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작의 고원에서 페러글라이드 받아서 나오기 전인데
막히고 어떻게 할지 모르겠으면 공략을 보는 것도 좋습니다.
거기서 나와야 게임 이제 2% 쯤 하신 겁니다.
2.
꼭 지나가야 하는 부분이나
꼭 잡아야 하는 몬스터는 거의 없습니다.
힘들다 싶으면 패스하세요.
몬스터를 잡아도 캐릭터가 레벨업 되지는 않습니다.
3.
극초반에는 체력보다 스태미나를 올리는 게 진행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너무 자주 죽으시면 그냥 체력이랑 같이 올리세요.
4.
신수는 새부터 잡으면 맵 이동이 매우 쉬워집니다.
다만 새 신수 근처의 산악지대는 난이도가 조금 높습니다.
거긴 나중을 기약하시는 것도 방법
(새 신수를 클리어하면 제자리에서 높이 날아오르는 능력이 생깁니다.
등반이 어렵거나 불가능한 구역을 쉽게 올라가게 해 줍니다
/4마리 중 전체맵상 왼쪽 위에 있는 신수 )
5.
이 게임의 레벨업은 몬스터 사냥이 아닌 사원 오픈입니다.
사원을 계속 열어 하트를 모으시면 난이도가 확 떨어집니다.
가디언 잡는 사원은 어려우면 우선 활성화만 해두고 패스하세요.
6.
식량 재료를 많이 수집하시면 난이도는 급격히 내려갑니다.
전 패링도 거의 안하는 똥손인데
후반 가면 라이넬도 걍 맞아가면서 식량빨로 잡을 수 있게 됩니다.
7.
방어구를 업글하시면 난이도가 많이 내려갑니다.
구매가도 싸고 업글재료도 쉬운
하일리안 병사 세트를 3개다 사서 업글해 두시면 이리저리 편합니다.
(이후 지역에 따라 지역별 온도 내성 갑옷을 사야 합니다.
이게 꽤나 비싸고, 업글을 새로 하려면 재료 파밍도 다시 해야됩니다.
지역별 갑옷은 2개만 입으면 온도 내성은 풀로 채워지니,
지역별 갑옷 2개, 1개는 업글해둔 하일리안 세트를 쓰시면
돈도 좀 절약되고 방어력도 어느 정도 보충할 수 있습니다.)
7.
중반 이후. 마스터 소드를 뽑으면 난이도가 한층 더 내려갑니다.
(마스터 소드는 무기가 깨지지 않고 재충전됩니다. )
9.
퍼즐이나 수수께끼 등은 너무 모르겠으면 공략 찾아보는 게 마음 편합니다.
그리고 새 신수는 거리도 거리지만 몬스터 레벨이 좀 빡세서 바로 거기부터 가는 건 추천하지 않습니다. 근데 확실히 이 신수가 있으면 진짜 게임 진행하기 편하긴 하겠네요..
그리고 스테미나 까득 채우세요. 스테미나가 제일 유용합니다.
추가로 난이도가 있긴 하지만 가디언 잡을 때는 패링 (방패로 방어하다가 A) 익숙해지시면 마찬가지로 편해지구요. (설마 내용 누설은 아니겠죠...?)
https://www.speedrun.com/botw#Any
월하익송
스토리 상 새신수보다는 코끼리 신수 쪽으로 가게 되어서 어제 신수 얻었네요.
전 오히려 스테미나는 메뚜기 잡아서 물약으로 땜빵하고 올 체력에 투자했는데, 오히려 저처럼 겜치들은 스테미나보다는 체력 몰빵 & 스테미나 물약도 괜찮습니다. :)
그리고 잔디 깎아대다 보면(?) 나오는 요정은 정말 완소입니다. ㅋㅋㅋ
지도가 없으니 어디로가야할지도 모르겠고 산타고 꾸역꾸역 진짜 길헤멘시간이 플레이시간의 80퍼네요..
갓겜이라해서 겜기까지 산건다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