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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I 나 utf-8 문자열을 읽어와서 뿌리다 보니까
utf-8은 잘뿌려지는데 ANSI는 깨져서...
나오게 하는걸 찾다보니까
euc-kr 형이나 cp949형으로 하면 되더라구요???
근대 이 2개 차이가 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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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I 나 utf-8 문자열을 읽어와서 뿌리다 보니까
utf-8은 잘뿌려지는데 ANSI는 깨져서...
나오게 하는걸 찾다보니까
euc-kr 형이나 cp949형으로 하면 되더라구요???
근대 이 2개 차이가 먼가요??
단, 프로그램에 따라서는 그냥 euckr로 설정해도 cp949로 알아듣는 물건도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euckr이 가장 지원하는 글자수가 적고 cp949는 일단 한글은 전부 지원하며 euckr와 하위호환되며 utf8은 저 문자셋들과 호환되지는 않으나 더 많은 나라들의 글자들과 일어, 한자 등을 완전히 지원합니다.
근데 ANSI가 아스키 말씀이시라면 utf8이 아스키에 대부분 호환되어서` utf8이 되는 곳에서는 아스키도 보통 별 문제 없이 됩니다만..
사용자가 컴퓨터에서 메모장으로 저장한 txt 파일을 읽어와서 뿌려야 하는데...
ansi는 깨져서 찾다보니 cp949로 새로 읽어와서 구현 하더라구요...
근대 euc-kr도 정상으로 뜨길래 지금 상황이라면 cp949가 더 좋을꺼 같네요 감사합니다.
아마 플래시에서 글자가 깨진 것도 그 탓일 겁니다. 플래시쪽에선 ANSI라기에 ASCII같은 걸 생각했는데 실제로 들어온 게 그게 아니었던 거죠..
자세한건 아래 링크(위키피디아) 참고하세요.
https://goo.gl/S6dXwD
MS에서 윈도우95 만들면서, 당시 기존의 완성형 코드에는 없는 글자(예:똠, 쓔, 뷁...)를 별도의 확장영역에 때려박은 거지요.
문제는 한글 배열이 한글의 순서를 무시하고 있어서 당시에 욕 많이 먹었었습니다.
지금은 가능하면 UTF-8(유니코드)로 옮겨갈 것을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한글판 윈도우 메모장에서 저장할 때 ANSI로 하셨다면 CP949로 됐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