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명은 추천하지 않겠습니다.
사실 쿨앤조이 가면 인치수대 당시 인기모델은 정해져 있으니 검색해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1. 인치수
인치수에서 너무 큰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람의 눈은 어느 인치던지 모조리 적응하네요.
실 사용해보니 40인치이상 49인치 이하를 추천합니다.
50인치 이상은 작업을 하기엔 무리가 있다고 해서요.
거실에 있는 55인치를 모니터처럼 써보려고 했더니 뭔가 불편하네요.
지금 사용하는 모니터가 40인치인데 딱 적당하다고 느낍니다. 크다는 느낌은 전혀 없고
정말 전혀!, 전혀! 없습니다. 만일 30인치대로 바꾸면 너무 작다고 느낄듯.
주로 하는 게임이 스타크래프인데 스타도 한눈에 잘 들어오고 좋습니다. 전혀 안커요.
hidpi는 예상외로 많이 자리잡아서 150%로 놓고 본다면 24인치 FHD, 27인치 QHD보다 편합니다.
정리하자면 모니터로서는 40인치~43인치를 추천
티비는 최소 크기가 49인치이니 49인치를 추천합니다. 이 경우는 시청거리 확보가 되어야 합니다.
2. 해상도 vs 주사율
보통 hdmi의 대역폭 때문에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데
4K@60hz, QHD@144hz 제 개인적인 취향때문에 저는 4K를 좋아합니다.
FPS매니아면 모르겠지만 일단 반응속도 빠른 패널은 죄다 TN패널이라서 개인적으로 별로에요.
어짜피 지금 사시면 주로 4K만 보실거라 생각됩니다.
4K의 활용도는 매우 큽니다. 게임은 말할것도 없고 보통 인터넷이나 작업을 할때 항상 화면을 2개로 분할해서 사용중이고요.
27인치모니터 2개 피벗해서 사용하는 식으로요. 영화도 요즘에는 엄청 많은 수가 4K로 나오고 있습니다. 유투브도 그렇고요.
특히 넷플릭스를 신청하면 드라마는 대부분 4K로 보여지고, 나머지 영화도 슬슬 4K로 나오고 있네요.
인치수가 크면 4K는 확실히 화질 차이가 있습니다. 노트북에서 4K사용하는 식으로 생각하시면 안되요.
40인치 이상에서는 4K와 FHD는 정말 하늘 땅만큼 화질 차이가 납니다.
3. 모니터냐? TV냐?
모니터의 장점: 빠른 반응속도, 깨끗한 가독성, 눈의 피로가 덜함, 작업등에 강점.
TV의 장점: 화려한 화질, HDR등 부가 기능 지원, 영화, 게임에 강점,
전 모니터를 골랐지만 TV의 기능들이 부러울 때가 많습니다.
특히 HDR기능을 사용해보고 싶은데 모니터에서 이 기능을 제대로 지원하는 모델이 많지 않고 가격대가 매우 높습니다.
반면 tv는 살만한 가격으로 포진되고 있어서 49인치에 고급 모델의 경우에는 꽤 만족스럽다고 하네요.
TV는 최소크기가 보통 49인치부터 시작하니까요.
4. 가성비 모델은?
참고로 디스플레이는 가성비가 없습니다.
저렴하고 좋은 물건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쓸데없이 비싼 물품들은 존재하지요.
모니터를 구매하실때에도 tv를 구매하실때에도 중가격이상의 물건을 사야지 가독성등에서 후회를 안하실겁니다.
실제로 보면 생각보다 차이가 많이 납니다. 설마 같은 해상도인데?? 진짜 차이가 많습니다.
그냥 대기업 중상급 모델 이상을 보시는 것이 심적으로 편안하실거라 생각됩니다.
5. HDR이 뭔가요?
HDR은 간단히 말해서 레이싱 게임을 하다가 밤거리에서 상대방 헤드라이트를 정면에서 보는 상황이다.
이 경우 SDR은 흰색을 뿌려줍니다. 흰색의 밝기가 가장 밝기 때문이죠.
그런데 헤드라이트는 단지 흰색이 아니죠. 그 때 로컬 디밍 백라이트가 그 부분에 순간적으로 4-5배 정도 되는 빛을 뿌려줍니다.
그래서 실제로 눈이 부시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건 LED경우고 OLED라면 더 좋게 그 픽셀만 밝기가 확 올라갑니다.
