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즈입니다
오늘 그려 볼 것은 알라딘 블루프레임 히터 시리즈 15
제가 굉장히 아끼는 난로입니다
끝까지 보시면 그림을 잘 그릴 수 있는
유익한 내용이 많습니다
여기서도 지난번 시간에 배운 대로
제일 앞에 있는 물체부터 그려 나갈게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lecture/13177929CLIEN
역시 한 물체의 선이 끝날 때까지는
한선으로 이어서 그려 주는게
깔끔하게 보일 겁니다
마감 할 때도 잘 연결해 주시고요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선이 가다가 다른 선과 만나는 부분에서
정확하게 맛닿게 해 줘야 돼요
그걸 벗어난다거나 못 미치거나 하면은
그림이 지저분해 보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이것만 유의해서 그려도 그림이 많이 좋아질 겁니다~
스크랩 하고 갑니당
역시~... 어려운게 그림인가 봅니다.
그래도 차츰하다보면 실력이 늘겠죠? ^^
짧은 시간 안에 교정이 되더라구요
그림을 많이 그리면 좋아지는 것은 맞습니다만
제가 강좌에 올리는 것 같은 기본적인 원칙을 배우고
계속 생각하면서 그리다 보면
그런 것들이 자면스럽게 몸에 배면서 어느 순간에 그림실력이 확 늘게 되더군요~
저 역시 그렇게 그림을 배웠지만 석고를 그리고 인물 정물 뎃생을 하는 전통적 미술수업은
하나를 그리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리고
같은 대상을 반복적으로 그리다 보니 외워서 그리게 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펜을 사용해서 다양한 대상을 빠르게 그리며 관찰을 하게 되면
그림실력도 빨리 늘고 시야를 넓히는데 엄청 도움이 됩니다
사실 이런 스타일의 드로잉은 예전부터 있어왔습니다. 제가 올려드린 책은 2009년에 출간되었습니다. 이후 최근 2-3년 새에 비슷한 류의 책들이 두어권 출간된 것으로 압니다. 제주 뭐시기..해서부터요. 사실 판에 박은 듯한 책 컨셉이 썩 좋아보이진 않더군요.
그림 그리는 분이시라면 어떤 말씀드리는 것인지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잘' 그리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비슷하게 생각하실 거라고 봅니다. 종이와 펜을 쥐어주는 것은 할 수 있지만, '어떤 스타일 처럼' 잘 그려야하는 강박을 심어주는 것은 별로 좋지 않다고 봅니다. 프리핸드 드로잉이 표방하는 것도 바로 그런 것이겠지요.
본인만의 생각을 손끝으로 표현할 수 있는 연결 고리를 만들어주는 것이 가르치는 사람 입장에서 할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례되는 말이기도 하고
애매하네요.. ㅎ
윤곽선이 눈에 잘드러나지 않는 부분들이 잘 안되네요 그래도 이렇게 시도해볼수 있게 해준것 자체가 저에게 아주 가치있는 영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