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bit.ly/2CQewqi (구글문서)
비트코인 투자를 하면 안되는 이유
글쓴이 : inflycis@지메일.com / 2018. 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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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론
이 글에서는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가상화폐 전반에 대한 문제, 위험성을 이야기 합니다.
비트코인이 입에 더 착착 붙으니까 이하 비트코인이라고도 부르겠습니다.
이 글은 비트코인에 환장한 분들을 설득하려고 쓰는 글이 아닙니다.
비트코인에 혹해가지고 할까말까 고민하시는 불쌍한 분들을 좀 구제해볼까 싶어서
쓴 글이니까 읽고서 하든지 말든지 알아서들 하시기 바랍니다.
님들이 하든지 말든지 저하고는 아무 상관도 없고, 이 글 쓴다고 저에게 땡전 한푼 안들어오니
이 글은 별로 친절하지도 않고 그냥 제가 쓰고 싶은데로 쓰려고 합니다.
굳이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지금 이 얘기를 안하면 후회할거 같아서예요.
양심의 가책이랄까. 인류애? 동병상련? (저도 주식으로 오래 고생해서요)
저는 오랜시간 (15년쯤) 주식투자를 해온 평범한 시민인데,
주식투자를 그리 잘하지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주식투자로 돈 버는 방법은 잘 모릅니다.
(아니 대충은 아는데, 아는대로 잘 하지 못합니다. 그러니 어려운거죠)
다만 개인이 주식투자를 하면 왜 안되는지에 대해서는
정말 책 한권 쓸수 있을정도로 잘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쓰려고 제 경험을 정리하고 나름 공부도 하고 그랬을정도지요.
주식시장의 본질, 구조적문제, 투자자 개인의 심리적문제 등
다양한 관점에서 개인이 주식투자를 잘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안하는게 맞아요. 올바른 방법을 알기까지 시행착오가 매우 크거든요.
하지만 자본주의 시장에서 투자는 분명히 해야 합니다.
시장은 무조건 성장하게 되어있기에(인플레) 돈을 묵혀두면 손해죠.
주식이든 펀드든 채권이든 부동산이든 장기적으로는 늘 투자에 참여하는 것이 이득입니다.
다만 시장은 기복이 있기에 장기적으로 안정적으로 해야 합니다.
실력이 되면 흐름 잘 타가면서 할수 있지만 그거 하려다가 다들 망하죠. 소탐대실.
물론 아예 투자를 안하는 것도 나름 방법입니다.
왜냐하면 결과론으로 놓고 보면 중간은 가니까요.
매번 휩쓸려다니며 손해보는 사람들이 늘 있으니 그거보단 낫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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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버는 이는 누구인가
골드러시때 청바지 팔던 사람들이 돈 번것처럼
주식시장에서도 증권회사들이 늘 안정적으로 돈을 법니다.
가장 큰 수익은 거래에 따른 수수료이니까요.
지금은 예전만 못하지만 그래도 손해볼일이 없는 개꿀소득입니다.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면 (주가가 올랐다 내렸다하는 폭이 커지면)
중계거래자들의 이득도 커집니다. 거래가 활발해지니까요.
많이 오르면 수익실현 한다고 팔고, 더 오른다고 사고 하죠.
많이 내리면 무서워서 투매하고, 그거 또 사는 사람들도 있고요.
변동성이 있어야 큰 수익이 나고, 중계자들도 돈을 법니다.
그러니 그런 변동성을 의도하고, 유도하고, 방치합니다.
증권사들이 운용하는 펀드도 마찬가지입니다.
펀드가 오르든 내리든 증권사는 돈을법니다. 변동성이 커지면 더 돈을 벌죠.
그게 시장의 구조이고 원리입니다. 변동성.
달이 차고 기울고, 계절이 변하는 것처럼요. 그래야 순환이 되는거죠.
하지만 자연의 이치와 달리 시장의 이치는 더 냉혹합니다.
많이 가진 자들이 큰 힘으로 휘둘러 시장을 조종하기 때문이죠.
비트코인 거래소의 하루 매출, 수익이 얼만지 기사를 보셨나요. 어마어마하더군요.
"국내 1위 암호화폐거래소인 빗썸은 올해 매출을 1882억원으로 예상했다.
해당 자료에 따르면 빗썸은 올해 8월 기준 약 70%의 점유율로 업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일평균 8000억원이 거래되는데 이에 따른 월매출은 약 340억원에 달한다.
거래소들은 암호화폐를 사고팔 때 양쪽에서 각각 거래대금의 최대 0.15%를 수수료로 받는다.
50% 할인된 후 부가가치세를 제외해도 빗썸의 수수료율은 0.136%다.
업계는 빗썸이 하루 30억원 안팎의 수수료 수입을 올리는 것으로 추정한다."
(지금 1위는 업비트라고 하던데, 업비트 매출은 더 크다네요)
그러니까.. 거래가 활발하면 거래소는 돈 버는 구조인거예요.
니들이 도박에 환장해 있을때 누군가는 돈을 벌고 있다는 거죠. 부처님 손바닥이란거죠.
그리고 그 도박장 주인들은 큰손(투기세력)들과 한패가 되서
시장을 들었다놨다하면서 니들을 갖고 논다는 것도 잊지 마세요.
마치 부동산 시장 시세조종을 부동산들과 투기세력들(다주택자들)이 함께
하고 있는 것과 비슷한거죠.
하루 인출제한이 걸려있어 돈이 시장에 빠져나가지 않도록 인위적으로 막고 있다죠.
그렇게 수급과 가격의 하락을 인위적으로 막고 있는거죠. 불공정한 구조입니다.
