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코스 한보루쯤 피워갈 쯤 알게된 건데
이상하게 한갑 거의 다 피울때 쯤 되면
연기가 잘 안나오더라구요.
그래서 필터 반대부분에 입김을 불어서
어느정도 응급처치를 해서 나아지긴 했는데
문제는 바로 저 담배갑 종이부분을 습관적으로
일반 연초 담배갑처럼 떼서 버리고 했는데
저 종이로 히트스틱을 잘 감싸둬야 어느정도
무화량 증발을 막는 것 같고 또 효과도 있는 듯 합니다
1차로 히트스틱 갑 보호지로 잘 감싸고
2차로 뚜껑을 확실히 닫아주니 괜찮아진 것 같아요^^
조금 건조한 환경이 연무량이 확실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