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물에 넣어 끓이면 10분이상 그리고 전자렌지 없는 경우에
아주 유용한 방법입니다.
통쨰로 넣어 끓이는 방법보다 수증기로 빠르게 데워져 더 촉촉하고
낚시나 캠핑시에도 사용할만 합니다.
+집에서 해보시려면 적당한 사이즈의 주전자에 올려놓아도 가능할듯 싶습니다.+
칼집낼 때에는 바닥에 놓고 하세요. 손다칩니다.
영상에는 3분이라고 되어있지만 2분만해도 충분합니다.
보통 물에 넣어 끓이면 10분이상 그리고 전자렌지 없는 경우에
아주 유용한 방법입니다.
통쨰로 넣어 끓이는 방법보다 수증기로 빠르게 데워져 더 촉촉하고
낚시나 캠핑시에도 사용할만 합니다.
+집에서 해보시려면 적당한 사이즈의 주전자에 올려놓아도 가능할듯 싶습니다.+
칼집낼 때에는 바닥에 놓고 하세요. 손다칩니다.
영상에는 3분이라고 되어있지만 2분만해도 충분합니다.
일단 버너와 저 냄비를 사야 겟군요.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끓은 뭃은 커피물로 쓰면될터이고..음..좋아!
전자렌지 에서는 위에 비닐을 조금 열어서.. 물을 조금 넣고... ( 밥수저 2~3수저 정도 물양 )
접시 같은 그릇을 놓고 햇반을 뒤집어 놓으세요..
그리고 1분 이상 가열하시면 거의 맞습니다.
( 제가 햇반이나 햇반처럼 밥분할 통에서 매번 데울때 이렇게 하면 좀더 맛잇더군요.. )
핵심은 수증기로 밥알을 직접 데워주면 밥맛이 더 좋습니다.^^
보통 물을 넣고 물을 넣으면 쏟아질까봐... 뒤집어 놓을 생각을 안 하시는데... 항상 밥을 해서 1차로 먹고 소분해놓으니까... 여러가지 방법을 하다가... 결국 찾아낸 방법입니다.
물을 넣고 한번 살짝 흔들어 주면 거의 밥알에 물이 스며 드는데... 그 물이 데워지면서 위로 가니까..
윘쪽이 따뜻하게 잘 데워질 것 같은데.. 실제로 전자렌지에서는 전체적으로 잘 데워지는 건 ....
거꾸로 뒤집에서 데우는게... 데워지는 속도도 전체적으로 잘 데워져서 밥맛이 훨 좋습니다.
제가 귀찮아서 자주 먹는데...갑자기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