HDR은 주로 영화나 게임에서 사용되고 최근 나오는 4K영상에서는 대부분 채용이 되고 있고 게임은 거의 100% 지원 됩니다.
보통 모니터가 밝아봤자 300니트 정도인데 요즘은 1500니트까지 국지적으로 뿌려준다고 하니
얼마나 밝게 뿌려주는지 가늠이 되시죠? 한마디로 영상 종류에 따라서 차이가 많이 나는 기능입니다.
주로 TV로는 저가형(LED)으로는 삼성을 고가형(OLED)으로는 LG를 사시면 기본 탑재는 되어 있다고 보심 됩니다.
6. 10bit영상이 뭔가요?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영상은 색별로 8비트 즉, 24비트 영상인데요. 여기에 10비트씩 30비트 영상을 뿌려준다는 겁니다.
당연히 용량은 1.2배정도 증가하지만 그만큼 색 구분이 잘된다는 건데요. 어짜피 모니터용으로는 10비트 출력이
거의 불가능해서 소스 수준에서만 10비트 정보를 가지고 있고
화면으로 나타나는 영상은 8비트로 컨버젼 되어 출력되는 형태입니다.
10비트 영상이 필요하다면 필요한 비디오카드부터가 일반용은 아닙니다.
신경 끄셔도 되는 내용이라 생각되네요.
7. 겜할때는 와이드가 좋지 않나요?
와이드 좋긴 한데요. 그냥 40인치대 사서 위 아래 검정바 두르게 하고 와이드 모니터처럼 쓰게 하면 됩니다.
어짜피 크기도 같고요. 딱 하나 단점이 대역폭으로 인해서 60hz고정이라는 건데
FPS안하실 거라면 대화면 레터박스로 와이드처럼 만드는 기능은 전부 탑재 되어 있다고 보시며 될듯해요.
이런 이유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와이드 보다는 40인치 이상 대화면 추천드립니다.
8. 3D 기능의 유무.
삼성은 hz기반으로 깜박임 방식으로 구현을 하고 LG는 편광판을 이용하여 구현합니다.
현재 4K가 나온만큼 LG의 방식이 더 우위에 있다고 판단되는데요. LG의 방식의 유일한 단점이 해상도를 절반 깎아 먹는건데
4K에서는 감내할만한 상황이 되기 때문이죠.
현 상황에서 가정용 3D는 실패했습니다. 점차 메이져 모델에서 해당 기능을 뺴고 있죠.
실패한 이유는 개인 사용자가 3D 기능을 사용하기 어려워서라고 하는데요.
저같은 공돌이는 이점이 너무 아쉽습니다. 게임이면 게임, 영화면 영화, 특히 우동에서 정말 탁월한데요.
이제 이 기능들이 없어져 간다고 하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앞으로는 오래된 모델에서만 보일겁니다. 사실 삼성같은 경우는 쉽게 구현이 가능한데도 빼버리네요.
편광방식이야 편광필름을 붙여야한다 하지만요...
9. 게임용 G-싱크, 프리싱크
프레임을 보다 매끄럽게 하기 위한 기능인데 G싱크는 비싸고 프리싱크는 쌉니다.
AMD 그래픽카드가 있으면 프리싱크정도는 살만한 가격이라 생각되는데요.
전 지포스 유저라서 G싱크는 가격 엄두가 안나네요. FPS를 좋아하지도 않고요.
AMD 유저라면 프리싱크는 꼭 고려해보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지씽크는 넘 비싸서.. 그 돈값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10. 눈의 건강.
앞서 말한 여러 화질 보정기능은 기본적인 밝기가 상당히 높아지게 되는데 사실 실사용하는 입장에서는
약간 어둑어둑해야 눈의 피로가 덜합니다. 워낙에 화면 면적이 커서 나오는 광량이 쎼서 블루라이트를 많이 죽여야 하고요.
안그러면 눈이 침침해 집니다. 1500니트로 시청거리 1미터에서 영화감상을 한다.. 말이 안됩니다.
제 경험상 눈 침침해지면 밤거리에 운전도 힘들고 안과도 다녀와 봤습니다. 지금은 밝기를 낮춰서 괜찮습니다.
27인치보다 밝기가 더 낮아야 함을 염두에 두세요.
11. 마지막으로 추천
모니터는 중가격 이상되는 모델로 중소기업은 알파스캔 이상 보시고
대기업은 중간 이상되는 모델로 구매하세요. 가급적이면 HDR기능있는 모델을 추천합니다. 돈값 합니다.
