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다니시는 분들에게 가장 좋을 만한 팁이라는 의견이 있어 글머리 수정합니다. ^^
그게 가장 적당한 적용 부분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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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기에 대해 잘 알지 못해 글 A/S 여러번 하네요
쉐이빙 크림이나 로션은 제가 제시한 방법과는 약간 성질이 다르다는 의견이 있어
말 그대로 로션을 사용하면서 면도를 하는 방법은'
1) 급할때(모텔에서 일회용 날면도기 사용)나
2) 여기 저기서 가져온 안쓰는 로션이 있을 때
사용하기 좋은 팁 정도로 마무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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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빙 로션이 있었군요^^;
면도계의 내공이 흐접하여.
비싼 로션을 낭비할뻔 한 잘못된 팁입니다^^;
부디 따라하지 마세요~
그냥 원리정도만?
원글은 폭파 시키지 않겠습니다~
면도계의 다윈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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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수염이 많이 나지 않는 스타일입니다.
군대에서는 보급품으로 나온 날 면도기의 1/4은 사용해본 적도 없을 정도입니다.
제대하고 나서 수염이 조금씩 나기 시작하더니
하루에 한번씩 면도를 하지 않으면 불편한 수준?
하루 안깍으면 2mm 정도 자라는데, 아주 불편합니다.
그래서 브라운 전기면도기를 이용해서 깍곤 했었는데, 완벽하게 잘 안깍입니다. 엄청 불편합니다.
안깍인 것 신경쓰이기 시작하면, 잡아 뽑을때까지 신경이 쓰이니..
그러다 날 면도기가 좋다는 이야기에
질레트, 쉬크를 대란에 구입해서 깍아보았습니다.
수염 잘 깍입니다. ㅠㅠ 피부도 깍이네요.
따끔따끔..
물로 불리고, 쉐이빙폼을 바르고 깍아봅니다.
매끈하게 잘 깍입니다.
좋기는 한데, 언제 물로 불리고, 폼 바르고, 깍고
엄청나게 불편합니다.
어느날 발견했습니다.
언젠가 세수 다하고, 로션까지 바른 상태에서 면도를 안했다는 사실을요.
급하게 로션을 바르자 마자 바로, 면도를 그냥 했습니다.
이게 웬일인지 쉐이빙 폼을 바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아주 매끈하게 잘 깍입니다.
그 어떤 방법으로 깍았을때 보다 아프지 않고, 아주 매끄럽게 잘 깍입니다.
이후에 세수하고 다시 로션을 발랐습니다.
오늘은 아예 세수를 하고, 수염이 있는 곳에만 로션을 바르고, 바로 쉬크 면도기로 면도를 했습니다.
역시나 아프지 않고, 매끈하게 잘 깍입니다.
유레카...
돈주고 샀던 쉐이빙 폼이 아까와 집니다.. ㅠㅠ
요약) 세수하고 턱에 로션만 바른 상태로 면도를 해도 아주 매끈하고, 깔끔하게 면도가 된다.
예상되는 원리는
로션의 보습/윤활(미끄미끈)효과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
w.ClienS
그게 가장 적당한 적용 부분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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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기에 대해 잘 알지 못해 글 A/S 여러번 하네요
쉐이빙 크림이나 로션은 제가 제시한 방법과는 약간 성질이 다르다는 의견이 있어
말 그대로 로션을 사용하면서 면도를 하는 방법은'
1) 급할때(모텔에서 일회용 날면도기 사용)나
2) 여기 저기서 가져온 안쓰는 로션이 있을 때
사용하기 좋은 팁 정도로 마무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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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빙 로션이 있었군요^^;
면도계의 내공이 흐접하여.
비싼 로션을 낭비할뻔 한 잘못된 팁입니다^^;
부디 따라하지 마세요~
그냥 원리정도만?
원글은 폭파 시키지 않겠습니다~
면도계의 다윈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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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수염이 많이 나지 않는 스타일입니다.
군대에서는 보급품으로 나온 날 면도기의 1/4은 사용해본 적도 없을 정도입니다.
제대하고 나서 수염이 조금씩 나기 시작하더니
하루에 한번씩 면도를 하지 않으면 불편한 수준?
하루 안깍으면 2mm 정도 자라는데, 아주 불편합니다.
