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면도기를 사용하는데 꿀팁이 있어서 정리해봤습니다.
예전에도 면도 관련 글을 올렸는데 반응이 좋았는데요.
이번에 유튜브를 시작하게 되서 더 자세히 정리해봤습니다.
습식면도기를 사용하다보면 면도날 교체비용도 비싸고
그렇다고 자주 교체를 안하면 피부트러블도 생기는데요
아주 저렴하게 면도날을 교체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
저도 오래전부터 사용하고 있는 방법입니다.
영상과 이미지로 정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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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입문할 때 면도날을 100장 사놨는데...ㅠㅠ 근데 제가 입문을 저렴한 도루코로 해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좋은거 사면 확실히 틀릴까요???
저도 도루코 면도날은 절삭력이 좀 떨어진다고 하더라구요
이베이에서 폴실버 주문하고 급한 마음에 아스트라 제품도 100개 구매했는데
그 제품은 지금 쓰지도 않고 있습니다
저는 폴실버 제품으로 지금까지 쓰고 있습니다. ㅎㅎ
날 각을 잘 잡아야지 안그러면.. 얼굴 상처가 ㄷㄷㄷ
그리고 면도젤이나 다른 제품들보다 면도 크림으로 입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잭블랙사의 슈프림크림을 이용하는데요 일반 면도기도 이 제품 사용하시면 베이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별명이 안전크림이예요.
면도크림 + 양치시간동안 수염불리기 + 일주일마다 면도날교체이렇게 해서 그런지 베이는 일은 없더라구요
잘 밀리기도 하고 면도 할 때 사각사각 소리가 좋습니다.
시간 여유 있을 때는 정말 사각사각 소리 들으면서 면도하면 너무 좋더라구요
왜 면도기고 포마드고 빠지는지 알겠더라구요.
정말 나중에는 외날면도기도 도전해보고 싶더라구요 ㅎㅎ
수염을 잘 불리고 사용하는데도 턱이나 입 주변에 염증이 자꾸 발생하기도 하고 해서 왜그런가 했습니다
근데 면도기가 주범인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요샌 면도날 갈아주는 제품도 나왔는데 그것보단 차라리 저렴하게 가는게 좋을 것 같아 선택했습니다
질레트나 쉬크 면도날 가는건 너무 비싸죠..
전 질레트날 한달정도는 쓰는것 같긴 합니다.
교체 안하면 트러블 올라와서 ㅠㅠ
매달 교체안하면 절삭력이 너무 떨어지네요..
이것저것 써본결과 면도날이 새거일때 절삭력 젤 좋은건 질레트 프로글라이드 같아요.
금방 무뎌지는게 문제라 솔직히 맘같아선 2주에 한번 고체하고 싶은데 넘 비싸네요.
저도 여행다닐 때는 다중날을 일회용으로 사놓고 다닙니다
하지만 위생상으로는 자주 카트리지를 가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경제적인 면과 위생적인 면에서 저는 안전면도기를 쓰는게 좋더라구요~
위생이라면 확실히 안전면도기가 좋을거 같네요.
카트리지 면도기는 대부분 비용 때문에 오래 쓰기 마련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세척을 해도 잔여물이나 절삭력이 무뎌져서 피부 트러블이 생기게 되구요
그렇다고 알콜까지 곁들여서 세척을 하자니 그것도 쉽지 않구요.
입문을 위해서는 이만원 정도에서 면도기와 면도날까지 구매할 수 있으니 허들이 좀 높긴 해도 도전해봤습니다.
근데 저도 딱 거기까지 입니다 ㅎㅎ
취미로 더 파고 들기엔 만만치 않은 분야죠
기기를 여러가지 두고 쓰고 싶지도 않구요
이번에 전기면도기로 왔는데... 생각보다 좋습니다.
100%만족은 아니지만... 90프로이상 만족하네요..
저는 아무래도 전기면도기는 손이 안가더라구요~
습식면도기보다 덜 깎이게 되는 점도 그렇구요
이노무 취향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ㅎㅎ
저도 취향도 아니고 수염도 많고해서...
안쓰다가 파나소닉 방수제품쓰니..
습식도돼고 건식도돼고 절삭력도 맘에들더라구요 ㅎㅎ
99R은 상당히 agressive했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저는 면도날면 여러종류 사용해서 적응 했습니다.
면도날에 따라서 베이는 정도가 다르더라구요.
이젠 사용법도 익숙해져서 베이는 경우는 없게 됐네요.
나중에 기기 바꾸게 되면 말씀해주신 기기도 참고해보겠습니다. ^^
저도 수화물 검사도 그렇게 여행갈 때는 카트리지 면도기를 일회용으로 사가지고 다닙니다 ㅎㅎ
대충 비누칠하고 면도하는지라...
그러면 꼭 트러블나거나 베이거나 하더군요 ㅜㅜ
정말 좋은데... 참.. ㅎㅎ
익숙해지면 다중면도날과 면도시간 차이도 거의 없구요
그래도 자주 면도날 교체해서 쓰는거랑은 비교가 안되더라구요
면도날 교체 자주하다보면 이게 몇일 사용하지 않아도 절삭력이 떨어지는 느낌이구나.. 하고 느낌이 오더라구요
면도날에 따른 면도감도 다 다르기 때문에 자기에게 맞는 걸 찾기가 힘들기도 하죠.
