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KTM Mobile 만 그런건지 다른 통신사들도 그러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주의 하시라고 내용을 올려 드립니다.
오늘 1일이라서 요금제를 변경하려고 했더니
상담원이 오늘 0시 이후부터 요금 변경되는 시간까지 사용한 비용에 대해서는 추가 과금 될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추가 과금은 무슨 소리인가 자세히 들어보니
1. KTM에서 조금전까지 3.7만원짜리 요금제에 가입된 상황
2. 1일을 맞이해 2.7만원짜리 무제한 요금제로 변경 시도.
3. 월초 변경이기 때문에 0시 이후 사용한 150 메가 정도의 데이터는 무료 제공량이 없다는 가정하에 2~3천원 정도의 추가금 발생.(물론 2.7만원의 1일치 요금은 그대로 발생)
4. 만일 추가금을 내고 싶지 않으면 내일 변경 해야 한다고 함.(3.7 만원의 1일치 + 2.7만원 29일치)
뭔가 상당히 불합리한것 같은데...
주의 하시길 바랍니다.
출처 : 본인경험
다음달에 본문 내용과 같이 요금이 결제되어 나갔습니다.통신사에 항의했더니....예상하지 못한 문제였다고 하면서 다음날 환불처리해 주더군요.통신사 직원들도 예상하지 못한 문제 인거 같습니다.
데이터 0원짜리 요금제를 기준으로 데이터 요금을 계산해서 청구하겠다는거죠.
데이터가 훨씬 비싸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https://palmboy.tistory.com/72
요금제 변경은 밤 12시 땡 하고 해야하는가봅니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