그래서 브라운 전기면도기를 이용해서 깍곤 했었는데, 완벽하게 잘 안깍입니다. 엄청 불편합니다.
안깍인 것 신경쓰이기 시작하면, 잡아 뽑을때까지 신경이 쓰이니..
그러다 날 면도기가 좋다는 이야기에
질레트, 쉬크를 대란에 구입해서 깍아보았습니다.
수염 잘 깍입니다. ㅠㅠ 피부도 깍이네요.
따끔따끔..
물로 불리고, 쉐이빙폼을 바르고 깍아봅니다.
매끈하게 잘 깍입니다.
좋기는 한데, 언제 물로 불리고, 폼 바르고, 깍고
엄청나게 불편합니다.
어느날 발견했습니다.
언젠가 세수 다하고, 로션까지 바른 상태에서 면도를 안했다는 사실을요.
급하게 로션을 바르자 마자 바로, 면도를 그냥 했습니다.
이게 웬일인지 쉐이빙 폼을 바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아주 매끈하게 잘 깍입니다.
그 어떤 방법으로 깍았을때 보다 아프지 않고, 아주 매끄럽게 잘 깍입니다.
이후에 세수하고 다시 로션을 발랐습니다.
오늘은 아예 세수를 하고, 수염이 있는 곳에만 로션을 바르고, 바로 쉬크 면도기로 면도를 했습니다.
역시나 아프지 않고, 매끈하게 잘 깍입니다.
유레카...
돈주고 샀던 쉐이빙 폼이 아까와 집니다.. ㅠㅠ
요약) 세수하고 턱에 로션만 바른 상태로 면도를 해도 아주 매끈하고, 깔끔하게 면도가 된다.
예상되는 원리는
로션의 보습/윤활(미끄미끈)효과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
w.ClienS
ㅎㅎ 몰랐습니다. ㅠㅠ
w.ClienS
그리고 쉐이빙폼에는 소독성분이 있어 피부 트러블을 줄여주는데 로션은 이런 성분이 없어서 좋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잘 밀린다는 이유로 대체하기는 무리인듯 합니다.
저는 로션을 암웨2 바디로션을 발라서 아무 생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양이 워낙 많아 써도 써도 줄지를 않으니^^;
w.ClienS
전 쉐이빙폼 필요없는 전기 면도기 씁니다.
전기면도기는 브라운 것으로도 완벽히 깍이지 않고 까끌까끌한 느낌이 남아서 날면도기로 바꾸었습니다~
w.ClienS
면도 크림을 알아봐야 겠네요^^
w.ClienS
저도 사무실에 비상용 날 면도기 사용해야 할 때엔 출장 다녀올 때 호텔이나 뱅기에서 받은 어메니티 남은 것 사용합니다.
몇 년 전에 도루코 쉐이빙 폼이 맘에 들어서 왕창 사 놓았는데, 당시엔 질레트나 쉬크 쉐이빙 폼보다 매끄러운 느낌이었습니다. 가격과 상관없이 남들에게 추천했습니다.
날 면도기는 질레트, 일회용 면도기는 쉬크 씁니다.
우연히 깨달으신 분들이 종종 있으신가 봅니다.
애매하지만 팁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으~~ 첫 댓글~~
w.ClienS
고맙습니다. ㅠㅠ
w.ClienS
좋은 의견입니다.
w.ClienS
일반적으로 말하는 쉐이빙 로션은 면도 후 피부 진정을 위한 용도이죠.
뭔가 잘못된 정보가 오고 가는 듯하네요.
그렇다면 팁이 맞을 듯하네요.
급할때 사용 가능한, 혹은 모텔에서 일회용 면도기 사용할때 정도^^
w.ClienS
나중에 한 번 팁 이용해 볼게요
크림도 브러시리스라고 손가락으로 바로 바르는 크림도 있고,
심지어 하나로 오일, 크림, 애프터 쉐이브 효과까지 준다는 제품도 있어요..
종류가 다양하군요~
w.ClienS
감사합니다^^ 사용해 보겠습니다.
w.ClienS
면도기는 없는데 코코넛오일은 있는 상황이 있을진 모르겠지만요.
헐. 좋을 곳 같기는 한데~
코스트코에서 한통사면 평생 쓸 것 같습니다^^
w.ClienS
알면 알 수록 아는게 없구나 싶습니다~~
w.ClienS
출장자들을 위한 팁으로 글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w.Clie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