만일 안전면도기에 입문하실려는 분이 계신다면 ebay에서 면도날을 버라이어티 팩으로 사셔서 여러 종류로 자기에게 맞는 걸 찾으셔야 하십니다.
그나마 요즘은 안전면도기의 정보가 많아져서 검색을 하면 어느 정도 나오지만 대부분 유명 모델의 위주이고 저렴한 걸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아직은 정보가 적은 것도 현실이라 생각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도루코의 저 모델은 너무 공격성이 강해서 차라리 알리에서 저렴하게 qshave tto를 추천드리고 면도날은 도루코보다는 꼭 국내에서 구해야 하신다면 아스트라 ss와 더비 면도날도 검색하면 나오니 그 쪽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더비는 꽤나 부드러운 평이라 밀리는 쪽 위주라면 아스트라ss가 낫다 생각이 듭니다.
저는 처음에 아스트라 SS 사봤는데 좀 안맞더라구요
나중에 폴실버 제품 사서 썼는데 너무 잘맞아서 아스트라는 아직도 많이 남았네요
도루코에 폴실버만 써도 잘 되서 진짜 몇년간의 지름중에 가장 만족중입니다 ㅎㅎ
아스트라SS가 그나마 날카로운 편인데 면도기를 좀 탈 겁니다. 그리고, 폴실버는 확실히 좋은 면도날로 알고 있습니다.
면도날이 안맞아서 그러실 수도 있어요~
저도 놀랐습니다 ㅎㅎ예전엔 다중날보다 이 제품이 많았다고 하더라구요
면도날을 잘 선택한다면 다중날 면도기랑 절삭력에서는 큰 차이가 없더라구요
자주 면도날을 교체한다면 오히려 다중날보다 나은 점도 있는 것 같습니다
클래식한 맛이 있죠 ㅎㅎ
저도 폴실버 제품 사서 아직도 많이 남았습니다.
판매자가 보낸지 한달이 넘었는데도 조회도 안되고 그래서 취소했는데
두달쨰에 도착하더라구요. 다른데서 또 주문해놨었는데....
그래서 200개로 지금 몇년간 사용중입니다. ㅎㅎ
다중날과는 다른 매력이 있죠. 이쁘기도 하구요
제 콜렉션에 들어있긴 한데 3년차인 저도 가끔 베이네요.
안베이고 깔끔하게 면도하기 힘든 면도기라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도루코의 플라스틱 제질의 구형 안전면도기인 PL602를 구하시는게 더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익숙해 져도 다치지 않고 잘 하려면,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리더군요.
양치까지 해서 오분정도면 충분 하더라구요
이런 게시물을 보면 반갑네요. 초심자분들이 부담없이 쓰기에는 이런 녀석도 좋습니다.
https://ko.aliexpress.com/item/Gillette-Super-Blue-Men-Shaving-Razors-Knife-1-Holder-With-1-Blade-Official-Authentic-Safety-Razors/32811669056.html?spm=a2g0s.9042311.0.0.254c4c4daDStKqAliExpress
알리에서 구입가능하고 가격도 5달러도 안합니다.
가볍고 잘 베이지 않는 부분이 안전면도기를 호기심에 접해보실 분들께 추천하고 싶네요.
면도날은 좋은 날도 있지만 그냥 3,4일만 쓰고 버리실 꺼면 도루코를 사서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1년에 만원이면 충분하거든요. 다 사용하신 면도날은 http://bitly.kr/uSJ5B 이걸 구입해서 넣으셔도 되고.
칸타타캔을 다 드시고 뚜껑부분은 저금통처럼 (---) 모양으로 길게 잘라내서 사용한 날을 모으셔도 버리는게 안전합니다.
저는 Merkur futur에 feather나 Personna 날 사용자 입니다..만
아침에 바쁠때는 그냥 질레트 다중면도기가 좋습니다.. ^^ ㅎㅎㅎ
어느 물건에나 장단점은 있지 않겠습니까?
10개에 2만원 밑으로 구매하시면 솔직히 저위에 면도기보다 훨씬 안전하고 좋습니다. 관리하기 나름이죠 그리고 면도기를 사용할때 최대한 한번두번에 끝냅니다 5중날이상부터는 한번밀어도 5번 민것처럼 되니 두번만 밀어도 10번 민것처럼 밀립니다.
보통 한국사람이면 전 면도기 중에 제일 저렴한 도로코면도기 정도만 해도 충분하지만 저처럼 굵고 뻣뻣하며 자주하시는 분들은 도로코 6줄날과 쉬크나 질레트 면도날 내구성이 다른갈 아실겁니다
국내에서 여러종류 면도날 구하기가 어렵다보니 선택의 폭이 좀 적죠 ㅎㅎ
왜이리 피봤다(?)는 말이 많죠? ㅎㅎㅎㅎ
호기심이 가면서도 무섭네요.. ㅋㅋ
초창기에 쓰던 칼면도기 이후에 나와서 그에 대비해 안전면도기라고 부른 것이 지금까지 이어져 온 거라서
시스템면도기가 일반화된 지금은 마케팅용어라고 봐야 합니다
그리고 면도날만 가격이 싸지 제대로 하려면 면도비누도 사야하고 브러쉬도 사야 해서
실제 비용은 싸지도 않아요
다만 나름의 레트로적인 감성과 멋이 있고 능숙해지면 위생적인 것도 사실이라
이런 것도 있다 하고 소개하고 시도해볼만합니다
개인적으로 시스템면도기도 가끔씩 베는지라 무서워서 시도하지는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