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클라우드 서버라고 하면 아마존 AWS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져를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열에 아홉은 아마존 AWS을 생각하시죠.
그런데 아마존 AWS는 너무 기능이 많아서 문제입니다.(이는 Microsoft Azure도 마찬가지입니다)
또한 이러한 서버들은 Linux기반으로 거의 다 구동이 되며, 또한 자습서라고 적혀있는 것들도 Linux환경에 익숙한 중-고급 숙련자를 위해 작성되어 있습니다.
한편, 많은 초보자, 입문자들은 Linux 가상 클라우드 서버를 사용해보겠다 하고 아마존 AWS EC2 프리 티어 서비스를 이용하려 합니다.
이 프리티어는
'AWS 프리 티어에는 1년 동안 매달 사용할 수 있는 750시간의 Linux 및 Windows t2.micro 인스턴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라고 설명 되어 있는데..
문제는 이 프리티어에 속해져 있지 않은 '유료 서비스' 들이 수두룩 하다는 점입니다.
다시 한번 AWS는 너무 기능이 많은데,, 이것들을 '이건 뭐지.. 저건 뭐지..' 하면서 건들다보면.. 어느새 무료서비스인 Free Tier가 유료가 되어 버리게 됩니다.. (아마존은 이걸 노릴겁니다 분명..)
사실.. 초보자, 입문자들에게 클라우드 서버라고 하는건..
다른거 필요없고,, root권한을 얻을수 있는 자그만한 Linux 환경이 있으면 되는 것이죠. 또한 외부와 연결할수 있는 IP와 함께요.
단지 그런 용도라면 AWS EC2로 할수도 있지만.. AWS Lightsail이나 여타 VPS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러한 VPS는 물리적인 서버를 가상으로 분할하여,, 각 고객들에게 '자신만의 서버'를 빌려주는 것입니다.
즉, 위에 적힌 'root권한을 얻을수 있는 자그만한 Linux 환경'에 만족하는 것이죠.
가격도 월 5달러부터 시작하므로 가볍게 투자할 수 있는 것이고요.(물론 성능을 더 원하면 비싼걸로 가야하지만요)
그러므로,.,
초보자나 입문자들은 VPS서비스(AWS Lightsail, Linode 등)을 이용하시는게 좋습니다.
Ps.)AWS Lightsail도 다른 AWS 서비스에 접근이 가능하지만요..
Ps.)전 그래서 서버를 사서 씁니다 <-?!?!
제 사용패턴이 24/7 러닝타임이 필요한게 아니라, 필요할때만 인스턴스 생성 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스냅샷 상태로 저장해둡니다.
필요할때만 대여를 하니 비용이 많이 절약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