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초에는 안드로이드 앱으로 지원이 가능했던 Tidal Masters 음질 감상이 드디어 아이폰/아이패드 등의 iOS에서도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 공히 동일한 인터페이스이니 아래 사진들 보고 설정을 변경하시기 바랍니다.
iOS 디바이스 같은 경우는 업데이트가 안될 수도 있는데 이때는 앱을 삭제 했다가 다시 설치하면 설정이 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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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앱 실행 화면에서 아래 My Collection 탭으로 들어가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2. 여기서 우상단에 휠을 터치해서 설정 메뉴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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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설정 화면에서 Quality 메뉴 아래에 Streaming 을 터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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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여기서 위의 화면에 동그라미 쳐놓은 Master를 선택해 놓으면 됩니다.
NOTE:
호환성이 좋은 안드로이드와는 달리 아이폰/아이패드에서는 Tidal Masters 음질로 감상하기 위해서는 유의해야 할 점이 있는데, 하나는 Lighting - 3.5mm 아답터로는 48kHz 까지 밖에 지원이 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아이폰6/6S 이전 모델의 경우 3.5mm 스테레오 단자를 사용한 헤드폰/이어폰으로 24/96kHz까지 감상이 가능하며, 아이폰7 시리즈 이후 모델의 경우는, 라이트닝 단자를 사용한 헤드폰/이어폰을 사용하거나 외장 DAC를 사용해야 24/96kHz까지 감상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3.5mm 단자 헤드폰/이어폰의 경우 구형 아이폰을 사용하거나, 외장 DAC를 사용해야 24/96kHz까지 감상이 가능하다는 얘기가 됩니다.
정리하자면,
- 3.5mm 단자 헤드폰/이어폰을 사용하는 경우 (라이트닝 - 3.5mm 아답터를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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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kHz |
24bit / 96kH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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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6/6S 등 3.5mm |
ㅇ |
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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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7 시리즈 이후 모델 |
ㅇ |
X |
- 라이트닝 단자 헤드폰/이어폰을 사용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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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kHz |
24bit / 96kH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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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6/6S 등 3.5mm |
ㅇ |
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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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7 시리즈 이후 모델 |
ㅇ |
ㅇ |
PS.
한가지 덧붙이자면, 만약에 타이달을 주로 감상하신다면, LG V30 이후 모델을 고려하시거나 MQA 디코딩이 가능한 외장 DAC를 고려해보심을 권합니다. 메리디안 익스플로어2라든가 오디오퀘스트 드래곤플라이의 경우는 가격도 그리 높지 않고 (10만원대) 크기도 작아서 약간만 불편을 감수한다면 뛰어난 음질로 보상해줄 것 입니다.
네트워크 플레이어로 Tidal MQA 음질로 듣기 (Tidal Masters)
https://blog.naver.com/just4thee/221367230095
PC/Mac 으로 Tidal MQA 음질로 듣기 (Tidal Masters)
ios로 나온다고 했을 때, 들었던 생각이 "어떻게 아이폰으로 들을 수 있지?"였네요.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들으려면 아이폰은 아닌 것 같습니다.
격세지감입니다.
몇년전만해도, 그러니까 아이폰5때까지만해도 아이폰이 음감에 더 좋았는데 말입니다.
여기대로 하신건가요?
그러면 안되는 것 같습니다.
https://rover.ebay.com/rover/1/711-53200-19255-0/1?icep_id=114&ipn=icep&toolid=20004&campid=5338113437&mpre=https%3A%2F%2Fwww.ebay.com%2Fsch%2Fi.html%3F_from%3DR40%26amp%3B_trksid%3Dm570.l1313%26amp%3B_nkw%3Dtidal%2Bhifi%26amp%3B_sacat%3D0
저는 여기서 구했는데 한번 이용해보세요.
일러주신 링크가 pc 모바일 다 이베이 메인으로 가는데 검색어를 무엇으로 하면 좋을까요?
음 왜 링크가 이상하게 됐나 모르겠네요 ㅎ
tidal hifi 로 검색해보세요
거기보시면 많이 팔린 $4.99 짜리 3개월 family plan 이 있습니다.
family plan을 파는게 아니고 판매자의 family plan에 가입하는거지요.
3개월 후에는 계정이 정지 되고 또 리뉴얼 하려면 같은 방식으로 이베이에서 다른 계정 사서 쓰는거라 플레이리스트를 따로 갱신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6천원 정도 비용으로 3개월 정도 사용해보기 좋습니다.
이게 스트리밍인지 믿을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저는 그정도는 좀 믿기 어렵고 케이블 정도나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는 주의 입니다.
유명한 곡들은, 가령 마일스 데이비스 같은 경우는 버전만 몇가지가 있으니까요..
... 가 요즘의 현실이 되버렸죠. 아이폰은 음질구린 에어팟으로나 들으라고 팀쿡이 대놓고 무시하는 상황인데요...
뭐 그건 안드로이드도 그렇겠지만요...
그리고 안드로이드도 슬슬 3.5를 제외하는 추세가 되어버렸는데 그 시초가 애플이라는게 제일 화나는 일입니다..
아무래도 mqa 는 제조사 입장에서도 라이센스 비용을 지불하고 도입하는 기술이라 마케팅으로 활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제품 소개란에 mqa 표시가 없다면 지원이 되지 않는다고 봐야 합니다.
어차피 메리디안 익스플로어2 나 드래곤플라이를 능가하는 포터블 dac가 많이 없으니, 타이달을 들으시고 mqa에 관심이 있으시면 한번 구해서 들어보시기를 권합니다.
물론 usb에 연결하면 pc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많은 분들이 pc 파이 구성을 포터블 dac로도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