프리싱크등의 게임용 옵션은 전 별로 중요시 여기는 부분이 아니라서 필요하시면 고려해보시길.
TV의 경우에는 삼성, 엘지에서 최상급 또는 중최상급 모델을 권합니다.
어짜피 49인치라서 할인 받거나 G9에서 사시면 가격대는 그리 비싸지 않을겁니다.
참고로 TV의 경우 시청거리가 1m정도인 모니터용으로는 밝기를 상당히 낮추셔야 할겁니다.
크로스오버는 알파스캔이랑 비교하면 어느정도에 위치한 업체인가요?
그리고 크로스오버 4k HDR 33만원, LG 4k 41만원 둘 중에 선택한다면 어떤걸 선택하실거에요?
아니면 그냥 아이맥처럼 레티나 느낌만 납니다. 뭔가 넓다라는 느낌 보다요.
돈 더 주시고 좀 더 큰 모델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커브드는 사지 마시고 일반 플랫형만 고려하세요.
아직은 가격만 비싸고 단점이 더 큰것 같습니다.
크로스오버는 그냥 중소기업 모니터 업체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아 그나마 완전 듣보 중기는 아니지만요.
알파스캔 제품은 모니터계의 대기업 제품이나 마찬가지예요.
하이엔드급 모니터를 구매하려고 찾아봤는데 dell u2718q, LG 27UK850, 32UD99
정도 골랐어요. 크기가 크진 않은 건 전에도 27인치 모니터를 쓰고 있었는데 2년을 써도 적응이 안돼서 결국 팔고 24인치 델 모니터를 다시 구매했었거든요.
주용도는 소규모 영상회사지만 ps4 pro 연결해서 게임 용이에요.
(유튜브에 업로드하는 영상을 만들기에 전문가용 모니터가 반드시 필수는 아니라서요.ㅋㅋ)
32ud99 같은 경우 130정도라 70정도만 더 얹으면 OLED TV모델을 살 수 있는 가격이라 살짝 고민되긴 하는데
이 중이나 또는 더 높은 가격대에서 추천할만한 모델 있으신가요?
모델의 세부적인 추천은 저도 잘 모르는 영역이지만 32ud99는 엄청좋은 모델 아닌가요? 끝판왕급...
그렇지만 저보고 사라면 전 OLED 사고 싶습니다.
저도 첫달은 적응이 안되었는데요. 지금은 전혀 무리가 아닙니다.
매우 매우 만족합니다.
와이프는 첨에는 한눈에 안들어 온다고 구박하다가 지금은 별로 안크다고..
일단 영화, 게임시에 체감이 다릅니다.
눈이 적응한다고 하지만 그것도 어느정도 거리가 보장되었을 때 이야기라고 봅니다..
40인치 정말 거대합니다.
지포스의 경우 9xx부터 지원을 한다고는 하는데 directX 전체화면 모드에서만 지원된다는 말이 있네요.
RX480의 경우 확실하게 10비트 지원합니다.
아마 4:2:2에서는 지원이 가능할 수도 있겠네요.
찾아보니 일부 게임이나 전체화면모드에서 10비트 지원이 일부 가능하다고 하니..
tv연결을 4:2:2로 하면 볼 수 있겠네요.
RX480의 경우 4K@60hz 4:4:4로 됩니다. (8K@30hz도 되구요)
제가 잘 몰랐군요. 여기에 HDR까지도 지원이 가능한가요?
10비트는 hdr, 12비트는 sdr까지 지원된다고 합니다.
책상위에 올려놓고 사용할 모니터는 40"가 마지노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상되면 모니터와의 거리가 조금 안맞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시청거리 80cm까지 넘어 가면 43에서 49까지는 괜찮을듯 합니다.
되는 녀석을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 안나오네요.
언제 나올까요? 몇년안에는 안나올 것 같아요.
DP 1.4에서 4K 120hz HDR이 스펙이더군요. (아마 8bit 기준이겠지만요)
DSC까지 있으니 어찌어찌 비벼볼 수 있을듯 합니다.
인풋렉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특유의 이질감 때문에 몰입에 상당히 방해가 되더군요.
요즘 게임용 모니터들은 인풋렉에 상당히 강점이 있으나
대형 TV들은 아직은 하드코어 게이머들에게는 부족합니다.
제조사에서 스펙으로 딱히 명시하지도 않아서 몇몇 리뷰 사이트들의 측정치를 참고할 수 밖에 없는데 측정 방법도 리뷰마다 살짝 다르기도 합니다. 그래서 코어게이머들은 대형 디스플레이 구입시 시행착오를 좀 겪어야 됩니다.
