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이폰, 아이패드 등의 스마트폰을 구입 후
조기 해지를 통해 타사에서 사용하거나 혹은 데이터쉐어링 하시는 분들이 늘어나시기에 참고하시라고 적어드립니다.
먼저 원칙적으로는 14일 이후 위약금과 할부금만 정리하면
해지에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문제가 2가지 입니다.
판매한 입장에서 1가지
구매한 입장에서 1가지 입니다.
판매한 입장에서 문제는
보통 3개월 이내 해지시에는 출고가 환수입니다.
흔히들 할인 안받은 아이폰 같은거는 그런거 없다 라고 알고 있으시지만, 더러운 통신사들은 있습니다. 아이폰 할아버지가 오더라도 환수는 있습니다.
대형 대리점들은 본사에 소명할 기회가 있지만 일반적인 소형 판매점은 그런거 없습니다.
또 kt는 6개월 이내 해지시에는 15만원 정도의 환수, 스마트스폰서(흔히 알고 있으신 i라이트 등등)요금제를 6개월 유지 안해주시면 또 환수가 10만원 정도 있습니다.
혹시라도 애초에 최단기간 해지를 염두에 두신다면 업체들 피해 안가게 아이폰은 kt프라자, 타 통신사는 직영점이라고 되어 있는 곳으로 가시는 것이 차후에 해지시 겪는 얼굴 붉히며 스트레스 받으시는 일이 없습니다.
구매하시는 입장에서의 문제
3사 모두 3개월이내 해지, 6개월이내 해지이력을 관리합니다.
사실상 3개월이내 해지이력이 1회라도 있으면 휴대폰 구입시 판매거부를 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온라인에서는요.
다른 이유는 아니고 최근 폰테커라고 부르는 공기기 가개통 작업을 하는 사람들 때문입니다.
이러한 점 유의하셔서 구매시 스트레스 안받고 차후 해지하실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시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from m.boxweb.net
조기 해지를 통해 타사에서 사용하거나 혹은 데이터쉐어링 하시는 분들이 늘어나시기에 참고하시라고 적어드립니다.
먼저 원칙적으로는 14일 이후 위약금과 할부금만 정리하면
해지에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문제가 2가지 입니다.
판매한 입장에서 1가지
구매한 입장에서 1가지 입니다.
판매한 입장에서 문제는
보통 3개월 이내 해지시에는 출고가 환수입니다.
흔히들 할인 안받은 아이폰 같은거는 그런거 없다 라고 알고 있으시지만, 더러운 통신사들은 있습니다. 아이폰 할아버지가 오더라도 환수는 있습니다.
대형 대리점들은 본사에 소명할 기회가 있지만 일반적인 소형 판매점은 그런거 없습니다.
또 kt는 6개월 이내 해지시에는 15만원 정도의 환수, 스마트스폰서(흔히 알고 있으신 i라이트 등등)요금제를 6개월 유지 안해주시면 또 환수가 10만원 정도 있습니다.
혹시라도 애초에 최단기간 해지를 염두에 두신다면 업체들 피해 안가게 아이폰은 kt프라자, 타 통신사는 직영점이라고 되어 있는 곳으로 가시는 것이 차후에 해지시 겪는 얼굴 붉히며 스트레스 받으시는 일이 없습니다.
구매하시는 입장에서의 문제
3사 모두 3개월이내 해지, 6개월이내 해지이력을 관리합니다.
사실상 3개월이내 해지이력이 1회라도 있으면 휴대폰 구입시 판매거부를 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온라인에서는요.
다른 이유는 아니고 최근 폰테커라고 부르는 공기기 가개통 작업을 하는 사람들 때문입니다.
이러한 점 유의하셔서 구매시 스트레스 안받고 차후 해지하실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시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from m.boxweb.net
구입시 판매조건은 상관없이,
언제든지 해지할수있는게 부당하게 착취하고 있는 통신사나 판매대리점의 억압에서 지켜내는 소비자의 권리(?)라고 여기니...