그리고 얼마나 자신이 없으면, 그게 거품인걸 지들도 아니까 저리 하는거죠.
이처럼 거래소는 도박장 운영에 최선을 다하며 꿀을 쪽쪽 빨아먹고 있습니다.
주식시장에선 정부에 세금을 냅니다. 대략 0.3% 입니다. (매수, 매도합해서)
저렴하다면 저렴합니다. 그러니 투자가 아니라 투기로 변질되죠.
그래도 주식시장엔 명분이 있습니다. 기업의 자본조달에 일조한다는 것.
반면 가상화폐 시장은 어떤가요?
이제까지는 세금이 없었다네요. 세금을 부과할 법적 근거가 없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이제서야 투자소득에 대해 과세하겠다고, 상반기중으로 법개정에 나선다네요.
가상화폐 시장은 이미 투기장으로 변질되었고
허가를 한다면 주식시장, 투자수단으로서가 아니라 도박장으로서의 세금을 내야합니다.
즉, 경마, 로또 수준으로 세금을 걷어가는게 옳죠.
지금은 정말 적은 비율의 부가가치세만 내는 모양인데 이게 말이 되나요? 생각해보세요.
아니 그 이전에 도박장으로 변질되었다면 민간의 도박장 운영을 허가해서는 안되는게 맞습니다.
카카오가 지분투자한 업비트의 가치가 몇조라더군요. 이게 말이되나요??
우버 같은 신사업모델 하나 해보려고 해도 각종 규제로 막혀있는 우리나라인데
희대의 도박판이 이렇게 방치되어 있다는 것이 말이 되나요?
도박장 운영하며 개꿀빨면서 수천억씩 버는게 말이 되나요?
정부 관계자 여러분? 말씀좀 해보세요.
사설도박장 운영하면 감옥갑니다.
사설도박 좀만 해도 연예인들 입건되고 처벌받고 자숙해야죠.
근데 가상화폐 사설도박장으로 수천억 번다는데 세금은 눈꼽만하고
제대로 규제도 못하고 있는게 말이 되냐고요.
정치권의 로비, 부역세력이 없어서는 말이 안되는 얘기입니다.
세금이 문제가 아니예요. 사설도박장을 왜 방치하냐는 겁니다.
돈을 빨아들이고 있는 가상화폐 업체들은
그 돈의 힘으로 영향력있는 업계 인물들을 영입하여 (=>뉴스검색하면 나와요)
활발하게 로비하고 합법의 틀 안에서 고수익을 노리려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봤자 도박장이라는 본질은 변하지 않습니다.
도박장이 아닌척 포장을 하는거죠.
저는 바다이야기때처럼 정치권과의 강력한 로비가 있다고 100% 확신합니다.
그리고 이게 전 정부에서 시작되어 이번 정부에서까지 유효한걸 보니
그들의 로비가 매우 강력하고, 세력이 여전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재인 정부는 이게 바다이야기같은 사태로 커지지 않도록
정신 바짝차리고 강력 규제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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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무슨 가상화폐인가?
기존에 화폐는 종이돈이었죠. 그리고 신용카드도 있어왔구요.
그런데 지금도 이미 가상화폐는 충분히 구현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의 은행계좌에 있는 숫자들이죠. 편리하게 송금하고 인출합니다.
요즘은 무슨페이니 해서 새로운 결제수단이 생겨났구요.
물론 국적을 초월해서 쉽게 송금하고 하면 좋죠.
페이팔 같은게 그래서 생겨났던거죠. 기존에 없었던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그 와중에서 세금 제대로 내고, 탈세나 불법용도의 제한은 있어야죠.
비트코인에서 채굴하는게 인류문명에 도움이 되나요?
아니죠. 오히려 인류의 리소스를 의미없이 소모하고 있습니다.
컴퓨터와 그거 전기 돌리느라 소모되는 탄소를 생각해보세요
(검색해보니.. 비트코인 지구 온난화 앞당긴다라는 기사도 있더군요)
채굴된 비트코인으로 외계문명을 탐사하거나 난치병을 연구하나요? 아니죠.
SETI@home 처럼 의미있는 일이 아니란 거예요. (뭔지 모르면 검색해보셈)
비트코인을 채굴하는건 의미없이 구구단을 천만억조 단위로 외우고 있는 겁니다.
아무 쓸데도 없는 짓을 하면서 자기들끼리 의미부여하고 우쭈쭈쭈하는거죠.
그러니 비트코인 채굴하는 사람들은 인류의 적이예요. 이 쓰레기 놈들아.
아 물론 세상에 쓰레기는 매우 많으니까 너무 자책하진 마세요.
그치만 그 쓰레기 짓으로 폰지사기를 치겠다고 한다면
이제 쓰레기 정도가 아니라 범죄자가 되는겁니다.
화폐는 실물경제를 기반으로 하는 것이고
현실에 존재하는 경제상황과 국가의 제약을 받을수밖에 없고 받아야만 합니다.
물론 그 제약이 너무 과하기에 반작용으로 어느정도의 탈중앙적, 탈국가적인
화폐수단이 등장하여 사용되는 것은 이해됩니다만
그걸 투자,투기의 대상으로 만드는 것은 분명 과한것이죠.
말은 투자라고 하지만 엄연히 투기죠. 그리고 그 과정에서 사기가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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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이 요동치는 이유
시장에는 늘 투기세력이 있어왔습니다.
자본과 권력이 결탁하여 늘 크게 해먹고
거기에는 늘 부역하는 세력들이 피라미드처럼 촘촘하게 지탱하고 있습니다.
