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좋은 렌즈로 바꿔도 2년을 못 버티고 1년 만에 꼭 코팅이 벗겨져 버리는 것 같아서
가격적인 부담이 덜한 국산 렌즈로 내려가 보려고 합니다.
눈이 많이 나쁜 편이라
기존엔 3번 압축한 일본 렌즈 33만 원
이번엔 4번 압축한 국산 렌즈 18만 원가량으로 가보려고 하는데
호야/칼자이즈/니콘에 비해
국산이 선명도면에서 알아차릴 만큼띄게 차이 나는지 궁금합니다.
외산 렌즈들은 차이를 못느낄 정도로 비슷비슷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디자인 쪽이라 선명도/ 눈에 피로도가 중요하긴 한데
그게 확연히 차이가 날만큼인지... 혹시둘 다 써보신 분이 계실까요?
감사합니다.
근데 제 생각에는 국산이나 외산이나 렌즈가 차이는 많이 나질않을듯싶습니다. 게다가 1,2년에 한번 교체라면 부담도 꽤 될듯싶고요.
물론, 저가 렌즈와는 케미와 짜이쯔 모두 확연히 차이가 있더군요.
저가 렌즈는 안경도 잘 안닦이더라구요.
외산렌즈는 독일제품이 좋다고 하네요.
선명도는 좋았는데 이상하게 계속 닦아도 먼지가 잘 안떨어지고 계속 붙어서 별로 였어요
지금은 돈이 없어서 걍 국산 렌즈로 바꿨는데 별 차이를 못느끼겠어요
전에 듣기론 싼렌즈로 자주 갈아주는게 더 좋다고 해서 일단 잘쓰고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