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1. 제 경우에는 아이포토나 이미지 캡쳐를 띄우면 아이폰이 마운트 되어 보이지만, 카메라롤의 상태(사진 갯수, 아이폰 이름 등)는 특정 이전 날짜에서 멈춰 있습니다.
2. 아이포토나 이미지 캡쳐 둘다 다운이 되는 듯 하나 실제로 다운된 폴더를 들어가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3. 아이폰을 연결하지 않고 아이포토를 띄워도 아이폰이 마운트 된 걸로 보입니다.
4. 아이튠즈에서 아이폰의 이름을 바꾼 후, 아이포토나 이미지 캡쳐를 띄워도 아이폰은 예전 이름 그대로 입니다.
5. 아이폰 카메라롤의 사진과 동영상을 다운 받지만 못할 뿐 아이포토를 통한 사진 동기화는 정상입니다.
아마 뭔가가 꼬여서 그 시점 이후로 맥이 아이폰 카메라롤을 제대로 인식 못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클리앙, 애플포럼, 맥포럼 등을 '대충' 검색해 봤습니다.
<웹의 해결방법>
1. 많은 경우에 웹페이지나 왓츠앱 등 메신저앱을 통해 받은 이미지를 지우라.
2. 아이포토를 연 상태에서 연결된 아이폰의 전원을 껐다 켜보라.
위의 두가지 방법 말고도 여러 방법을 써봤지만 역시나 문제는 해결되지 않다가 오늘 처음 열어본(-_-;;;;) 이미지캡쳐 설정에 해결방법이 있더군요.
<해결방법>
1. 이미지 캡쳐 > 장비검색 > 이미지 캡쳐 장비 => 응? 이름 바꾸기 전 아이폰이 여전히 연결된 것으로 나옵니다.
2. 아이폰을 선택하여 과감히 연결해제!
3. 이젠 뭐해야할지 몰라 아이포토 실행 > 이젠 아이포토에 아예 아이폰이 안보이네;;
4. 모든 전자제품이 그렇듯....아이폰 껐다 켜기!
5. 매지컬리!, 아이폰이 제대로 마운트 ㅠ.ㅠ
이렇게 해서 다시 카메라롤의 사진과 동영상을 아이포토로 다운 받을 수 있었습니다.
맥을 4년째 쓰지만 쓰는 어플리케이션만 쓰지 다른 거엔 별로 관심이 없어서 문제가 발생하자 참 곤혹 스러웠습니다.
어디서 뭐가 잘못 됐고, 어디 뭘 건드려야할지...;
혹시 유사한 문제에 도움이 될까 하여 몇자 적었습니다^^
필요하신 분들께 좋은 정보가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