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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직군종사자입니다. (개발)
대기업은 흔히 다아는 대기업
1년 계약직 연봉 5500
vs
중소기업이구요. 규모는 그리 크지않습니다.
정규직에 3600
나이는 30대초반이라서 이 후로 이직하기가 힘들거 같아 계속 고민이네요..ㅠㅠ
근무강도는 대기업이 더 높은거 같습니다. 어디가 더 나은 선택일까요?
어차피 개발 등의 본인 기술이 있는 분이면 작은데서 큰데로 갈 수도 큰데서 작은데로 갈 수도 있으니.. 본인 생각이나 미래 계획에 따라 사시는걸 추천합니다. 다만 커리어면에선 아무래도 계약직은 안 쳐주죠.. 계속 계약직으로 도실 게 아니라면야 정규직 쪽 택하시는게 조금은 낫습니다.
다른 한편으로 해당 대기업의 계약직 경력이 차후 이직시 상당한 플러스가 되지 않는다면 인생 마라톤으로 볼 때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보세요.
어차피 답은 이 곳보다는 가족과 선배, 동기와 같은 지인들과 이야기 해보는 게 더 현실적인 답을 얻는데 도움이 될 거에요.
정규직 다니시며 경력 쌓으시면서 보다 나은 자리를 알아보는 게 합리적이지 않을까요?
대기업은 당장 연봉은 많이 받더라도 다니는 내내 1년 후의 일을 걱정해야 하기 때문에 취업을 했다고 보기도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