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WD 마이클라우드를 구입하면서 트랜스미션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전까지는 PC에서 uTorrent만 사용했었는데요.
NAS(?)에서 토렌트를 다운받고 언제 어디서나 웹으로 접속하여 관리 할 수 있으니 신세경이더군요~!
그전에는 다운이 오래걸리면 PC를 켜놓고 자기도 했거든요. ^^;
하지만 계속 사용해보니 불편한점이 하나 둘 보였습니다.
1. PC에서 torrent 파일을 다운받고 바로 실행을 선택하거나 마그넷 링크를 눌러서 다운받는 방식이 안된다.
: torrent 파일을 저장하거나 마그넷 링크를 복사해서 트랜스미션 웹사이트에서 업로드하거나 붙여넣기를 해야합니다.
2. 스마트폰에서 트랜스미션 웹사이트를 방문하면 세로모드에서는 ⓘ버튼을 눌러도 괜찮은데 가로모드에서는 깨진다.
3. torrent가 완료됬는지 알려면 접속해서 확인해야한다.
제가 느낀 이런 불편한 점들은 아래 프로그램들을 사용하면서 해소가 되었습니다.
1. Transmission Remote GUI (PC용 클라이언트)
PC에서 torrent 파일을 바로 실행하거나 마그넷 링크를 누르면 바로 클라이언트가 뜨면서 트랜스미션에 등록이 됩니다.
이거 처음 설치하고 실행했을때 어찌나 속이다 시원하던지~ ^^;
https://sourceforge.net/projects/transgui/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2. Transmission Remote (안드로이드용 클라이언트)
(죄송합니다. 제가 앱이름을 착각했습니다. 아래 다운로드 링크도 변경해놓았습니다. ^^;)
스마트폰에서 트랜스미션을 관리하는것은 물론이고 torrent가 완료되면 푸쉬 알림까지 해줍니다.
가끔 다운이 오래걸리는 파일때문에 계속 트랜스미션 사이트를 띄워놓기도 했는데 이제는 안봅니다.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net.yupol.transmissionremote.app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뭐.. 저는 나름 머릴굴려서 이렇게 잘 사용하고 있구요.
자~ 이제 다른분들이 사용하시는 방식을 댓글로 달아주실겁니다~! ^^
파일을 받아서 다시 뭔가 작업을 해야한다는 점이 불편했거든요.
말씀하신 폴더를 네트웍 폴더로 연결해놓지 않는한 번거롭기는 마찬가지일거같네요. ^^;
ds get으로 쓸고 다니니..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net.yupol.transmissionremote.app
ios용 앱이 없어서 너무 답답해요 ㅎㅎㅎ
https://chrome.google.com/webstore/detail/transmission-easy-client/cmkphjiphbjkffbcbnjiaidnjhahnned
근데 Web UI 버튼을 누르면 트랜스미션 사이트가 뜨면서 무한로딩이 되는 버그가 있네요.. ^^;
알람도 되고, Context Menu 통해서 Magnet 바로 등록도 되고 확장기능 중에선 가장 마음에 들더라구요.
저도 저거 설정해서 조그만 창으로는 잘뜨는데요.
WebUI 버튼을 누르면 웹사이트가 뜨면서 무한로딩이 걸립니다.
뭐 웹페이지야 북마크로 접속하면 되니 큰 불편은 없네요. ^^;
저도 북마크로 접속하는 편이라 Web UI 버튼 이슈는 지금 처음 알았네요 ㅎㅎ
좌측 상단에 ≡버튼을 누르시구요.
설정에 가보시면 알림이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알림이 "토렌트 완료 시 알림"으로 설정되어있으면 됩니다.
여너니님 본문에 있는 Remote Transmission (안드로이드용 클라이언트) 버전으로는 알림설정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Transmission Remote(Yury Polek) 라는 앱에서는 설정에 알림 메뉴가 있네요.
아마 어플이 다른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앱 이름을 착각했네요.
Remote Transmission이 아니라 Transmission Remote 입니다.
본문은 수정해놓았습니다. ^^;
1. Raidrive 사용해서 로컬디스크로 만들기
2. 토렌트 다운로드 폴더 하나 구성해서 토렌트 파일이 거기에 다운로드 되게 설정
3. Download Station 에서 자동으로 가져오고 삭제하도록 설정
4. etlgr 텔레그램 봇에 다운로드 스테이션 연결 (다운 완료되면 텔레그램 문자옴)
5. 자주보는 드라마 같은 요소들은 다운로드 스테이션 RSS에 등록 (드라마 본방 끝나면 3-4시간뒤 업데이트되면서 자동다운됩니다)
아무것도 안깔아도 자동으로 해결되서 이편이 꽤 편하더군요
KT망이라 다운속도도 20mb/s 로 빠르고 말이죠
토런트 목록을 관리하고 시드를 유지하려는 상황이면(사실 이게 토런트 프로토콜에 담긴 정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인터페이스가 필요하죠.
이런 연유로, 저도 시놀로지 사용중이지만, DS GET / Download station의 한계 때문에 Transmission과 Transmission Remote GUI사용하고 있습니다.
Transmission Remote GUI에 시드파일 생성 기능만 좀 생기면 더 바랄게 없을텐데요ㅠ
전 이거 써요 안드로이드 클라이언트 앱
좋어요
그 이후에는 불편한 점이 없네요.
이게, 오류가 아니고 DNS Ribinding 해킹을 막기 위한 보안패치 때문이라는데, 어떻게 해결을 해야할지 난감하네요.
혹시, 같은 문제 겪고 해결하신 분 있으면 해결책 좀 여쭤봐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