신도시가 개발되는 정보를 듣고 땅을 사고 투자하는건
그들 입장에서는 그냥 파리들이 꼬이는 겁니다.
신도시가 개발되는 것은 그런 투기세력(자본+권력)이
충분히 미리 사둔 곳을 그들이 직접 선정하여 크게 돈을 땡기는 겁니다.
오를 만한 곳을 미리 사는 것이 아니예요.
그들이 올릴 곳을 직접 선정하여 그들이 미리 직접 사두는거죠.
파리가 너무 꼬이거나 그들이 충분히 사둘수 없는 곳은 중간에 파토가 나는 거구요.
그래서 주식시장에서 작전주에 개미가 너무 꼬이면 작전을 취소하는 경우가 있는거구요.
주식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늘 테마주 작전주가 있어왔습니다.
그들이 스스로 테마를 만들어서 띄우고 쳐먹고 빠지는겁니다.
패션계도 마찬가지라죠. 올해의 아이템, 올해의 색상 그런걸 만들어 미는거죠.
연예계도 비슷하죠. 대세를 스스로 만드는겁니다. 언론 띄워주고 방송에서 밀어주고.
정치라고 다른가요? 기레기들이 물고빨고 하면서 대세 만들려고 지랄염병을 하죠.
그렇듯, 시장에는 투기자본이란게 있습니다.
테마주 작전주는 투기자본의 극히 일부일 뿐입니다.
국제투기자본은 더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투기를 하죠.
암튼 투기자본은 늘 투기의 대상을 만들어냅니다.
여기에 더해 사람들 또한 본성이 있습니다.
자본주의 시대이기에 늘 투자의 대상을 찾죠.
앞에 말한것처럼 투자를 안하면 손해보는 느낌이니까요.
실제로도 손해이고 소외감도 큽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더 깊숙한 곳에서는 도박하려는 본능이 있습니다.
도박의 재미, 중독성은 우리가 게임, 놀이를 좋아하는 것과 일맥상통합니다.
그렇기에 투기세력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도박판에 그리도 쉽게 걸려들어
거미줄에 걸린 곤충들마냥 바둥대면서 힘들게 모은 사이버머니(월급)을 갇다 바치죠.
몇달 고생해서 돈 다 털리고 나면, 돈보다 더 소중한 것들 (시간,평온한일상,가족)을
날렸다는 것을 깨닫고 주식을 관두곤 합니다.
하지만 한번 짜릿하게 중독된 뇌는 주식을 그만두지 못합니다.
몇달 관둔사이에 시장이 폭등한다고 뉴스나오고 친구가 얼마 벌었다고 하면
소외감, 질투심에 마음이 미쳐버립니다. 그럼 고생했던거 다 잊고 다시 시작하는거죠.
그 사이클을 최소 3번 이상 겪어야 겨우 주식을 관두거나 가치투자를 시작합니다.
주식해보신 분들 어떤가요? 다들 공감하죠? ㅋㅋㅋ
저 또한 다 경험한 거니까 이렇게 얘기하는 겁니다.
변동성이 거품입니다. 그 맥주거품같은걸 먹으려고 다들 헛꿈을 꾸는건데
그건 판을 깐 사람들이 다 가져가는 겁니다. 그게 누구냐구요?
판을 깐 중계자들(증권회사), 그리고 판을 움직이는 큰손들(투기세력) 입니다.
크게 오르고 내리면 니들은 절대 버티질 못합니다.
크게 내리면 무서워서 팔고, 크게 오르면 욕심나서 왕창 삽니다.
그리고 오래 버티지도 못합니다. 금방 또 뇌동매매합니다. 부화뇌동.
주식는 그나마 낫습니다. 주가를 결정하는 변수들은 많으니까요.
하지만 가상화폐는 어떤가요. 오직 수급에 의해서면 결정됩니다.
즉 큰손들이 원하는대로 더 쉽게 요동칩니다.
그럼 니들은 더 쉽게 요리되고 절대 이겨낼수가 없어요.
구조적, 심리적으로 털릴수밖에 없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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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가,시총의 허상
주식 오래했어도 이거 모르는 똥멍청이가 허다한데요.
주가라는거는 허상입니다.
전체 주식의 극히 일부수량이, 얼마에 거래되었다는 기록으로
전체 주식의 가격을 평가한다는게 말이되나요? 안되는겁니다.
그렇기에 다단계, 폰지사기에 비유하는 것이 일리있는거죠.
그 가격에 아무도 안사줍니다. 본질가치가 상승한게 아니라면요.
수급에 따른 일시적인 과열로 기록한 고가의 주가가 의미가 있나요?
말 그대로 거품입니다. 그리고 이 순진한 양반들아!
그 주가라는게 다 시세조작해서 만든거라니까. 으이구.
테마띄우고, 주식게시판, 정보카톡방 동원하고, 자전거래하고.. 방법이 수도 없어요.
영화 "작전"처럼 조폭급의 투기세력들만 그러는 것도 아닙니다.
각 기업의 대주주, 증권사, 펀드 역시 마찬가지예요.
암묵적인 담합처럼 시세조작이 일어납니다.
거품이 잔뜩 껴서 주가가 오를때는 가만히 있다가
거품이 빠지면 이런 기사도 나오죠. 오늘만 시총 몇조가 사라졌습니다 ㅋㅋㅋ
그것도 말이 안되는거죠.
애초에 현실화 불가능한 거품낀 가격으로 시총을 계산할수 없는겁니다.
아무도 그렇게 사줄수 없는거니까요.
게시판에 "김태희랑 사귀기 vs 10억 받기" 그런 글 종종 올라오죠?
