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베가x와 베가레이서를 사용했습니다. 지금은 삼성것을 쓰는데 베가처럼 수화음스피커를 오디오 스피커로 사용해도 되지 않나요? 어차피 모노이고 상용제품이 존재하고 통화하면서 노래듣기가 가능한 것도 아니고 말이죠.
통화하다 실수로 한뼘통화라도 건드려서 귀에 충격이 생길 수 있기때문에 후면이나 하단에 추가 스피커를 장착하는 것일까요? 아이폰7도 공간없다면서 3.5파이 단자도 제거하는데 스피커는 2,3개씩이나 달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화면 위아래도 아니고 하단에 몰빵한 스테레오라면 큰효과도 없을테고 모노라면 수화음스피커 활용하는게 나을텐데 말이죠. 소리도 사용자 얼굴을 향하니 더 좋고 말이죠.
화면을 엎어놓으면 잘 안들려서 그랬나 생각도 해봤지만 방수보다 더 어려운게 방음 아니겠습니까? 직접 실험해본결과 큰차이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따지자면 화면 아래 또는 뒷면이 막히는 일도 생길 수 있으니까... 음.. 도무지 이유를 모르겠네요ㅡ
usb소켓이 가운데에 불룩 솟아있어서 양쪽으로 뭐 두기에는 공간이 애매한가? 배터리를 다각형으로 만들것도 아니고 말이죠.
통화하다 실수로 한뼘통화라도 건드려서 귀에 충격이 생길 수 있기때문에 후면이나 하단에 추가 스피커를 장착하는 것일까요? 아이폰7도 공간없다면서 3.5파이 단자도 제거하는데 스피커는 2,3개씩이나 달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화면 위아래도 아니고 하단에 몰빵한 스테레오라면 큰효과도 없을테고 모노라면 수화음스피커 활용하는게 나을텐데 말이죠. 소리도 사용자 얼굴을 향하니 더 좋고 말이죠.
화면을 엎어놓으면 잘 안들려서 그랬나 생각도 해봤지만 방수보다 더 어려운게 방음 아니겠습니까? 직접 실험해본결과 큰차이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따지자면 화면 아래 또는 뒷면이 막히는 일도 생길 수 있으니까... 음.. 도무지 이유를 모르겠네요ㅡ
usb소켓이 가운데에 불룩 솟아있어서 양쪽으로 뭐 두기에는 공간이 애매한가? 배터리를 다각형으로 만들것도 아니고 말이죠.
물론 베가X나 레이서는 처음부터 오디오 스피커로 쓸 수 있게 설계가 되어있겠지요
그러면 갤럭시도 처음부터 수화부 스피커를 오디오 스피커로도 쓸수있게 설계를 왜 안하느냐는
의문이 생기는데
저도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는 스피커 유닛의 크기와 다른부품과의 배치 때문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