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의 크기의 종류는 이미지와 같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마트(동네마트)에 가면 특판란이라던디....특별한 달걀이라던지...왕판란이라던지...
가격은 저렴한데 막상사보면 예상하는 달걀보다 작은경우가 있습니다.
그럴때는 어떻게 구분하냐하면 한판(30개)기준으로 중량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대란 52g*30 = 1500g
특란 60g*30 = 1800g
왕란 68g*30 = 2000g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바로 중량구격을보고 한판들이 무게로 판단하시면 됩니다.
대형마트들은 이런 꼼수 거의 안쓰는데 동네마트들은 가끔 꼼수를 쓰더라구요.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꼼수예시 : http://www.megamart.com/attach/product_images/pro_ed_images/8805995/800%5B934%5D.jpg
구글로 잘 찾기는 힘든데 이사진을 보면 특판란이란 이름이라서 누구나보면 특란으로 생각하겠지만
확대해서 중량을 보면 1500g으로 확인됩니다.
집에서 부모님이 한살림이나 유정란 같은거 사다가 드시는데 대부분 크기가 작더라고여.
아마도 크기 키우려고 항생제 먹이고 하던데 개인적으로 특란같은거 보면 품종 차이도 있겠지만
얼마나 촉진제 같은거 많이 넣어서 저럴까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작은 계란이 더 좋다고 들었는데..
사료 배합비와 종계에따라 노른자 색상이나 난각상태가 다르기도 합니다만, 신경안쓰셔도 될겁니다.
그런데 요즘 동물복지란에 무항생제 로고 있는 제품이 잘 안보여요. 이유 아시는 분!? (햇썹이 전부더라고요)
맞습니다. 왕란이라고 무조건 좋은건 아닙니다. 맞은 오히려 특,대란이 더 좋을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기대한것보다 작은계란을 사면 기분이 나쁘겠죠.
다른예로...후라이드치킨을 시켰습니다. 그런데 1마리라고 샀더니...삼계탕에나 들어갈 진짜 작은 영계를 사용해서 나왔다면 클리앙분들은 100% 기분이 나쁘실겁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