다. 일단 쿨러를 장착하면 누르는 힘이 상당히 강하고 CPU작동하면 열도 발생하고 해서 대부분 방식이 다 골고루 발라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여러 방식을 사용하여 하나씩 장착하고 30분 사용하고 떼어본 결과입니다. 하지만 가장 확실한건 당구장 마크가 최고였고 격자무늬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격자무늬는 잘되긴 하는데 아무생각없이 하면 너무 많은 양으로 인해 옆으로 너무 많이 삐져나옵니다. 가운데 점이나 십자가 등등 방식도 CPU 사이드 끝까지 거의 다 채울정도로 잘 되더라구요.
제가 하드한 사용자가 아니어서 시네벤치나 돌려본게 다이지만 온도차이는 1도정도로 그냥 오차범위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써멀에서 주는 도구로 펴바라는 것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결론은 그냥 원하는대로 너무 많이 짜지만 않으면 다 괜찮았습니다.
촉촉한민초칩
IP 211.♡.19.10
05-11
2020-05-11 10:35:10
·
고추장 바르는게 아니라면야 뭐... 딱히 차이 없죠 ㅎㅎ
IP 183.♡.178.2
05-11
2020-05-11 10:36:49
·
써멀 종류마다 다릅니다. 좀 뻑뻑한 애들은 가운데다 바르면 잘 안퍼지죠.
크롬의전차
IP 61.♡.205.228
05-11
2020-05-11 10:40:37
·
써멀그리스 좋네요.. 저는 은박호일 몇겹으로 끼웠었는데...
쇼팽좋아
IP 223.♡.175.129
05-11
2020-05-11 10:53:25
·
동그랗게 짜도 일년뒤 까보면 다 퍼져있습니다. 모양보단 양이 중요해요.
하마공
IP 223.♡.48.76
05-11
2020-05-11 10:54:10
·
가운데 조금만 짜도 열하고 압착 때문에 다 펴지던데
Eric9
IP 221.♡.217.7
05-11
2020-05-11 10:54:23
·
현업에 있습니다. ㅁ 스퀘어, * 스타(눈꽃), . 도트 등 바디 사이즈에 따라 다양한 모양으로 디스펜싱해요 ㅋ
낮달.
IP 121.♡.16.132
05-11
2020-05-11 11:06:26
·
써멀에 대한 환상만 버리면 됩니다
hmadoka
IP 210.♡.195.84
05-11
2020-05-11 11:07:59
·
써멀은 이렇게 바르는 게.......... -_-a
앵주리
IP 1.♡.235.210
05-11
2020-05-11 11:15:54
·
@아이샷님 자체 무뽑기!!!!
나의라임오졌지나무
IP 115.♡.24.166
05-11
2020-05-11 13:44:31
·
@아이샷님 이야 이건진짜 피해자 생기겠는데요 ㅎㅎ
삭제 되었습니다.
=클린앙=
IP 117.♡.79.157
05-11
2020-05-11 11:08:33
·
대박! 무슨 원리일까요 ㄷ
삭제 되었습니다.
사이다ㅋ
IP 211.♡.158.22
05-11
2020-05-11 11:16:24
·
사제쿨러 장력이 좋아서 의미없다고 봅니다. 심지어 인텔 사제 쿨러들은 베이스중앙이 오목하게 튀어나온 편입니다. 고장력 오목한베이스로 최대한 히트스프레더 안쪽 코어랑 밀착하게 만듭니다. Amd 젠3 는 io와 코어배치때문애 평평한 베이스의 쿨러를 선택해주셔야합니다. 사진이3600인대 사이드에 작은게 코어 입니다 ㅋㅋ
서멀이 코어 부분만 확실히 덮어지게 바르면 됩니다
사진에선 코어 부분은 충분히 발라져 있어서 문제 없어요
나중에 교체할때 보면 약간 히트스프레더를 넘더라고요...
알아서 퍼지죠.
대부분 너무 많이 바르는게 문제
너무 짜면 옆으로 다 튀어나와서
전 테스트할때 커터칼로 얇게 문질러서 노포했네요.
주로 놋북 냉각설계를 했었습니다.
지나가다 궁금한거 질문드리고갑니다.
놋북여러제조사꺼 써보면 싱크패드만 열이 잘빠지고,타사는뜨겁던데 특별한이유가 있을까요?
써멀은 거의 바른 듯 안바른 듯 최소화 하는게 2000년대 초 국룰이었는데
여러 방식을 사용하여 하나씩 장착하고 30분 사용하고 떼어본 결과입니다.
하지만 가장 확실한건 당구장 마크가 최고였고 격자무늬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격자무늬는 잘되긴 하는데 아무생각없이 하면 너무 많은 양으로 인해 옆으로 너무 많이 삐져나옵니다.
가운데 점이나 십자가 등등 방식도 CPU 사이드 끝까지 거의 다 채울정도로 잘 되더라구요.
제가 하드한 사용자가 아니어서 시네벤치나 돌려본게 다이지만 온도차이는 1도정도로 그냥 오차범위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써멀에서 주는 도구로 펴바라는 것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결론은 그냥 원하는대로 너무 많이 짜지만 않으면 다 괜찮았습니다.
좀 뻑뻑한 애들은 가운데다 바르면 잘 안퍼지죠.
모양보단 양이 중요해요.
충분한 양을 가운데 짜주는게 제일 좋습니다
다음이 ※표시구요
해당 영상은 가운데 짜주는 양이 충분하지 못한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