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입니다. 입을 옷이 얇지않은 후드티 + 봄버 자켓이라 안에 암것도 안입고
후디+자켓으로 나갔는데, 다른 동성 친구가 쇄골 안쪽에 있는 그 뼈가 보이고 안에 암것도 안입은거
티난다고 놀리듯이 뭐라고 하더군요 ㅋㅋㅋ 남탕 친구들이랑 놀때는 전혀 의식을 못했는데 말이죠..
(목쪽이 파이거나 늘어진 후디가 아니고 그냥 일반적인 후디입니다.) 일반적으로 따뜻한 날씨에
그냥 맨 후디만 입을 경우에는 당연히 티셔츠 받쳐 입는데, 후디+ 자켓이라 괜찮은것 같아서 입었는데..
이렇게 입는 저 노출증인 건가요?? ㅠㅠ 매너가 아닌건지.. 댓글 달아 주세요 담번에 참고하려고 합니다.
근데 이성 동성 혼성그룹에서 동성이 이성에게 잘보이기위해 다른 동성의 별로 흠아닌 흠을 잡아 까서 자신을 돋보이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반 장난식으로 화도못내게 말이죠.
친구분이 혹이 이란 유형은 아니신지요?
괜히 까고싶었던것 같은데요
-클킷2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