저런식으로 약속을 저버리는 사람들은 판매점 한군데에서 출고가 환수 크리로 법적 절차를 밟아줬으면 하지만,
실제로는 그걸로 끝이더군요.
10만원보다 더 큰 리베이트를 먹어서 그런지, 아니면 인터넷 판매분은 환수가 안들어가는건지.
3개월 이내 해지시 개통대리점에서 출고가를 환수하나요?
KT는 결국 아이폰 2대 가격을 받는다는 말씀이신가요?
본사에서 '정책'이라고 하는게 나오는데 이 놈이 어떤 조건이냐에 따라서 의무(요청)기간은 좀 유동적입니다.
가끔 의무기간없는 버스도 나오는데 이것도 다 '정책'이 그런 것일 뿐입니다. ;)
세츠라님// 방금 제가 언급했듯이 세부 기간과 금액은 '정책' 나름입니다.
대신 대리점은 출고가주고 기계 사와서 파는 것이니 마진이라는 개념을 함부로 적용하기 좀 애매합니다 ;;;
궁금한건 이거 파실때 3개월 유지 이렇게 되어 있던데.. 이런경우도 3개월 뒤 해지하면 해지경력 관리에 들어가게 되는지요?
판매시 공지되어 있는데로만 사용해도 문제가 될수 있나요?
아무튼 빔 잘 사용하겠습니다. ~~
일단 정책상으론 그렇습니다.
파란비님 3개월 이상 6개월 미만 쓰시고 해지하시면 6개월 미만 해지이력은 마찬가지로 올라갑니다. ⓑ
3개월 또는 6개월 이전에 해지하면 안좋은가요?
그리고 번호이동해서 타사로 가는 것 또한 해지로 처리되므로 동일합니다. ⓑ
폰테크도 상도덕이있습니다만...
몇푼덜내고벌어보겠다고 그거 안지키는 인간들은 ...한심하네요
2개월쯤 유지하고 이동하면 그것도 환수되는 조건에 해당되는건가요?
뭐 폰을 팔려고 하는게 아니라, 테더링 기능이 몹시 필요하여
제 이름으로 만든 번호 어머니 번호이동 해드리고
제가 지금 쓰고 있는 같은 통신사라 다른 곳으로 이동해야
테더링되는 단말기를 저렴하게 구할거 같아서요..
아이폰이 공짜폰입니까?
출고가 전부 다 주고 사는 폰입니다.
이런 폰도 공짜폰처럼 3개월 이내 해지시 대리점에 출고가 환수? 말도 안됩니다.
칼날님을 비롯해서 총 2분의 핸드폰 판매자분께서 이에 대해 모두 애매한 답변만 하시는군요.
다시 질문드립니다.
'아이폰처럼 고객이 출고가 전부 주고 사는 핸드폰도 3개월 이내 해지시 대리점에 출고가 환수합니까? KT는 결과적으로 1대 팔고 2대분의 단말기값을 가져가게 되는건가요?'
계속 말돌리시는 것 보니, 물타기 하려는 것 이상으로는 안보입니다.
출고가 환수는 공짜폰에 해당되겠죠. 저도 공짜폰이라면 6개월이든 1년이든 쓰겠습니다.
하지만 아이폰은 100만원 가까이 돈 다 주고 사는 폰입니다.
할부이자까지 채권료로 대신 내기까지 합니다. 무이자 할부도 아니라는 것이죠.
이에 대해 애매한 답변만 하시면, 괜한 오해 생깁니다.
진짜 출고가 환수해간다면, 1대 팔고 200만원 가져가는 kt 개갞끼라 하면 되는 문제입니다.
게다가 이미 세무적으로 출고가가 지불된 단말기를 kt에서 한번 더 징수하면 법적으로도 문제 있습니다.
모호하게 말씀하지 마시고 명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냥 어떤폰이든 3개월내에 해지하면 판매자가 독박쓰고 다 물어내야 한다'라는
간단한 내용을 왜케 비비 꼬고 자기 추측을 플러스 해서 그렇게 즐겁게 상상의 나래를 펼치시며 오해를 하시는지 참 익사이팅하네요.
