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되죠.. 별로 실제로 그게 체감가능해서 그렇게 만드는 게 아니며 실제로 느껴지지 않는다고 해도 조금이라도 더 파장이 정확하게 나온다면 거기에 돈을 쓰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그렇게 만드는 것일 뿐입니다.
실제로는 40kHz만 넘으면 Nyquist frequency를 만족합니다. 나머지는 양자화의 영역인데 JND등 사람이 체감할 수 있는 정도의 주파수 차이가 어느정도인지를 다 고려해서 설계하기 때문에 24bit 192kHz는 커녕 훨씬 낮은 등급으로도 사람이 구분할 차이는 내지 못합니다. 이론상 16bit 40khz면 (사용된 장비가 동일한 품질이라는 가정 하에) 이미 사람 귀가 구분하지 못합니다.
(단, 소니의 경우 변칙적으로 1bit신호를 메가헤르즈급 주파수로 쏘는 방식의 오디오를 쓴 적이 있었는데 그건 그 기술이 변칙적인 것이지 일반적인 PCM오디오의 경우 이와 전혀 상관없습니다.)
음질테스트 함 해보세요 구분이 되는것도 있는데 뭐가 훨씬 좋은거냐라고 물으면 참 애매한;
from CV
실제로는 40kHz만 넘으면 Nyquist frequency를 만족합니다. 나머지는 양자화의 영역인데 JND등 사람이 체감할 수 있는 정도의 주파수 차이가 어느정도인지를 다 고려해서 설계하기 때문에 24bit 192kHz는 커녕 훨씬 낮은 등급으로도 사람이 구분할 차이는 내지 못합니다. 이론상 16bit 40khz면 (사용된 장비가 동일한 품질이라는 가정 하에) 이미 사람 귀가 구분하지 못합니다.
(단, 소니의 경우 변칙적으로 1bit신호를 메가헤르즈급 주파수로 쏘는 방식의 오디오를 쓴 적이 있었는데 그건 그 기술이 변칙적인 것이지 일반적인 PCM오디오의 경우 이와 전혀 상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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