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대항 방식의 게임, 특히 AOS에서 양측이 다같이 모여서 게임의 승패를 걸고 신나게 치고 박는 것. 회전(會戰)과 비슷한 의미이나 회전은 양측 다수의 병력이 거하게 벌이는 개념이라면 한타의 개념은 주로 유저들이 조종하고 있는 플레이어 캐릭터간의 총력전을 의미한다. 이런 개념을 해외에선 Team Fight로 표현하곤 한다. 한타라는 어원은 신조어로 RTS 장르의 스타크래프트나 워크래프트 3에서 처음 쓰였다. 다소 불리한 쪽이 병력을 꾸준히 모아 한 방(에 모든 걸 걸고 싸울) 타이밍을 위한 군집 병력을 칭하는 용어였다. 인터넷에서 한타라는 단어가 나타나는 가장 오래된 자료는 2001년 7월 1일이다. RTS에선 "드디어 테란의 한타 병력이 이동하고 있습니다."와 같은 식으로 쓰인 명사였으나, AOS 장르에선 "한타가 시작되었다."와 같은 식의 동사로, 그 의미가 변질되었다.
오버워치에서는 안쓰는 단어이긴 한데
롤로 따지자면 5:5 한타때도 렉이 없다는 얘기고
와우로 따지면 레이드 할때 렉이 없다는 뜻입니다
해당 게임에서 가장 하드웨어 성능을 많이 요구할 타이밍이죠
전면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 모여서 맞짱 뜨는 거예요.
그래서 그래픽 처리량이 많구요.
5:5전면전을 간단하게 한타라고 합니다.
한타 합시다 라고 하면 보통 한 지점으로 모여 상대방을 전략적으로 끊어 먹거나
큰 전투를 치루자는 뜻으로 해석하시면 됩니다. 이 때 화려한 전투가 많이 벌어지므로
당연히 그래픽 처리량이 늘어날 거고 이때도 끊기지 않는다면 잘 돌아간다는 뜻이겠네요
답변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롤에서 먼저 시작된건 아니네요.
https://namu.wiki/w/%ED%95%9C%ED%8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