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ithub.com/kamranahmedse/developer-roadmap
인용한 사이트의 서두에서 처럼
본문은 단지 웹개발자가 배워 나아가야할 전체적인 풍경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인 글로써 어떤 목표와 경향을 가지고 다음에 뭘 배우고 공부해 나아가야할지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따라서 이 정보는 이제 공부를 시작하는 대학생이나 초보 웹개발자분들에게 도움이 될것입니다.
소개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Frontend 로드맵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Backend 로드맵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DevOps 로드맵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면접 준비 자료로도 좋을듯 합니다.
이곳도 있습니다.
한글로 번역해주신 분도 있습니다.
저는 이글을 작성하면서..
이길을 왜 왔나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ㅜㅜ
최초의 웹이 문서를 올리는 수준이었고 최초의 CSS가 문서 색깔만 바꾸는 수준이었는데
현재의 웹은 그런 모습은 없죠. 수 많은 인터렉션과 데이터를 서버와 주고 받고 점점 복잡해진 이유입니다.
처음 디자인이 워낙 단순한데 현재의 웹은 요구사항이 복잡해지고 이걸 고려하지 않고 만들어진 마크업을 새로운것들로 보완하고 채워나가고 있기 때문이죠(대부분은 js를 프레임워크나 패키지 단위로 쌓아 올리는 방식)
명확한 정의는 없는데, 개발(dev)과 운영(operation)을 연결시키는 CI/CD를 만드는 역할이고..
대부분은 빌드해서 서버에 올리고 모니터링 하는 그런 일이 많아요..
전통적인 개발자가 릴리즈하면 아몰랑... 이었던 것에 비해, 니가 만든게 잘 도는지 니가 알아서 시스템 만들어서 잘 모니터링 하고 니가 책임져가 DevOps인거죠
/Vollago
전 아마 안 됐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