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초등학교를 다녔을때 90년대 초에는 교과서에도 아버지의 부모님은 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어머니의 부모님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라고 배우고 저도 그렇게 호칭을 했는데 제 와이프랑 장모님깨서는 친할머니라고 하라고 하는데
제 부모님은 할머니 할아버지고 아내의 부모님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라고 호칭하라고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한번도 "친할머니"하고 부르는 사람을 본적이 없어서요. 요즘은 이렇게 가르치나요?
제가 초등학교를 다녔을때 90년대 초에는 교과서에도 아버지의 부모님은 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어머니의 부모님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라고 배우고 저도 그렇게 호칭을 했는데 제 와이프랑 장모님깨서는 친할머니라고 하라고 하는데
제 부모님은 할머니 할아버지고 아내의 부모님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라고 호칭하라고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한번도 "친할머니"하고 부르는 사람을 본적이 없어서요. 요즘은 이렇게 가르치나요?
구분할때만 친할머니 외할머니
전 그렇게 배웠습니다...
+1 면전에서는 그냥 할머니, 할아버지, 안계신 곳에서 구별해서 지칭할 때는 친과 외를 붙여서 사용합니다.
또는 사시는 곳의 지명을 붙여 구분하기도 하죠. 부산 할아버지, 서울 할머니 같이요. 아이들은 때로 그리 구별해야 잘 알아듣기도 해서요.
#CLiOS
그냥 할머니~
외할머니는 외할머니~
애들은 친할머니나 외할머니 구분없이 모두 할머니라고 부르고,
구분할 때만 서울할머니, 대구할머니라고 부르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