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유용한 서비스 인데 아직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 글올려 봅니다
보통 보내는 사람이 접수할 때 받는 쪽 핸드폰번호를 입력해야
배달전에 배달안내 문자나 카톡을 받을수 있습니다
서류같은 등기우편물을 받을 때도 핸드폰번호가 입력되어 있으면
배달 사전안내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데..
문제는 기관 이나 단체, 회사에서 단체로 접수되는 등기우편물은
핸드폰번호 입력이 거의 안되고 있습니다.
일과시간에 집에 없는 경우가 태반이고.
거기다가 등기우편물은 토요일 배달을 하지 않지요.
몇번 재배달 후에 집배원이 우체국에와서 찾아가시라고 쪽지를 붙혀놓고..
결국 반송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문제 때문에 우체국에서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는 국민에게
수신인 핸드폰번호가 입력되지 않았더라도
"주소+이름"이 동일한 등기우편물에 대해서 배달 사전안내를 서비스합니다.
링크에 들어가서 간단히 신청하시면 됩니다~
이거 하나 신청하기 위해서 엔프로텍트를 또 설치하네요 ㅜㅜ 엉엉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