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30분전 도착이라는것도 정확히 보장할수 없는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오전시간대(7~9시30분 출발편)의 경우에는 어렵습니다. 보통 탑승동에서 출발하는 외항사나 저가
항공사의 경우 50분전에 발권이 마감되고 국내항공사가 40~45분전에 마감되는걸 감안해보면 시간이 절대
넉넉할리는 없죠. 특히나 면세점 물건도 픽업해야한다면 딱히 권하고 싶지는 않은 일정이네요. 도착해서
발권받고 탑승시간이 다 되면 면세점물건은 찾지마시고(다녀와서 취소, 환불해도 됩니다) 그냥 비행기 타러 가세요.
빠듯하긴 하지만 가능합니다 ^^
어차피 면세품 인도장도 중간에 몰려있으니까요.
다만 탑승처가 공항 내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출구인지 확인 바랍니다.
끝 번호대 탑승구 게이트는 셔틀트레인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10분 감안하셔야 합니다.
많이 나갈때는 한달에 두번도 나가는데요.
저는 보통 한시간 반전에 도착해서 물건 픽업하고 탑승 합니다 ^^
특히 오전시간대(7~9시30분 출발편)의 경우에는 어렵습니다. 보통 탑승동에서 출발하는 외항사나 저가
항공사의 경우 50분전에 발권이 마감되고 국내항공사가 40~45분전에 마감되는걸 감안해보면 시간이 절대
넉넉할리는 없죠. 특히나 면세점 물건도 픽업해야한다면 딱히 권하고 싶지는 않은 일정이네요. 도착해서
발권받고 탑승시간이 다 되면 면세점물건은 찾지마시고(다녀와서 취소, 환불해도 됩니다) 그냥 비행기 타러 가세요.
한가한 한 낮 시간대에도 엄청 아슬아슬합니다.
특히 면세점은 절대 이 시간에 못거쳐요...
특히 탑승동 나가야 하는 외항사면 더더욱 빠듯합니다..
어차피 면세품 인도장도 중간에 몰려있으니까요.
다만 탑승처가 공항 내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출구인지 확인 바랍니다.
끝 번호대 탑승구 게이트는 셔틀트레인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10분 감안하셔야 합니다.
많이 나갈때는 한달에 두번도 나가는데요.
저는 보통 한시간 반전에 도착해서 물건 픽업하고 탑승 합니다 ^^
일단 체크인 대기줄에서 탑승시간 얼마 안남었다고 앞으로 빼주는걸 감안 한 시간이라 ;;
패스트트랙 해당이면 괜찮을것 같기도....
국내항공사면 가능할겁니다.
from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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