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로 USB DAC을 연결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안드로이드 사운드 시스템의 구속에서 벗어나서 모든 음원을 음원 자체의 샘플링 레이트대로 플레이하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48Khz 로 리샘플링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24Bit 192KHz까지 되는것 확인했습니다.
예전에는 외장 DAC 을 연결했을 때만 비트 퍼펙트 플레이가 가능했는데 (Neutron Music Player 은 내장 DAC을 따로 쓴 폰에서는 가능했고 이점에서 UAPP가 뒤졌던거죠) 이제는 그냥 3.5mm 단자를 이용할 때도 가능해졌다는 것입니다.
곁가지를 붙이자면, 스냅드래곤 칩셋에 통합되어 있는 DAC의 기능 중 일부가 봉인되어 있는데, 그걸 해킹해서 풀면 외장이든 내장이든 DAC이 따로 있는 것과 별 차이가 없게 됩니다. 요 봉인 해제와 UAPP를 결합합면 보급형 폰으로도 음악감상이 가능한 수준의 음질이 확보되는 것이죠.
설정에서
안드로이드를 통해 재생에 체크
안드로이드 샘플 속도에서 가변 속도에 체크
비트 퍼펙트에서 가능할 때에 체크
하면 됩니다.
이로써 Neutron Music Player 를 밀치고 선두에 섰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FTP 나 WebDAV 만 지원하면 완전체가 될 듯 합니다.
그냥 지워버렸었는데... 다시 한번 써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설정 >>>> HIRES 오디오 >>>> 비트 퍼택트 >>>> 켜기
이렇게 해주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는지요???? 본문에 적어주신 것과 같이 설정하면 외부 음악앱에서도 UAPP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 인가요????
둘 다 UAAP로 플레이 할 때만 해당되는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