그럼 막 고민들을 합니다. 그럼 저는 거기다가 늘 이런 댓글을 답니다.
아무도 니들에게 10억도 안주고 김태희도 안사귀어준다.
니들이 뭐라고 그런 선택이 주어지겠냐 이 한심한 놈들아. 라구요.
여러분이 구멍가게를 하는데 병맥주를 3000원에 팝니다. 소매가인거죠.
근데 가게 옆 갈비집에서 술이 떨어졌는지 급하게 와서 맥주를 몇 짝 사갑니다.
오 개이득! 그래서 잔뜩 또 주문했습니다. 갈비집에서 또 사주길 바라면서요.
하지만 갈비집은 어쩌다 한번 급해서 비싸게라도 사간것일뿐이었죠.
평소에 갈비집은 대형식자재상에서 유통가로 2000원에 구매하는데 말이죠.
3000원에 맥주를 사주는건 그냥 동네 사람들인데 욕심이 과했죠.
결국엔 아무도 그 가격에 그 물량을 사주지 않아서, 재고로 고생좀 할껍니다.
구멍가게 주인의 좁은 식견+욕심을 얘기하는 겁니다.
거품낀 주가를 보면서 한번 그 가격을 찍었으니
언젠가는 다시 그리 될거라는 맹목적인 믿음.. 그거 헛된거죠.
근데 기준이 되는 실물가치가 없는 가상화폐에서의 주가라는건
얼마나 허상인지 두말하면 잔소리입니다.
여기에 혹한다는게 정말.. 어휴.. 얼마나 똥멍청이면 그럴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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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의 허상을 좀더 자세히 설명드려 보죠.
비트코인의 현재 주가가, 성공적인 투자의 증거가 될수 없어요.
팔아야만 수익이 확정되는건데 팔수 있나요? (욕심나서 못팔죠)
투자를 그만둬야 수익이 확정되는건데 그만둘수 있나요? (중독되서 못그만두죠)
비트코인 도박이라던데 봐라 벌써 이만큼 올랐다.
이게 절대 어떤 증거도 확신도 될수 없어요.
주가가 오르는건 수급에 의해 적은 노력으로도 확 오를수 있죠.
정말 맥주거품처럼요. (그리고 거품은 가만 놔두면 확 쪼그라들죠)
이건 하느님이 세상을 만드셨어. 그걸 어떻게 증명해? 성경에 쓰여있어!
성경은 누가 만들었어? 그건 하느님이 만들었지.. 이런 순환논리의 오류인거예요.
투기세력들이 자전거래로 올리면 금방입니다.
언론으로 띄우고 똥파리들이 합세하니 더 확 오르고 버텨주죠.
거래소에선 인출못하게 막아서 더 버텨주고요.
제로섬 게임이라고요? 아뇨. 오히려 마이너스섬입니다.
똥멍충이라 모르시는 모양인데 니들이 사고팔면 거래세로 다 빠져나가요.
가랑비에 옷 젖듯이요.
업비트니 빗썸이니 작년에 몇천억 벌었대죠.
그거가 다 니들 돈이예요 ㅋㅋㅋㅋ 이 똥멍충이들아..
그 얘기는 뭐냐면 가상화폐 시세가 그대로 있더라도!!!
누군가는 그 몇천억을 잃었다는 얘기인거예요.
그게 다 투자자들의 돈이라는 거예요. 그냥 눈녹듯이 사라져버린 돈!!!
너구리가 마시멜로우 물에 빠트리는 짤 아시나요?
멍청하고 귀엽다고 생각했죠? ㅋㅋ 그게 바로 가상화폐 투자자 당신이라니깐요.
너무 쉽고 당연한 산수죠. 근데 이 얘기는 아무도 안하고 생각도 못하죠.
거래수수료같은 작고 하찮은걸 무시해서 그런거죠. 바로 큰 욕심에 눈이 멀어서요.
수수료 쯤이야. 나는 더 왕창 벌꺼란말야! 하면서요.
그리고 생각하기 싫은겁니다. 당하고 있다는것도 믿기 싫고,
좋은 것만 보고 싶은겁니다. 이것도 심리적인 함정이죠.
자기가 바라는 낙관적인 결과를 정해놓고 그에 맞는 근거만 받아들이는.
뭐 부르는 용어가 있을텐데 그건 알아서들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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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에도 비트코인 투자를 하는 이유
- 그냥 도박이 좋다.
- 주식시장(자본시장)의 불공정성
- 심지어 로또도 불투명하다.
- 국민연금도 폰지사기다. 적어도 그보다는 낫다! (라는 농담글도 있더군요)
- 그냥 당신이 똥멍청이라서.....
주식시장에서도 테마주 작전주 잘 따라다니면서 나름 돈버는 개미들 많습니다.
그런 분들은 해도 됩니다. 나름 이득도 내고 손해도 안봅니다.
손해봐도 정부탓 안합니다.
저는 이런 사람들을 실력있는 똥파리라고 부릅니다. 스마트 똥파리.
근데 이런 분들이 사람들 꼬신다고 설치고 다니는게 문제인거죠.
그들도 제가 말하는 이런거 다 압니다. 이게 투기고 사기고 문제라는거요.
알면서 모르는척 하면서 사람들 꼬시고 선동하는거죠.
그거는 분명히 사기치는겁니다. 나쁜 짓이예요.
웹툰 신과 함께 보셨죠. 지옥갑니다. 기억하세요. 반드시 지옥갑니다.
제가 보기엔 다음 3가지 지옥에 다 걸릴거 같네요.
니들 좀 이득좀 보겠다고 순진한 사람들 속여서 피눈물나게 하는거요.
