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3일(목) 오전 11시 텐진역 도착, 텐진역에 짐 보관 후 이동 - 숙소는 텐진역 근처 체크인 오후 3시
이치란 라멘->텐진지하상가->파르코 백화점-> 솔라리아 스테이지-> 후쿠오카 타워– > 모모치비치&마리존
현제 1일차 일정이 위와 같은데 너무 백화점 위주로 보는 것 같습니다....
혹시 추천 해주실만한 곳 있는지요??
6월달이면 더울 것 같아서 모모치비치를 오후 4~5시쯤에 도착하는 것으로 했는데 어떨런지요??
일정과 관련해서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냥 솔라리아 스테이지에서 나카스강변으로 가셔서 바람쐬는게 좀 체력이좀 아끼고 나을것 같습니다. 텐진에서 후쿠오카타워까지 버스로 30분정도는 잡아야 하니깐 ... 아님 솔라리아 스테이지 보고 나카스강변 쭉 걸으면서 바로 캐널시티로 이동하셔도 가까운 동선이구요. 첫날은 그렇게 마무리 하시는것도 괜찮겠네요. 경험상 첫날에는 적당히 구경하는게 낫더라구요 ㅠ
아니면, 10분정도 떨어진 곳에 캐널시티에 가셔도 되고, 하카타 역에 가셔도 백화점과 Tokyu Hands, 그리고 요도바시 카메라와 109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