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식돈까스에 나오는 양배추가 숨이 안죽고 살아있는 이유가 식촛물에 담궈놨기 때문이라고합니다. 농약제거도 할겸 잠깐 담궜다 쓰세요. 그리고 제가 듣기론 양배추가 잎을 벌리고있다가 농약치고 해지면 잎을 닫아버려서 농약이 바람에 날라갈 새도 없이 머금고 있다 하더라고요. 꼭 씻어드시고요. 저는 코우슬로 가끔 만들어먹느라 채쳐서 식초에 담궈두는데 숨이 죽었다 느껴진적이 없어요. 제가 둔한건가요. 더 쓰자면 오래된 상추는 차가운물에 잠깐 담궈놓으면 싱싱해지는데 좀 오래담궈놓으면 물먹어서 늘어집니다. 적당히 담궈두면 우려하신것 처럼 늘어지는 일은 없을것 같아욪
네 저도 이 방법을 생각했는데 그럼 저 칼로 곱게 채썰기가 안 돼서요... 양배추 단면을 덩어리째 저걸로 긁어야 얇게 썰어져서... 정 방법이 없으면 말씀대로 잎을 뜯어 세척한 뒤 칼로 최대한 곱게 채쳐 봐야겠네요.
#CLiOS
돈까스 집에서도 양배추를 채썬다음.. 물에 담가 보관 합니다.
갈변하거든요... 갈변이 생기기 전에 소비한다면 물에 않넣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에 담갔다면..쓰기 10분전쯤에 채반에 건져내고.. 5분전에 한번 뒤집어 주고.. 쓰면 딱히 물끼땜에 고민해 본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양배추엔 농약을 많이 칩니다.. 벌레가 잘 꼬이는 작물이거든요..
근데 보통은 녹색잎은 다 떼고.. 흰 잎만 먹으니.. 농약에 대한 부분은 개인적으로 별로 신경 안씁니다
녹색잎이 생각보다 풍성하거든요... 3개씩 망에 담을때도 어느정도 녹색잎을 제거 합니다
네 농약이 아무래도 신경 쓰여 아예 안씻지는 못하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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헹궈 내면 역시 물기 때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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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쓰자면 오래된 상추는 차가운물에 잠깐 담궈놓으면 싱싱해지는데 좀 오래담궈놓으면 물먹어서 늘어집니다. 적당히 담궈두면 우려하신것 처럼 늘어지는 일은 없을것 같아욪
오 그런가요? (씻기는 하나 의심하기도 했었는데 그렇군요!) 담갔다 꺼내서 물기를 잘 털어 내고 함 먹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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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CV
이선 기사가 있네요
w.Clie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