- 화탕지옥 : 뜨거운 무쇠솥 안에 튀겨지는 형벌을 받음
남의 물건을 훔친 자, 빌리고 돌려주지 않은 자, 주기보다 받기만을 원한 자를 벌함.
- 검수(劍樹)지옥 : 칼로 이루어진 숲이라는 뜻의 지옥, 이 숲 안에서 헤매게 되는 형벌을 받는다.
살생한 자, 도둑질을 한 자, 삿된 음행을 한 자, 술을 함부로 마신 자, 함부로 말을 내뱉은 자
- 발설(拔舌)지옥 : 혀를 뽑는다는 뜻의 지옥, 형벌 역시 혀를 뽑아서 그 위에 밭을 간다.
입으로 지은 모든 죄를 심판함.
현실의 주식시장도 사실 도박판인건 마찬가지입니다.
실제로 존재하는 기업들을 위한 실물 주식 자체보다도
파생상품 시장이 훨씬 커서 꼬리가 몸통을 흔들죠.
그를 위한 연구와 산업이 더 발달했습니다. 글로벌한 도박판이죠.
배추를 키우는 농민은 한명인데 그걸 유통하는 상인들이 수백명인 꼴입니다.
유통도 분명 필요하지만 이건 너무 과하죠.
근데 이게 자본주의의 맹점입니다. 파열된 브레이크처럼 막을수가 없어요.
돈을 더 벌고 싶다는 것. 기업은 인간성이 없다는 것.
제가 말한 논리대로라면 이들도 인류에 도움이 안되는 쓰레기일뿐입니다.
그래서 다 똑같은데 가상화폐만 나쁜거냐 한다면 저도 할말 없습니다.
하세요. 하는데 혼자만 하라고요. 순진한 놈들 꼬드기지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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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으로 돈을 벌고 싶다면
- 거래소를 만드세요.
- 새로운 가상화폐를 직접 만들어서 잔뜩 보유하시고, 게시판에 뭐가 뜬다더라 글을 쓰세요.
- 가상화폐 테마주?
안하는게 돈버는 겁니다.
특히 주식투자 경험이 없으신 분들이 혹하는 거라면 최악입니다.
주식으로 고생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비트코인의 허상을 쉽게 알더군요.
이게 도박이고, 다단계이고, 최악의 테마작전주라는 것을요.
나는 소액으로 할꺼야.
나는 스마트하게 민첩하게 치고 빠지면서 잘 할거야.
나는 우직하게 존버하면서 장기적인 승자가 될테야.
다 개소리입니다. 니들은 인간 아닙니까? 인간은 못그래요.
반드시 욕심나고 배아프고 질투하고 소외감느끼고 안달복달합니다.
소액으로 시작해서 거액집어넣고 대출받고 합니다.
치고빠지면서 하다가 매번 뒤통수맞고 설거지당합니다.
우직하게 존버? 개소리 마세요. 절대 못그럽니다.
그러면서 돈은 돈대로 잃고, 일상생활 다 망가집니다.
그게 바로 도박입니다. 오죽하면 정신적인 마약이라고 부를까요.
(10000자 제한으로 뒷부분이 짤리네요.. 더 보실 분들은 출처 가서 보시길 바랍니다)
출처 : http://bit.ly/2CQewqi (구글문서)
비트코인의 핵심은 블럭체인 입니다.
미래엔 점점 모든 기기와 사람들이 네트워크로 묶여있어 정보가 오가게될껀데
해킹문제가 해결되지않으면 조금 심각해집니다. 그 해결방법이 블럭체인기술입니다.
채굴은 그 블럭체인 시스템을 유지시키는 자원이구요 그냥 헛으로 낭비하는게 아닙니다.
뭐 그래도 자원을 많이 소비하고 있는 부분이라 요즘은 POW 채굴대신 POS채굴을 지원하는 코인들이 많이개발되고있습니다.
그럼 더 나은 채굴 시스템, 블록체인 시스템을 유지하는 코인이 개발되면 해당 코인이 더 높은 가치를 가져야하는것 아닌가요? 더 나은 시스템이 나오는데도 비트코인이 시가가 제일 높은건지 궁금합니다ㅠㅠ
예를들어, 초음파를 발생시키는 기술이 있다고 합시다. 그런데 초음파를 발생시키는 기술을 가지고 레이더도 만들고, 전자레인지도 만들고, 의료기기도 만들고, 통신기기에도 쓰고 다양하게 사용하죠? 더군다나 그런 기기들은 다양한 회사들에서 제품화 하죠?
다소 과장을 하자면 비유적으로 여기서 초음파를 발생시키는 기술 자체가 블럭체인 기술에 해당하는것이고, 초음파을 사용해서 응용한 제품들이 가상화폐에 해당하는 것이 되겠지요.
그리고 블럭체인 기술이 완벽한 기술도 아닙니다. 일부 필요한 곳에서는 유용하게 사용하겠지만, 일반적인 이유로 사용하기에는 소요되는 리소스가 너무 큽니다. 즉 잘못 사용하면 필요이상의 비용이 드는 기술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가상화폐가 돈으로 평가받는건 가상화폐가 가진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평가인건 아닌거군요? 저는 블록체인 기술에대한 평가금액이, 가상화폐를 통해 대신 평가되는건 아닌가라고 생각을 했어서요 ㅎ
블록체인과 가상화폐는 서로 매우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퍼블릭 블럭체인과 가상화폐는 서로 필수적인 요소라고 할 수도 있구요. 블럭체인이 나오고 가상화폐(비트코인이)이 나온게 아니라 비트코인을 만들면서 블록체인을 만든거구요. 비트코인의 역사가 곧 블록체인의 발전이자 증명이었는데요.
