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PC의 USB 출력은 0.5A~0.6A 입니다.
그렇다 보니 아이폰을 연결해도 충전히 상당히 더디죠.
물론 매킨토시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상관이 없는 이야기 입니다.
- 아이패드 입력이 2.0A~2.1A
- 아이폰의 입력이 1.0A~1.9A
이렇다 보니 아이패드는 충전이 불가능하다고 봐야하고, 아이폰의 경우는 굉장히 느립니다.
이런 문제를 아주 간단하게 해결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http://blog.naver.com/sunmoonpr/220554069003
(해당 포스팅이 다이렉트 다운도 가능하고 설명도 잘 해놓아서 선택했습니다.)
ASUS에서 만든 Ai charger 라는 프로그램 입니다.
원리는 간단합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가 꽂히면 해당 포트의 최대출력을 2.1A까지 높여 줍니다.
원래는 ASUS 보드에서 사용하도록 나온 유틸인데, 몇 년동안 브랜드 상관없이 여기저기 다 깔아봐도 전혀 문제가 없더군요.
직장인 분들이나 컴퓨터로 작업이 많은 분들은 굳이 콘센트에 연결해서 사용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중국, 국산 노트북은 USB 단자가 잘 고장나서요..
예전에 쓸때는 1.0까지만 올라갔었어요
from CV
바이러스나 파일 변조 위험도 있고 해서 위험할수 있습니다.
http://hwtips.tistory.com/275
from CV
usb포트 날려먹는 분을 꽤 봤네요.
그냥 2.4a 출력 되는 멀티포트 충전기 하나 사시는게 좋습니다.
이거 없을때는 아이패드 충전이 엄청 느려서 알아보다가 깔았구요.
특별히 문제점은 없었네요.
'battery' 라는 배터리 앱으로 보면
26100mA 로 충전중이라고 뜹니다. ㄷㄷ
물론 보조배터리나 충전기로 직접 충전시에는 1000나 2100mA 로 충전중 정상적으로 뜹니다.
USB HUB 중에 충전 전용 포트 있는 물건도 있으니 차라리 그걸 사용하시는게 나을 거 같네요.
시중에 있는 고속 충전 케이블은 이걸 이용한 것이고요...
그런데 이것도 USB 칩 능력에 따라 한계가 있지요...
전엔 잘됐는데 요즘은 충전도 되다 안되다 하더군요.
아마 구현방식이 비슷하다보니 아수스용 유틸로도 잘 되는게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