이걸 뭐 더 얼마나 풀어서 설명해 드려야 이해가 가능하실련지;
제조사랑 통신사랑 차이 자체를 이해를 못하시는것 같네요.
KT가 아이폰 만들어서 팝니까? 아이폰 16기가 출고가가 814000원인데
고객이 814000원 일시불로 하든 할부로 하든 해서 그 돈내고 사면 그걸 KT가 다 먹나요?
애플한테 들여온 아이폰 기계값주고, 수입하는데 돈 들이고, 아이폰 광고때리고 홍보하고 인건비나가고 돈 쓰고 하면 KT가 순수하게 아이폰 기계만 팔아서 얼마 남겨먹을수 있을거 같아요?
KT가 무슨 핸드폰기계 중개해서 파는 곳도 아니고요.
통신사는 어디까지나 제조사에서 기계 받아다가 자기네 고객 유치해서 통신요금 먹어서 수익을 내는거지 기계 팔아서 돈 버는게 아니에요.
하튼 저런 수고(?)를 해서 기계를 가져다가 팔았더니 사용요금 받아서 이익 내기도 전에
고객이 해지를 해버렸네요? ㅎㅎ 게다가 고객이 그 기계 가지고 다른 통신사 가서 쓴데요ㅎ
그럼 처음 판매한 통신사는 들여오느라 개고생을 했는데 그냥 헛고생 한거네요 ㅎㅎ? 남좋은 일만 시킨거네요?ㅎ
잘나갈것 같은 괜찮은 폰 -> 고객들이 많이 찾고 오래쓸것 같음 -> 보조금 좀 더 투자해서 폰을 좀 싸게 팔고 우리 통신사 고객 유치해서 통신요금에서 수익을 봐야겠다~ 해서 팔았더니... 고객은 오히려 기계만 냉큼 싼값에 가져가더만 바로 해지를 해버리고 지들이 기계 중고로 팔아다가 돈을 남겨먹네요 ㅎ? 폰테크래요ㅎ? 오히려 기계 가져다가 판 통신사는 보조금 투자했는데 손해만 보네요ㅎ? 이게 공짜폰이 나오는 구조 + 불량폰테크하는 사람들이 나오는 구조고요.
(그 외에 하도 안팔려서 재고 떨이할려고 싸게 내놓는 경우도 있지만 ㅎㅎ)
종합적으로 예를 들어서,
회사사장인데 저기 밑에 어떤 부하직원이 계약을 했는데 상대 회사가 먹튀를 해서 회사에 손해를 끼쳤네요ㅎ? 그럼 사장은 일단 그 부서 찾아서 부서장 갈구고, 부서장은 그 부하직원 찾아내서 갈구겠죠? 거기다가 회사 손해 끼친거 니가 물어내라 하겠죠? 손해난거 부하직원 월급에서 까던가 그러겠죠? ㅎ 사장이 착해서 회사돈으로 메꾼다는 선택지는 버리고요 ㅎㅎㅎ 난 먹튀한 회사랑 계약한 죄밖에 없는데 억울하다고 지네회사 사장보고 개객기야 하고 고소해서 이길 수 있을까요?ㅎ뭐 어케저케해서 이긴다고 쳐도 앞으로 그 회사나 그쪽 업계에서 일할 생각은 버리고 해야겠죠 ㅎ
통신시장도 똑같다고요-ㅅ-;
통신사 -> 대리점 -> 판매점 이런식으로 내려가는데, 통신사에선 문제생기면 일단 제일 먼저 개통한 대리점 찾고, 개통한 대리점에선 그 기계 판매한 판매점 찾아들어가요. 판매점은 저렇게 우리 통신사에 이익은 못줄망정 손해를 줄지도 모르는 사람한테 괘씸하게도 기계를 잘못 판 죄(?)로 출고가 환수나 리베이트 환수라는 제재를 당하는거죠. 그럼 판매자는 어쩔까요? 통신사에다가 이런거 상식적으로 이해도 안가고 법적으로 문제되는거 같으니까 야이 통신사 개객기야 내가 고소크리 넣어주마 하고 고소해서 이길 수 있을까요? 고객한테 가서 왜 해지했냐고 따지고 돈 받을수 있나요? 못받습니다. 규정상으론 14일 지나면 해지해도 고객이 제재당할 일은 없으니까요. 중간에 판매자만 독박쓰는 구조에요.그러니 판매할때 제발 3개월만 유지해달라고 하는거고, 오프라인 같은 곳에서는 고객이 3개월내에 분실이라도 하면, 자기가 돈 대서라도 3개월은 유지시키고 다른 걸로 다시 개통을 해주던지 하는 곳도 있습니다.
