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게시판은 댓글이 달리면 게시물을 삭제할 수 없습니다. **
** 내용의 장기노출이 곤란한 경우 [수정]을 통해 내용을 변경하시기 바랍니다. **
제가 손빨래를 할때,
1. 옷을 넣고
2. 중성세제 뿌리고
3. 주물주물 한 6~9분정도 한 후에
4. 행구고
5. 다시 옷을 넣어서 유연제 뿌리고
6. 행구고
7. 세탁기 탈수 돌린후에
8. 넙니다.
문제는 7번인데요, 원래는 탈수를 안하고 그냥 살짝 비틀어 짜서 그늘에 건조시키는 방식으로했는데
옷에 냄새가 나더군요 -ㅅ-
이거 탈수해도 옷 상하진 않을까요
여러벌 같이 넣는다면 서로 꼬이는 과정에서 옷감이 상할걸요
늘어나기도 하고..
조금 더 잘 말려보심이.. ^^;ㅎㅎ
7. 요즘같은 습한 시기엔 말리는 시간이 단축될수록 냄새는 덜하구요.
단순 탈수는 크게 옷감이 상하지는 않더군요.
걱정되면 탈수 강도를 중이나 약으로 해도되고, 옷 주머니에 넣어서 탈수하면 더 좋구요.
땀 흘린 옷이면 마지막 헹굼물에 식초 소주한컵 정도 넣고 헹구고 바로 탈수하시면 말리고 난 후 식초냄새 안나고, 땀냄새도 덜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