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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을 알아보다가 궁금한게 있어 문의 드려봅니다.
보통 해외 항공권 중에 경유 항공권의 경우, 짧게는 한두시간 부터 길게는 경규가 열신간도 넘어가는 경우들이 있는데요..
이럴 경우에 경유지에서 공항 밖으로 나갔다가 비행 시간 전에 다시 돌아오면 되나요?
예를들어 인천 출발 -> B 경유지 도착 (오후 도착) -> B 경우지 출발(다음날 오전) -> 목적지 C 도착 일 경우에...
중간 경유지인 B에 도착하여 공항 밖으로 나갔다가....다음날 오전에 출발 시간 전에만 돌아오면 되나요?
따로 스탑오버를 위한 항공권이 따로 있는건가요?
예전에 나가서 차빌려서 밥먹고 놀다 들어온 기억이 있습니다.
ㅎㅎ 담배피러 나갔다 오는 분들도 있습니다.
from CV
경유해도 밖으로 나갔다 올 수 있죠.
저는 경유 할일 있으면 대부분 하루 정도눈 경유하는 도시를 관광할 수 있도록 스케쥴을 잡습니다.
저도 이왕 경유하는거 오후 도착 해서 다음날 점심때 떠나는 스케쥴을 잡을려고 하거든요..
국내구간이면 뭐 시간만 맞출 수 있으면 상관없고요.
제가 필리핀인 와이프와 싱가폴에서 한국으로 올때, 필리핀을 경유하는 구간을 이용하면서 알게되었는데,
필리핀에서 와이프는 나갈 수 있었지만, 저는 안되더군요.
경유를 목적으로 한 티켓은 그 종류가 티켓에 적시되어 있어서, 이민국을 통과하는 것이 불가능하고, 대부분의 경유 티켓이 그러하다고 하더군요.
이는 필리핀의 경우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나라에서 해당된다고 합니다.
이 경우에도 경유시간이 길어도..못나간다면 그냥 공항 내에서만 있어야 하는건가요?
오히려 환승 고객들 유치하려고 싱가폴이나 대만이나 중국이나 한국이나 반나절 무료 투어도 시켜주고 그러고 있는데요. ^^;
잘 알아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승민아빠*님//말레이시아는 대한민국국민이면 여행목적의 체류에는 무비자 입국이 가능합니다. 때문에 쿠알라룸푸르에서 입국하셨다가 관광후 출국 비행기 탑승을 하시면 됩니다. 전혀 문제 없습니다.
때문에 탑승하려는 항공편의 e티켓 또는 실물항공권을 소지하고 있다면 나갔다 오는데 지장이
전혀 없습니다. 경유하는 국가의 입국카드를 관광으로 작성하시고 해당국가 입국시 머물게 되는
숙소, 호텔등의 이름을 적는란에 transit또는 transfor 라고 기재하신 후 이미그레이션에서 이티켓
또는 실물티켓을 요구하면 보여주신 후 나가시면 됩니다.
물론 하나의 e티켓이지만 환승시 재수속을 반드시 해야하는 항공사도 있습니다. 이때에는 환승구역내의
발권카운터에서 발권도 가능하지만 경유지국가에 입국수속 후 메인터미널 발권카운터에서 발권 후 비행기
탑승도 가능하니 걱정 없이 나가셔도 됩니다.
단, 비자가 필요한 국가는 경유지 입국이 불가능합니다. 예를들어 중국의 경우 A국가에서 B국가로 가는
도중에만 해당국가 입국이 허용됩니다. 인천을 출발해 상해에 들었다가 부산으로 가는 일정인 경우
승객입장에서는 환승이지만 국가대국가 입장으로 보면 한국에서 출발해 한국으로 가는것이기 때문에
환승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정확하게 가능한지 여부를 알려면 전체일정을 알아야 가부가 결정됩니다.
2. 입국카드에는 숙박하려는 호텔정보 잘 기재하시고 e티켓도 프린트한 일정이 있는 첫페이지 휴대하시기 바랍니다.
3. 입국 후 수하물을 찾아서 관광하시고 다음날 오전에 공항으로 가셔서 발권하시고 수하물수속 하시면 됩니다.
4. 스탑오버는 통상 24시간이상의 체류를 말하며 지금의 일정은 단순한 경유입니다. 스탑오버를 위한 항공권이 별도로 있기는 합니다(운임조건에 24시간이상의 스톱오버를 허용)만 지금처럼 하시는 경우엔 탑승하려는 편만 잘 조절하시면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