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이력서 비스무리한 것을 적고있는데..
해외 체류가 1개월 이상일 때는 특별히 마련된 칸에 체류한 곳, 목적, 기간을 쓰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어릴때 아버지께서 파견을 가셔서 약 3년정도 해외체류경험이 있는데, 딱히 "해외 공부"가 목적이였던것도 아니고 어학연수도 목적도 아니였습니다(물론 다니는동안 학교와 유치원을 다니긴했지만서도요;)
그럴때는 목적란에다가 뭘 쓰는게 좋을까요?
우선 생각해본게 주재원 자녀인데, 이 경우에 그냥 Residents’children라고 쓰면되는건지, 다른용어가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사실 주재원 자녀가 목적은 아닌것도 같고...뭐라고 적어야할지 더 좋은 말이 있으면 부탁드리겠습니다.
미리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FSE에 덧붙여서 설명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주재원 자녀라도 일단 Visa는 부모님따라 같은 것으로 받은 기억이 있어서... (88년)
저도 예전에 목적에 Resident 라고만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