직접 시연해봤는데 미묘하게 이질감이 느껴질 때가 있거든요.
그래도 몇년전만 해도 최악 수준이었는데, 최근에는 일반적인 수준에서는 괜찮은 30~40ms 지연률을 보이는 제품들이 몇몇 있나 보더군요.
얼마전 엔비디아에서 발표한 big format display 플렛폼이 현재 게이밍 모니터 수준의 인풋렉을 가진다고 하니, 대형 디스플레이에서 하드코어 게이밍을 즐기고 싶은 분들은 이쪽을 기다려 보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정확히는 컴퓨터 연결 옵션을 키면 크게 나쁘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근데 민감한 사람은 느끼더군요. 참고로 티비로 gta5 같은 게임 할때는 전혀 느끼지 못할정도고
fps는 차이가 난다고 하네요.
익숙해지면 괜찮다 하시지만... 제 경우엔 책상위에서 머리를 상하좌우로 움직이지 않고 쓸 수 있는 맥시멈이 32인치라 봅니다. 43인치에서 상하좌우 화면 여러개 띄워놓고 장시간 작업을 하면 목이 뻐근해 집니다. 게임의 몰입감을 위해 36~38인치 정도 사이즈 모니터가 나오면 바로 갈아탈텐데요.... 32인치와 40인치 사이가 없다는게 좀 아쉽습니다.
화면 크기때문에 예로 든 것입니다.
컴퓨터는 모니터로 해야한다는게 제 지론입니다.
집에 48인치 삼성TV 한대가 남아서 모니터로 써보려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그냥 친척 주고
34uc98 로 왔는데
좋네요.
가끔 뭐 티비를 모니터로 쓰네..어쩌고 글 보는데...
써보니 이건 도저히 못 쓰겠더만요.
영상 보고 그런 용도면 모르겠는데 그 외에서는 너무 부적합합니다.
아무래도 책상에 올리는 문제도 있고 저도 40인치가 마지노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가성비는 49인치가 좋긴하지만요.
1미터도 안떨어져있는 거리에서 40인치 모니터를 쓴다는게 이해가안되네요;
근데 진짜 괜찮습니다. 저도 쓰기 전에는 크기때문에 적응이 안되었는데요.
40인치 70cm대는 정말로 괜찮습니다. 오죽하면 화면 전체 구성이 필요한 스타크래프 예를 들었을까요?
GTA5 같은것은 더 커도 되는데 전략은 화면이 딱 맞아야 하거든요.
일단 30인치 중후반대 이상은 꼭 가시길 바랍니다.
저는 게임용 모니터로는 작은크기, 주사율, 반응속도, g-sync를 반드시 필수적으로 보는데 ㅎㅎ..
/Vollago
24인치대가 최적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런식으로 코앞에서 40인치 이상 쓰면서 쓰다보면 괜찮아 ^^
하다가 안과다니는 사람들 여럿 봤습니다.
인생 즐기다 화려하게 죽자 -> 추천 이고
나머진 그냥 32 이하로 쓰는걸 추천합니다
뭐 좋은거라고 눈까지 포기할 필요가..
근데 이렇게 한다면 HDR이고 뭐고 기능을 다 안쓰는 효과가 나오죠.
나중에라도 살때 다시 정독해야겠네요.
일반적인 책상에 올려 놓고 사용하는 모니터의 가장 유효한 크기는 32인치입니다
책상에 32인치 이상 올려 놓고 사용하면 목을 계속 움직여야 합니다.
게임도 콘솔 게임용 모니터로만 한정지어서 얘기하시는 것 같은데요
책상에 올려 놓는 게이밍 모니터는 대부분 24인치, 27인치, 32인치급입니다.
게이밍 모니터라고 할 수 있는 제품들은 전부 144hz 이상의 주사율을 지원하고요
즉, 제목을 바꾸셔야 겠는데요?
이 글은 영화 감상 및 콘솔 게임용 모니터에 관한 글입니다.
솔직히 얘기하면 이건 그냥 컴퓨터 혹은 콘솔에 연결 할 수 있는 TV를 고르는 글 아닌가요?
왜 비싼 대형 모니터를 골라요? 저렴한 TV 골라서 콘솔연결하면 되지
왜 비싼 대형 모니터를 골라요? 영화 감상할려면 TV 연결하면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