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가기 전에 짐 포장을 좀 해서 쌓아두려 했는데
책이라는 게 무겁네요...
그냥 종이상자에 담으려고 했는데 상자만 찢어지고 어설프게 무겁게 담았다가는 까이기나 할 거 같고
그렇다고 너무 자잘하게 담으면 의미가 없는거 같고...
만화책 천권단위
그냥책 천권단위 짐인데
적절한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플라스틱 리빙박스는 단가가 어마무시하고...
손상을 감안하고 밴딩끈과 클립과 수동밴딩기 고려중입니다.
이사가기 전에 짐 포장을 좀 해서 쌓아두려 했는데
책이라는 게 무겁네요...
그냥 종이상자에 담으려고 했는데 상자만 찢어지고 어설프게 무겁게 담았다가는 까이기나 할 거 같고
그렇다고 너무 자잘하게 담으면 의미가 없는거 같고...
만화책 천권단위
그냥책 천권단위 짐인데
적절한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플라스틱 리빙박스는 단가가 어마무시하고...
손상을 감안하고 밴딩끈과 클립과 수동밴딩기 고려중입니다.
같은 사이즈의 책별로 나눠서 노끈으로 묶는게 이동하거나 할때 편할듯합니다.
손상을 줄이려면 노끈에 눌리는 부분과 외곽모서리부분에 신문이나 박스류로 보호받침을 끼우면 보호도 되고하겠네요.
이사 하고 바로 물건 빼고 돌려줘야 하는게 단점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