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볼때는 거의 비슷한 것 같은데 와이프는 매운맛이 조금 빠져야 비슷할 것 같다고 하더군요.
그 부분만 맞추면 제법 유사한 맛이 나올거라고 봅니다
재료
- 칵테일 새우 : 적당량
- 생크림 : 250ml
- 양송이 : 7~8개
- 쪽파 또는 대판 : 적당량
- 고추가루 : 1 ts (5ml)
- 캐찹 : 2 ts (10ml)
- 양파가루 : 1ts (5ml)
- 갈릭파우더(코스트코) : 1ts (5ml)
- 크러시드 레드페퍼(코스트코) : 1ts (5ml)
- 버터 : 40g
- 마늘 : 4~5개
- 체다치즈 : 1장
- 파마산 가루 : 적당량
- 간장 : 2 스푼
- 파슬리 : 약간
- 스파게티면 : 페투치니 또는 링귀니 적당량
조리법:
1. 생크림 250ml에 간장 2스푼, 잘게 다진 쪽파를 넣고 24시간 숙성한다.(고 하지만.. 파 잘게 썰어놓고 다시다 한방으로 해결 가능해 보임)
2. 해동된 칵테일 새우에 캐찹 2ts (10ml), 고추가루 1ts(5ml)를 넣고 버무려 둔다.
3. 양송이는 조금 많은 느낌으로 썰어두고 마늘 역시 편으로 썰어 준비한다. 버터도 40g 정도 준비 해둔다.
4. 마늘가루와 양파가루는 1:1 비율로 혼합해서 준비해둔다.
5. 팬에 버터를 먼저 녹인 후 마늘을 볶다가 향이 올라오면 준비한 새우와 양송이를 넣고 크러시드 레드페퍼를 조금 넣어 볶아준다. (매운맛이 싫다면 레드페퍼는 생략)
6. 준비한 생크림을 볶아진 재료에 넣어주고 끓이면서 마늘, 양파 혼합 가루를 넣어가며 맛을 조절한다.
7. 이때쯤 면을 삶기 시작하고, 소스를 저어주다가 면이 알단테에서 조금 모자란 정도가 되면 면을 소스로 옮기고 체다치즈를 투입한다.
8. 체다치즈가 다 녹으면 크러시드 레드페퍼를 약간 넣어 색을 더해주고 파마산 치즈 가루를 넣으며 최종 맛을 점검한다.
9. 그릇에 담고 후추와 파슬리 가루로 마무리 한다.
조리과정 참고:
http://royental.com/220899770199
from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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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간장이 들어가는게 진짜 신기햇어요... ㅋㅋ
/Vollago
설명을 다 읽고나니 역시 사먹어야 겠구나
내 실력으론 어림없겠구나 했네요 ㅋㅋ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image&wr_id=4274946CLIEN 사게에도 올렸었거든요. 이상한 댓글이 하나 달리긴 했지만... 뭐.. ㅎㅎ
만들려고 레시피를 찾다가, '원래 간장을 넣었을까..' 싶어서 이리저리 뒤져보니 외국 레시피들은 간장 없이 만들더라구요.
제가 참고 했던 레시피는 http://www.food.com/recipe/outback-steakhouse-toowoomba-pasta-copycat-recipe-295608?scaleto=4.0&st=null&mode=metric 입니다.
양파가루, 마늘가루, 코리엔더 같은 마른 향신료들을 한번에 갈아서 준비 하니 라면스프 냄새가 나는게, 이래서 라면으로 야매 투움바 파스타를 만드는구나 싶더라구요.ㅋ
덕분에 갑자기 또 파스타가 땡깁니다. ㅎㅎ
이게 결국 국내 업체인 아웃백에서 만든 레시피라 해외에선 간장의 존재를 전혀 인지하지 못하더군요 ㅎㅎ
생각해보니.. 말씀대로 라면 스프 가지고 어떻게 해볼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네요. ^^
레시피를 찾다 보면 업장에서 간장을 쓴다, 안쓴다 이야기가 왔다갔다 하던데, 뭐가 맞는지 궁금하긴 하네요.
뭐.. 여튼 맛있으면 되는거긴 하지만요. ㅎㅎ
크림소스의 베이스에는 실제로 간장과 비슷한 것이 소량 들어갑니다. 전문가가 아니기에 맛, 향 등의 차이는 잘 모르지만 좀 비싼 간장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배웠네요ㅎ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