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인해 집에서 노는 시간이 많이 늘다보니, 딸래미랑 뭐 또 할만한거 없을까 하다가 달고나 만들기를 도전해 보기로 했습니다
준비물은 간단합니다
달고나만들기 세트 (6000원 가량)
식소다 (보통 달고나 세트랑 같이 팝니다)
설탕
식용유
1. 깔판과 누르개에 식용유를 살짝 발라줍니다
2. 누르개를 냉동실에 넣습니다
3. 설탕 한스푼반(아빠숟가락)을 국자에 넣고 녹입니다
4. 다 녹으면 식소다 약간 (나무젓가락에 살짝 올라갈정도)를 넣고 빠르게 저어줍니다. 이때 살짝 부풀때 까지 적당히 가열하면서 빠르게 저어줍니다. 온도가 너무 높으면 타니까 주의하세요.
5. 깔판에 잘 부어주고, 15초 정도 기다려주면서 냉동실에 넣어둔 누르개를 꺼내옵니다
6. 누르개로 꾹 눌러준 뒤 모양틀을 대고 한번 더 눌러줍니다
십중팔구는 성공 하실겁니다
대부분 달고나 만들기를 실패하는건 누를때 인데, 프로들이 쓰시는 누르개(7000원 상당)는 두께가 좀 있어서 달고나를 눌러도 쉽게 가열되지 않아 들러붙지 않는데, 싸구려 달고나 세트는 누르개가 얇아서 금방 뜨거워지기 때문에 붙는겁니다.
그래서 냉동실에 누르개를 넣어두면 누를때 달고나가 안달라붙어서 실패하지 않는것 입니다.
준비물은 간단합니다
달고나만들기 세트 (6000원 가량)
식소다 (보통 달고나 세트랑 같이 팝니다)
설탕
식용유
1. 깔판과 누르개에 식용유를 살짝 발라줍니다
2. 누르개를 냉동실에 넣습니다
3. 설탕 한스푼반(아빠숟가락)을 국자에 넣고 녹입니다
4. 다 녹으면 식소다 약간 (나무젓가락에 살짝 올라갈정도)를 넣고 빠르게 저어줍니다. 이때 살짝 부풀때 까지 적당히 가열하면서 빠르게 저어줍니다. 온도가 너무 높으면 타니까 주의하세요.
5. 깔판에 잘 부어주고, 15초 정도 기다려주면서 냉동실에 넣어둔 누르개를 꺼내옵니다
6. 누르개로 꾹 눌러준 뒤 모양틀을 대고 한번 더 눌러줍니다
십중팔구는 성공 하실겁니다
대부분 달고나 만들기를 실패하는건 누를때 인데, 프로들이 쓰시는 누르개(7000원 상당)는 두께가 좀 있어서 달고나를 눌러도 쉽게 가열되지 않아 들러붙지 않는데, 싸구려 달고나 세트는 누르개가 얇아서 금방 뜨거워지기 때문에 붙는겁니다.
그래서 냉동실에 누르개를 넣어두면 누를때 달고나가 안달라붙어서 실패하지 않는것 입니다.
달고나 만들기 세트를 샀는데 내일 다시 해봐야 겠네요..
식소다를 진짜 보일랑 말랑하게 찍어야 하는데그러질 않아서 맛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태운것도 있지만 식소다도 세네번 찍어서 넣었네요
다시해봐야 겠네요
틀을 찍어 핀으로 발라서 먹기도 하지만
저는 똥과자가 맛있더라구요.
섞은후에 그대로 살짝 가열해
조금 부풀어 오를때
뒤집어 탁 쳐내면 깔끔하게 나옵니다
만들어진 뽑기를.. 설탕깔린 받침에 붓고
그 위에 또 설탕을 뿌리고 누르개로 누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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