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입신고 한지는 2주정도 됐는데, 저번주에 통장이 방문한다고 문자가 와서 씹었습니다.
그러니 오늘 전화가와서 방문한다고 합니다.
제가 일해야 하고 언제끝날지 모른다고 하고 꼭 방문 해야하는거냐고 물어보니
대한민국 국민이냐, 법으로 정해져있다는겁니다.
고압적으로 이상한넘이라는듯한 말투여서
그런법이 어딧냐고 말도안돼는 소리하지 말라고
그런사람 안산다고 하라고 했습니다.
무슨 불이익이 있을까요?
그러니 오늘 전화가와서 방문한다고 합니다.
제가 일해야 하고 언제끝날지 모른다고 하고 꼭 방문 해야하는거냐고 물어보니
대한민국 국민이냐, 법으로 정해져있다는겁니다.
고압적으로 이상한넘이라는듯한 말투여서
그런법이 어딧냐고 말도안돼는 소리하지 말라고
그런사람 안산다고 하라고 했습니다.
무슨 불이익이 있을까요?
지역구별로 다른데, 전입신고하시면 나중에 통장이 와서 전입자가 실제 거주중인지 확인하러 오기도 하구요.
인터넷으로 전입신고하면 후에 통장이 방문해서 거주사실 확인 받아가기도 합니다.
윗분 말씀대로 위장전입 등이 아니라 실제로 전입신고 한 사람이 사는지 확인하는 절차에요
#CLiOS
보통 확인작업은 해당 공무원, 공익요원들이 많이하는데 지역에따라선 질문자님처럼 반장, 통장처럼 동네에서 힘좀있는 아줌마들이 하는경우도 있습니다.
괜히 경찰서 출석요구서받을빠에 그냥 번거롭더라도 빠르게 끝내는게 더나아보이네요
원래 확인하게 되어 있는게 맞아요. 잘못 대응하신 겁니다...
모르는 사람인 경우는 모른다고 하셔야 맞습니다.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