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와 고양이 같이 키우는게 쉽지 않죠.
강아지와 고양이는 성향이 달라 그렇습니다.
성향이 달라도 서로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계속 각인 시켜주면 인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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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는 사료 같이 먹기를 했었는데, 이 방법은 반려견/묘의 성향에 따라 조심하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밥을 먹는 시간은 아주 예민한 시간이기에 더 공격적으로 될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 성향을 봐가시면서 해야 합니다.
아이들이 공통적으로 좋아하는 고구마를 이용해서 둘이 같이 있을때 좋은 기억을 만들어 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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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에는 서로 싸운다기 보다는 좀 과하게 귀찮게 하는 현상이 많이 있었습니다.
고양이가 강아지를 자꾸 따라다니면서 물려고 한다거나 강아지는 귀찮으니 으르렁 대기도 하고,
보통 강아지가 좀 그런 성향이 있는데, 고양이 종이 아비시니안이라 그럴 수도 있죠.
아비시니안이 대표적인 개냥이라 불리는 종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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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마찬가지지만 동물도 반복학습이 중요합니다.
꾸준히 교육을 하다 보면 서로 의지하고 필요한 존재라는걸 느끼게 될꺼예요.
긴 영상은 아래에 여기 ↓
둘다 너무 똥고발랄한 스탈이라
얼마 전 EBS에서 한 고양이를 부탁해를 보는데 안 친한 상태에서 한 간식이나 한 사료를 가지고 저렇게 주면 경쟁으로 인해 싸움 난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