제가 물어보죠. 블럭체인을 사용하고 있는 다른 유망한 애플리케이션이 뭐가 있죠?
비트코인의 블럭체인은 분산화 투명성이 생명입니다.
허나 이시스템을 돌릴려면 시스템에참여를하고 트랜젝션을 컨펌해주어야 합니다.
그역활을 채굴자가 하고있는겁니다.
근데 채굴자들은 전기가 남아돌아서 시스템유지를 무료봉사해줄까요?
아니죠? 그래서 일정양의 코인을 보상으로 주는겁니다.
시스템에 참여해서 컨펌을 해주면 코인을 줄게 하니까 채굴을하는거에요
그래서 가상화폐 = 블럭체인 입니다.
가상화폐 != 블럭체인이면 채굴자들이 채굴하면서 시스템을 유지시킬까요?
유지안시키면 죽은 시스템입니다.
서버구축해서 기업에서 돌리면 되지않느냐?
이런대답을 하신다면 분산화 시스템을 이해 못하신겁니다.
기업에서 자체서버에서 돌린다? 서버나가면 블럭체인 마비되네요?
기업에서 컨펌전체를 하고있으니 내부자가 블럭체인 해킹가능하네요?
이거면 일반 네트웍이랑 다를게없어요
이 비트코인은 전세계 네트웍이 한꺼번에 죽지않는이상 유지됩니다. 글로벌 채굴자 보유로 해킹도 할수없습니다.
한가지 묻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코인은 채굴량이 정해져 있는데 그 채굴이 끝나면 더 이상 노드를 유지 안할테고 그럼 그 플랫폼은 사장되는 것 인가요?
비트코인은 분산화 블럭체인 시스템 화폐 입니다. 여기서 그 코인이 어디서 어디로 가는지 누구나 다 볼수있고 위조할수없는 화폐 시스템에 매력을 느낀 사람들이 사겠죠? 가격은 공급과 수요에 의해 결정됩니다.
최초 비트코인으로 피자를 살수있게되고 점점 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보유하고, 사용하고, 물건을 비트코인을 받고 판매 합니다. 코인이곧 돈이고 배당입니다.
클리앙에서도 알뜰구매에 올라왔었죠? 해외 제품 구매시 신용카드 안뚫려서 비트코인 사서 비트로 결제한것.
이처럼 제한이없어요 개인간거래 시스템이니까요.
현재 국가 화폐는 정부에서 컨트롤합니다. 내돈이라도 해외에 많이 가지고 나가질 못한다거나 돈을 많이 보유하거나 하면 주요관리 대상이겠죠? 세금을 잘내나안내나 해외에 가면 해당 국가 돈으로 환전도해야하고
암호화화폐 시장은 지금도 커지고있고 만들어지고있고 쓰이고 있습니다.
작년 5월부터 지금상황은 투기심리가 많이 붙어있는것은 사실입니다.
허나 그렇다고해서 비트코인이 폰지사기다? 그건 너무 비약이 심하다 봅니다.
채굴량이 끝나면 수수료를 모아 채굴자에게 배분을 하거나 각코인 시스템마다 다른 정책을 가지고있습니다.
수수료가적은데 그게 수지타산이 맞냐 하시면 이미 채굴은 끝난상태에서 버는 방법이 그렇게 밖에없다 그럼 그거라도 가져갈려고 노드를 유지시킬것입니다.
정부들은 종이화폐 싫어합니다. 왜냐 기록이 안남거든요 기록이있어야 세금을 걷으니까요
후엔 종이화폐는 없어질꺼라 봅니다. 그리고 분산화 블럭체인 시스템을 각나라마다 노드를 활성화해서 연합끼리 공통 분산화 블럭체인 가상화폐를 만들어 거래를 하고 신분인증 블럭체인 시스템도 사용하여 묶어서 관리할것으로 보긴합니다. 뭐 미래 영화에서나 볼법한 모습이지만 점점 그쪽으로 가고있는거같습니다.
위에서 말씀 드렸다 싶이 노드 유지를 위해서는 반드시(꼭!) 코인으로 분배 해줄 필요성이 없다는 것 입니다. 이건 동의하시지 않으시나요? 애초에 어떤 블록체인 플랫폼이 개발이 되어서 노드 유지가 필요해서 다들 채굴(간단하게 이라고 하죠.)하고 보상을 그 플랫폼의 수익의 배당이나 일정 금액을 캐쉬백을 해줄 수도 있지 않나요? (이론 적인 것을 말합니다. 실제로 코인이 돈이 되니깐 코인을 받고 그것을 팔겠죠) 물론 ico 같은 것 때문에 코인을 발급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꼭 ico 만이 그 회사의 자금수혈의 정답은 아니지 않은 것도 알고 계실 것 입니다. 미국이나 일본도 벤쳐캐피탈 쪽으로는 많이 발달해있으니깐요.
또.. 채굴량이 끝나면(물론, 난이도 조절 및 채굴량등으로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죠) 수수료를 모아서 채굴아자에게 배분을 한다라... 그러면 여기서 거래소에서 거래를 해서 단순히 그 코인만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채굴(간단하게 노드라고 하겠습니다.)에 참여하지 않았는데 추가로 배분 받을 명분이 없는 것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그 플랫폼이 결정적으로 과연 어느 정도 시장성이 있고 상업적 수익을 창출하느냐의 문제로 연결되지 않을까 합니다만... 기업들은 프라이빗 블록체인을 선호할텐데 말이죠.
