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직구를 하다보면 직구한 상품이 언제쯤 오는지 궁금하게 마련입니다.
직구든 배대지를 이용하던 구매 사이트나 배대지를 제공하는 곳에서
진행 사항을 확인이 가능하다가 주로 비행기 운송을 시작하면
언제쯤 국내에 도착하는지 알길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저도 이번에 배대지를 이용해서 구매를 해서 오매불망 기다리다
비행기 운송이 시작됐는데 얼마큼 진행이 됐는지 알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알아본 곳이 https://www.flightradar24.com 입니다..
보통 배대지나 직구를 한 후 비행기 운송을 시작하면 운행 비행기
정보를 알려줍니다..
예를 들면 몰*일 경우는 다음과 같이 나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사진을 보면 빨간색 사각형 안의 내용이 운행 비행기입니다. 그럼 일단 이 정보를 기억하셨다가 위에 알려드린
사이트에 접속을 합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화면상의 노란색 비행기 그림들이 현재 운행되어지는 비행기 정보들입니다...좀 많죠? ^^
요기서 우리의 소중이들을 실은 비행기를 찾기란...힘듭니다..월리를 찾기보다...그래서...화면 오른쪽 상단을 보시면
search 칸에 아까 적어둔 정보..저의 경우엔 OZ588를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시면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이렇게 소중이들을 실은 비행기의 정보를 알수 있습니다. 여기서 OZ588 (위에서 두번째 칸)을 누르면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해당 비행기의 운항 스케줄이 나옵니다...이건 뭐...그렇다는거고...ㅎㅎㅎ..다시 아까 search칸에 OZ588을 입력해서 나온
결과 창에서 위에서 첫번째껄 클릭하면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요로코롬 젤 필요한 정보가 뜹니다...왼쪽에는 현재 운행 정보...지도에는 운행 항로 및 현재 위치가 표시됩니다..
저의 경우엔 오늘 오후에 도착하겠군요..ㅋㅋㅋㅋ..확인이 되었으니 이제 맘 편하게 기다리기만 하면 되겠네요..
혹시 정말 해외 구매하신 소중이들이 언제 오나 궁금하신 분이 계시면 한번 해보세요~~
궁금증이 싹 풀립니다~~
메모 : 미국에서 소중이 시키신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