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혼밥과 공부하러 카페를 자주가는데 주변소음이 신경쓰이더라구요, 그래서 노이즈캔슬링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청음 매장에서 에티모틱 인이어 이어폰이랑 보스 qc20같은걸 비교해보았는데 크게 차이를 느끼기 어려웠습니다.
에티모틱 이어폰이 차음 능력이 정확히는 모르지만 40dB정도라는데 이정도면 옆자리에서 대화하는 소리도 잘 안들리거든요, 혹시 이거와 비교해서 qc20과 같은 노이즈캔슬링 이어폰의 차음 능력이 몇 dB정도인지 측정치 알고 계신 분 있을까요? 조금이라도 처음 능력이 좋은 것을 찾아보려구요, 인이어에 비교해서 노캔에 장점이 있을까요?
#CLiOS
그런데 청음 매장에서 에티모틱 인이어 이어폰이랑 보스 qc20같은걸 비교해보았는데 크게 차이를 느끼기 어려웠습니다.
에티모틱 이어폰이 차음 능력이 정확히는 모르지만 40dB정도라는데 이정도면 옆자리에서 대화하는 소리도 잘 안들리거든요, 혹시 이거와 비교해서 qc20과 같은 노이즈캔슬링 이어폰의 차음 능력이 몇 dB정도인지 측정치 알고 계신 분 있을까요? 조금이라도 처음 능력이 좋은 것을 찾아보려구요, 인이어에 비교해서 노캔에 장점이 있을까요?
#CLiOS
주변소음이 커지면 일반 인이어는 음량을 높여야하지만 노캔은 상대적으로 덜하니까요(노캔 가능한 범위의 소리일 경우) *
수치를 비교하는 건 크게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노캔 구조상 카페같이 음원이 일정 방향으로 가까운 경우는 효과가 떨어집니다.
어디서 어느 방향으로 들어도 같은 크기로 들리는 소음에 가장 효과적이고, 앞사람이나 옆사람이 떠드는 소리는 효과가 크지 않습니다.
카페에서 쓰실꺼면 차음성 좋은 이어폰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적당한 화이트노이즈가 있는 도서관을 가시는게..첫번째고.
아니면 3M 귀마게가 나아요.
노캔도 다 같지가 않습니다. 소니나 보스 정도 외에는 약해서 별 효과가 없는 경우도 많더군요.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