이런 해지나 미사용건말고도 대포폰이라던지, 사기용이라던지 그런 문제 생겨도 그 폰 잘못 판매자가 다 책임지고 관련비용 다 물어내야 합니다.
이 모든게 다 판매자에게 이렇게 폰 팔라고 통신사에서 내려오는 '정책'이 저렇게 나오는거고요. 이거는 변동이 있을수도 있고, 추가나 삭제가 될 수도 있고, 통신사 마음대로입니다. 이런거 말고도 환수라던지 하는것들 잔뜩 있어요. 특정 요금제나 부가서비스 안넣으면 얼마 환수, 설사 요금제랑 부가서비스 넣더라도 유지기간 안지키고 중간에 해지하면 또 얼마 환수..기타등등.
처음에 아이폰 얘기가 나와서 아이폰을 예로 들은거지,
아이폰이든 공짜폰이든 폰 자체 가격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다니까요.
출고가 다 주고 사는 폰이 아이폰만 있는게 아니에요.
공짜폰들도 처음 나왔을때는 다 출고가로 할부 넣어서 팔던 폰들입니다.
(아예 전략적으로 첨부터 보조금 잔뜩 끼얹어서 공짜폰으로 나온것 빼고;)
그게 시간이 지나면서 보조금같은게 점점 끼얹어지면서 싸지다가 공짜폰이 되는거고요;
공짜폰도 말이 공짜폰이지 얼마전에 공짜폰으로 나왔던 모토글램이 출고가 748000원입니다.
아이폰이랑 한 7만원밖에 차이 안나요. 거기에 보조금같은걸 잔뜩 끼얹어서 공짜로 나온거죠;
아이폰 같은 경우는 애플에서 보조금을 못받고 only KT만 보조금을 실어야 하는데 보조금 안실어도 기계가 없어서 못팔고, 보조금까지 실으면 KT가 오히려 손해 볼수 있으니까 가격이 안떨어지는거고요. 그러니 삼성에서 왜 니네는 우리한테는 제조사 보조금 받으면서 애플한테는 안받냐? 하고 따지면서 나 KT한테 삐졌뜸. 하고 사랑하는 SKT한테는 기계 팍팍 내주고 팍팍 지원해주고 KT한테는 기계 잘 안내주고 홍길동폰같은거나 내주고 광고도 별로 안때려주고 그러는거고요.
이런게 꼴뵈기 싫으시면, 국내에서 폰 안사고, EBAY에서 공폰을 구입하시던 해외에 나가서 직접 공기계를 사오시던 해서 폰만 가지고와서 국내에선 국내통신사를 이용해서 개통 하시면 됩니다. 요즘엔 외국기계 개인인증도 면제라죠?
하도 어이가 없어서 좀 횡설수설한 감이 있긴 한데,정말 선무당이 사람잡는다.. 라는 말이 딱 떠오르네요. 이건 뭐 멀쩡한 사람을 추측만으로 인터넷에서 물타기하고 구라치는 구라쟁이 취급을 하시니 원...밑에 글에도 적었지만 까실려면 좀 알아보시고 까시고요ㄷㄷ
이래도 구라치는거 같다. 못믿겠다 하시면, 요즘 길에 널린게 핸드폰 판매점이니까 이거 프린트 해가서 한번 물어보시던지요-ㅅ-;
왜 국내에선 통신사 거치지 않고 미개봉 공기계를 살 수 없는것일까요?