말씀하신 것 처럼 블록체인 시스템상의 화폐 기술은 분명 매력적입니다만.... 그건 다른 분들도 말씀드렸다싶이 앞으로의 중앙정부 발권이 블러체인 기술이 되어야지 지금의 코인들이 대신할 필요와 이유도 없다는 것 또한 많은 분들이 이미 글을 적으셨고요... 그리고 사토시가 개발한 이유가 위변조 등의 중간스틸, 해킹 등을 염려한 보안적인 측면에서 개발한 것이지 화폐를 대체할 수단으로 개발한 것은 아니지 않나요? 그리고 그 비트코인에서 우린 블록체인이란 기술에 주목을 하는 것이고요. 그래서 국내 모 은행도 해외 전송장이나 결제등의 서류등에 이더리움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하였고요.
결론은 블록체인 = 비트코인 = 기타 코인은 아니지 않나를 드리는 말씀이며, 애초에 이건 상업적 투기판을 위해 잘 셀계된 시장판이지 않을까하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앞으로 대다수의 코인들은 사라지겠지만 블록체인 기술은 잘 활용되길 바랍니다.
근데 가상화폐를 만든다거나 테마주 운운하는건 그 뒤에 이는 본질이 뭔지 하나도 안보신것 같네요
실제로 제 친구들 한다고 할때 너무 말리고 싶었는데, 지금 다들 엄청난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그때 말렸으면 지금 욕좀 먹었겠죠..
어차피 할 사람은 하고 딸 사람은 따게 되어있습니다. 이 이후에 책임도 자기가 지는거죠..
이 글에 태클은 절대 아닙니다. 저도 상당히 공감하는 바이고, 주식만 하고 있습니다.
반말에 초딩체, 욕설... 눈쌀이 매우 찌뿌려지네요..
어디서 진짜 술 먹고 꽐라상태에서 글 쓴건지 참..
근데 글을 길게 쓰셨는데, 반말에 욕설에 비하에...본인만 똑똑한거 아닙니다.
알았는데... 그 내용이 아니네
대박을 노린 단타를 하지 않고도 지금까지 이정도 수익은 가능했죠.
말씀하신 이유는 가상화폐 투자를 하면 안되는 이유라기보다는 단타를 하면 안되는 이유에 대한 글로 보여집니다.
통제되지 않는 화폐 시스템은
그 수명이 매우 짧을 수 밖에 없습니다.
멀리 폭포수 소리가 들려오지만
당장은 배에 올라타서 눈앞의 고기를 잡는 것으로 봐야지요.
경험 없는 청년들이
헛된 희망 품고 고점에 들어가서 힘들게 알바한돈 날려가며
피눈물마는 인생수업 시킬 필요는 없죠.
주식으로 10년간 수익을 내는 본인 입장으로 보면, 코인 주식보다 위험하지 않습니다.
LG유플러스 사기라는 글에는 피드백 하나도 없으시더니
거기까진 맞고요.
다만 블럭체인기술은 유효합니다.
바다이야기는 정말 엄한 비유...
/Vollago
아주 틀린말은 아닌데 야만전사 휠윈드 돌듯 모두까기 인형 마냥 다 까버리니
비트코인 불호 입장에서도 이거 좀 지나친거 아냐 라는 느낌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개인의 책임이고, 뒷감당도 개인이 지는거죠.
니들은 인간 아닙니까? 인간은 못그래요. >> 전 했는데요? 4배 벌었습니다. 원화 천만원 단위로요. 아.. 지금은 억이네요.
님이 실패한 시장이라고 모두가 똥멍청이라고 보지는 마셔요 ㅎㅎ
스마트한 투자자들 널리고 널렸습니다.
얼마전 외국인 퇴출에 대한 결과로 보시면 됩니다.
예금이 가상화폐...맞다고 볼수있습니다 . 근데 코인이랑 예금이랑 정말 같다고생각하시나요 ? 너무 한쪽에 치중되어있네요. 블록체인에서 제일중요한건 탈중앙화인데 핵심이 빠진글이에요.
가상화폐당을 제외한 다른게시판에서는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조금 더 많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인지 핫게를보면 대부분이 하지마세요라는 글이 인기가 좋죠.. 시간나시면 왜 지금 투자를해야하는가?에 대한 글도 찾아보세요 꽤나 많고 흥미로워요 생각이바뀔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적지않구나는 알수있을겁니다
블록체인이 거품인지 혹은 4차산업에대한 신기술인지 아직 정답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투자를 떠나서 저건 다 사기야 라고 단정짓기보다는 한번쯤은 관심을 가져보시는건 어떨까싶습니다.
웃기지도 않네요
정부도 비트코인을 투자한다는 뉴스가 나왔네요.
http://m.newspim.com/news/view/20180108000219
정확히 보면 정부의 정책 자금, 펀드들이 거래소(=스타트업)에 투자한거네요;
물론, 그 거래소들이 이제는 스타트업 규모가 아니겠지만요.
저도 기본적으로 코인 기술에 대해서 인정합니다
하지만 코인에는 가치가 없다고 봅니다
지금 돈을 버는 사람도 있을 수 있죠
반대로 그 돈 모아주는 개미들이 있는거죠
순수한 도박판이죠
눈치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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꾹 참고 다 읽었습니다.
경제, 금융기반 전문가가 아닌 지극히 평범한 일반인이 과거에 주식투자했다가 손해봤던 "본인의 경험"만을 기반으로, 본인 스스로 명확하게 이해하기는 커녕 오히려 잘못된 지식을 가지고 있는 분야인 '암호화폐 투자에 대한 위험성'을 경고하는 글입니다.
