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렇게 후보자들 중에 깔끔하게 육군병장 만기전역이 별로 없나 모르겠네요.
특히, 000당에 후보들이 많이들 그러네요.
육군일병 복무만료가 꽤 많이 보이는데 이건 뭔가요?
요새 공익이나 전문연구요원은 육군 이병 전역으로 알고 있는데 일병 전역은 혹시 방위?? 의가사제대??
육군이병(부선망 독자), 소집면제(고령), 육군이병(가사사정), 제2국민역 질병 등등
제 주변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경우가 참 많기도 하군요.
도의회 의원 후보 두명 중 한명은 고령면제, 한명은 이병전역인데 뭐 꼭 병역 때문만은 아니지만 이병 전역자를
뽑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
요즘에야 공익근무요원이로 개편되고 이병이고 그런것이지,
예전에는 지금과는 달리 군역 체계가 달랐을테니까요~
후보 고향이 시골이거나 (거제도 강원도) 그런 경우에는 많이 차출 되는 경우가 잇었죠. 예전이야기 입니다만
부사망독자, 2대독자중 생계곤란자, 유공자 자녀 등이 대상이고 소집해제하는 날 일병진급하면서 해제됐습니다.
모집이 아니고 특정 조건 만족해야 되고 4주 훈련 + 5주 복무로 병역끝입니다. 대부분 18개월 방위였고 6방은 드물었습니다. 일명 장군의 아들..^^
(동사무소도 있지만 복무기간이 짧아서 머리 안쓰고 몸만 쓰면 되는데로 많이 빠졌습니다. 기동타격대, 5분대기조, 경비대, 공병보조, 탄약중대..등등 힘든데 많이 가더군요)