이 제도가 없으니 사람들이 그러는 겁니다.
그런데 저는 '아이폰처럼 출고가를 100퍼센트 모두 지불하고 구입하는 단말도 3개월이내 환수하면 kt에서 출고가 100만원가량을 환수해 가는지'가 궁금할 뿐입니다.
위에 길게 적으셨지만, 그건 통신사가 단말기를 저렴하게 판매하기 위한 정책과 맞물려 들어가서 발생하는 상황이고
아이폰처럼 출고가를 100퍼센트 다 지불하고 구입하는 단말은 상황이 다릅니다.
논점을 흐리지 마세요.
아이폰과 공짜폰은 달라도 한참다릅니다.
공짜폰이 3개월이내 해지시 출고가 환수되는건, 원래 단말 가격이 출고가로 거래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소비자는 출고가를 지불하지 않죠. 심지어 가입비대납의 혜택까지 받습니다.
정책적으로 그렇게 나오니까요.
그렇다 하더라도 세무적으로는 출고가로 거래됩니다.
그렇기때문에 몇가지 사항을 위반하면 출고가를 환수할 명목이 있는거죠. 일종의 지원금 회수 명목으로.
하지만 아이폰은 기계 자체를 출고가 다 주고 사는겁니다.
본사에서 리베이트 회수 해 간다고 하는데, 도데체 무슨 근거로 회수합니까?
이미 세무적으로 지불이 끝난 단말인데 무슨 명목으로?... 삥뜯습니까?
그런데도 여기서 대리점 주구장창 옹호하는분은
공짜폰 얘기만 빙빙 돌려서 물타기해서, 출고가 구입한 아이폰도 출고가 환수된다고 하시니
어처구니가 없는건 접니다.
첨언하자면, 3개월이내 해지시 리베이트 환수등의 초치가 나온건 순전히 '대리점 때문'입니다.
선무당이 뭐 잡는다고 말하시니 말씀드리는겁니다.
대리점에서 정책적으로 싸게 나온걸 잡아놓기 위해 가개통해서 문제가 되니
통신사에서 3개월이내 해지시 문제되도록 만든것입니다. 통화량 제한도 걸고요.
이 피해를 소비자가 독박쓰는거죠.
정당한 권리도 행사하지 못하니까요.
아무튼 제가 궁금한건
'출고가 할부개통, 가입비 지불, 채권료 지불한 아이폰도 3개월이내 해지시 대리점에 출고가환수가 되는지' 하나 뿐입니다.
또 kt는 6개월 이내 해지시에는 15만원 정도의 환수, 스마트스폰서(흔히 알고 있으신 i라이트 등등)요금제를 6개월 유지 안해주시면 또 환수가 10만원 정도 있습니다.
이렇게 되있는데 ㅡ.,ㅡ;? 난시아님의 논점을 이해할수없음-_-;;
요점은 출고가 회수라고하는것은 기계값+마진인데 3개월내 해지하면 마진없이 폰줬는데 이익을 낼 대상자가 폰을 해지해서 이익을 낼수없으니 원래 붙어있는 마진 내놓아라 라고 이해하면 될것 같은데여
통신사 대리점 판매점도 다 자기 이익있으니 판매하는것이지요
고객입장에서 판매점 대리점 구분없이 구매했다 열받는경우가 한두번인지
출고가 자체가 거품 끼어 출고하는 상황에 무슨 출고거 드립인지
질문하신 '출고가 할부개통, 가입비 지불, 채권료 지불한 아이폰도 3개월이내 해지시 대리점에 출고가환수가 되는지' 에 대한 답변은.
'아이폰이든 공짜폰이든 3개월내 해지하면 출고가 환수당합니다.'가 답변입니다.