제가 이론 물리학이나, 러시아 고전문학에 대해서 까는 글을 쓴다면 딱 이 정도 수준의 글을 쓸 것 같습니다.
1) 카드로 해외거래소에서 500불 어치 비트코인을 산다
2) 업비트로 전송받은후 바로 판다
3) 10만원정도 순수익빼고 나머지는 찾고 나머지로 게임 하듯이 코인질한다
이런 얘기 정말 꼰대 같이 들리겠지만, 공부 좀 하시고 강좌를 쓰시던지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빠르면 3년
블럭체인과 가상화페, 그 기본은 공부해보고 있습니다.
개인적 호기심에요. 중앙이 없는데 어떻게 인증이 되나?로 시작된..
기술적으로도 틀린 글이고.
신과ㅋㅋㅋㅋ함께ㅋㅋㅋㅋ지옥ㅋㅋㅋㅋ타령하는것도 웃기구요
식견이 넓은것도 어니고 그냥 왜 주식투자 실패하신건지
남에게 확인시켜주는 글 같아요.
최소한 자신의 주장을 위해서는 사실을 근거로 적어야 하는데
자신의 잘못된 지식으로 주장을 하면 ... 어쩌자는건지...
정리하느라 고생 많이하셨겠습니다.
급변하는 사회의 변화를 온몸으로 거부하시네요 ㅋㅋ
계속 그렇게 사세요
제목을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에 대한 공부없이 감정오르는대로 글쓰면 안되는 이유로 바꾸는게 더 적절해보이네요.
특히 지옥을 언급한 부분에서는 너무 감정적이라고 느꼈어요.
지금 코인이라는게 엄밀히 따지면 가상화폐는 아니잖아요.
리플같은 경우엔 통화거래를 위해 만든거니 화폐가 맞다고 할수 있지만
여타 화폐들을 들여다 보면 투자금을 유치해서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 각 분야에 접목하는 것을 개발하는 단계입니다.
투자받아서 투자자에게 주식을 배당해주는셈이죠.
물론 무리한 투자는 절대 하면 안된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저도 코인을 먼나라이야기로 듣다가 12월부터 관심이 생겨서 좀 찾다보니 그저 허무맹랑한 것은 아닙니다.
옛날 IT붐에도 수많이 기업과 닷컴들이 생겨났지만 그중 경쟁력 없는것들은 사라졌죠.
그때와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기회일수 있죠.
다만, 지금 국내엔 투기바람이 생겨서 위험하다는 건데, 어차피 할지 말지는 본인이 판단할 일이고 성공.실패 모두 개인이 받아들여야 할 결과입니다.
앞으로 수익으로 증명해주면 됩니다.
월스트리트 내에서 돈잔치 하는 게 얼만지나 아세요? 거기 금융회사 하나가 일년에 얼마나 벌까요?
금융회사가 투자상품을 팔게된 원인도 아시구요? 2008년 금융위기가 금융회사들의 무분별한
투기상품 판매, 대출인 거 아시죠?
그렇게 코인이 미친거고, 투기면 기존 금융권들은 그냥 개새끼들인데 왜 가만히 있으신가요?
천원만 그어도 코인보다 훨~~~~~~씬 더 많은 수수료 카드사, 은행사에 납부하시면서 왜 당연하게 받아들이시나요?
15년 주식투자하셨는데, 경제학 부전공 한 저보다 모르시네요. 왜 주식투자 망하신 지 알듯.
이글 보고 풀매수 했습니다.
긍정적인 글을 언제 쓰실지 미리 쪽지 주시면 대접하겠습니다.
그 땐 풀매도 하려고요.
아 참고로 글은 너무 길어서 제목만 읽었습니다.
'이중지불이 불가능한 순수 P2P 버젼의 화폐 시스템' 이 왜 탄생했는지.. 거기서 부터 공부를 시작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가상화폐 시장은 이미 투기장과 도박장으로 변질되었고" 라는 말을 여러 차례 쓰셨는데
어떤 의미에서 이게 투기장이 되었는지 왜 투기장으로 생각하는지는 이야기 없이 어쩄든 투기장이야! 어쨌든 도박판이야! 라고만 말씀하고 계시네요... 물론 지금 현재 투기장이 아니라는 얘기는 아닌데요. 글에 논리가 없다는 얘기에요.
채굴 또한 언론에서 쉽게 설명하기 위해 채굴에 대해 '문제를 푸는 것'이라 설명한 것만 알고 계시는듯하고... 까려면 좀 알고 까셔야 할 것 같네요. 정부에서도 쉽게 못 이야기하는 전면금지에 대한 이야기라 흠...
아니면 그래도 학구열은 있으신거 같으니 직투하지 마시고 펀드 상품 분석하셔서 펀드만 하세요;;
저도 주식하다 코인도 하지만, 주위에 여전히 주식만 하는 사람, 주식코인 다 하는 사람 다양하지만....
오히려 주식 잘하시는 분들(=본인만의 투자 신조와 방식이 투철한 사람)이 코인판에서도 나름 수익 잘 내고 계셔서들..
요즘은 주식러가 코인러에게 억하심정 가지는걸 잘 못보긴했는데...
여튼, 글쓴이분께는 펀드를 추천드립니다.
이런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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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읽고 글 내렸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blockchain/11477578CLIEN
http://s.kwma.kr/pdf/BitCloud/bitcloudwpkor_p43.pdf
위 링크에 있는 동영상이랑 비트코인 백서 보시고 다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래도 생각이 안바뀐다면 그대로 신념 밀고 나가시면 됩니다. 가상화폐, 블록체인엔 앞으로도 평생 관심 가지지 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