계속 이렇게 답변을 해드려도 똑같은걸 물어보시니 원-ㅅ-;
도대체 왜 이걸 받아들이시지 않고, 계속 '아이폰처럼 출고가 100%주고 사는 폰은 3개월내에 해지해도 출고가 환수 당할리가 없다.' 라고 추측성 발언을 계속 주장하시는지 전 도대체 이해를 못하겠네요.
'도대체 무슨 근거와 명목으로 통신사가 환수를 해가냐?' 하고 물으시면, 위에 적었듯이 통신사가 대빵이고 판매자는 조무래기라서 문제생기면 판매자가 독박쓰고 다 뒤집어 쓰는거고요.
'아이폰과 공짜폰은 한참 다르다' 라고 주장하시는건 님만의 생각이고, 현장에서 폰 파는 사람은 아이폰이든 일반폰이든 정책이나 환수 적용되는거에 대해선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제발 근처에 아무 판매점이나 가셔서 한번 물어보시라고요.
아이폰이든 일반폰이든 내가 사서 2주 있다가 해지할건데 너네 출고가 환수 당하냐?
하고 물어보시면 될걸 계속 추측성 발언만 하지 마시고요.
그런일이 빈번해야 판매점측에서도 뭔가 시정을 요구할거고 부당한 관행이 시정되겠죠
그런관행이 있다고 관행을 피해달라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않을겁니다 당연히 정부에서 정한 가이드라인이있고 구매자는 모든 기기대금을 지불하고 구매한다면 가이드라인대로 해도 부당한손해가 아무에게도 없는게 정상적인 유통이죠
그게 누구에게 해가되건 구매자가 그것까지 감안해가면서 구입해야될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런일이 누적되고 문제가되면 언젠가 시정이 되거나 이슈가 되겠죠 그냥 그러니 피해달라는 아니라고봅니다
'리베이트나 출고가 환수'란 표현이 모호해서 이해를 못했습니다.
본문에도 이런 식으로 표현돼 있어서 댓글로 질문한 것이고요.
고객이 출고가를 주고 구입해도 출고가 환수되는 시스템에 문제가 있군요.
그리고 '아이폰과 공짜폰은 달라도 한참 다른 것'은 구매자 입장입니다.
구매자 입장에선 달라도 한참 다르죠. 판매자는 같은것 같습니다만..
중요한건 통신회사 입니다 잔파망 이란걸 운용시켜주고 그에대한 운용비용을 이렇게 받겟다 입니다 헌데... 이것 운용비용 에 대해서.우리가 이렇게.받겟다 그리고 운용비 운용기간에.대해서 최소한 3개월을 받아서 팔아야 우린 최소한으로 남겟다 라고 째라고 합니다 이게 파는 사람의 입장입니다 ⓐ
폰텍이 소비자의 선택이고 법적으로 막을 수 없듯이 마찬가지로 이통사 입장에서도 폰텍이 의심된다면 개통거부할 법적인 권리 역시 있습니다... 그러니까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지면 되는 거라고 봅니다
그나저나 불법 이야기가 왜 나오는지... 폰텍이 불법은 아니며, 불법이라고 한 사람도 없습니다; 제가 이 페이지에서 `불법`을 검색했는데 bloodydancer님 댓글 이외에는 불법이라는 단어가 없네요...?
공짜폰은 모르겠지만,
아이폰은 대리점은 수익이 0일 순 있지만 여기서 더 빼앗기는건 없는거 아닌가요?
리베이트를 환수한다라는건 딸려온 사은품을 도로 가져간다는 얘기겠구요. (제대로 이해한건가요?)
아이폰단말기를 판매하면서 들어간 매장비용, 인건비, 사은품에 대한 손해는 있을 수 있겠지만
단말기 해지시 출고가 환수는 없는거구요.
맞나요?
저도 관조님께서 이해하신대로 이해했는데 맞나요?
이득이 없고, 도입비용 등에 대한 손해는 있을 수 있지만 기계값 자체는 kt에서 이중으로 떼어가는 거 아니라는 거죠?;;;
그럼 댓글이 이상해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